사랑의띠선교회가 6월 26일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하와이갈보리교회 원로이면서 현재 가든그로브갈보리선교교회에서 시무 중인 김성회 목사가 시편126편 5-6절을 본문으로 "눈물로 씨를 뿌리는 교회"란 말씀을 전했다.Jul 07, 2014 11:02 AM PDT
정상급 음악인들과 성도들이 홈리스와 장애우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기독교TV CTS가 개최한 희망 나눔 콘서트가 6월 29일 엘카미노칼리지에서 열려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CTS는 2010년부터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일환으로 나눔 콘서트를 열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희망 나눔이었으며 세계적인 테너 최승원 교수와 천재 피아니스트 노유진 씨가 초청됐다. 또 영국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켄 아이소, 엘카미노칼리지의 첼리스트 최은경 교수, CTS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 CTS 여성합창단, CTS 아이드림 콰이어 등도 함께 했다.Jul 07, 2014 10:35 AM PDT
늘기쁨교회가 새 성전에 입당하며 감사예배를 지난 6월 29일 드렸다. 이 교회는 1982년 창립됐으며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에 속해 있다. 지용웅 담임목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지방회장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가 기도했으며, 증경부총회장 최영선 목사(새하늘교회)가 "은혜가 임하는 곳"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지방회장 김일권 목사(다이아몬드감사한인교회)가 헌금기도를 하고 증경총회장 소교민 목사(실비치사랑교회)가 축도했다. 이 예배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증경총회장 강순칠 목사와 전 지방회장 권필립 목사(복음의빛교회)가 축사했다.Jul 07, 2014 09:52 AM PDT
오는 7월 14일 오렌지카운티목사회와 JAMA가 공동으로 "예수 치유 건강 세미나"를 갈보리선교교회(8700 Stanton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연다.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강사는 신경과 및 뇌파 전문의인 배성호 목사다. 이 세미나는 성경적 관점에서 현대인들이 알아야 할 치유와 건강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고질적 질환과 만성적 고통속에서 어떤 자세로 투병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 관리에 관해서도 다룬다.Jul 07, 2014 09:27 AM PDT
이곳이 지금은 우기 철인데도 비가 잘 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비가 오면 열대성 기후로 엄청나게 비바람이 몰아쳐 깜짝 깜짝 놀래곤 합니다.저희들은 맡겨주신 복음 태권도 선교사역을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 나라의 지도자를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에 있는 뻬를라 울루아 중고등학교에 선교 센타와 태권도 도장을 건축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Jul 07, 2014 07:34 AM PDT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민족적·신앙적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국교회와 함께 세계복음화에 동참하도록 동원하는 선교대회가 이달 열린다.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4 제2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가 그것. 이번 대회에는 선교사 자녀를 비롯해 중국동포, 고려인, 탈북자 등 전세계에서 18~40세의 차세대 한인디아스포라 2천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파독 광부, 간호사 출신 동포 50여 명도 참석해 민족적 정체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한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의 이사장이자 선교대회 대회장인 이형자 권사는 "현재 전세계 176개국에 750여 만 명에 이르는 한인디아스포라는 선교강국인 한국교회에 있어 엄청난 잠재력이고 축복"이라며 "한류열풍과 높아진 한국의 위상, 전세계의 준비된 디아스포라 2~4세들과 한국교회를 생각할 때 세계복음화는 하나님이Jul 04, 2014 06:14 AM PDT
박영선 목사가 시무하는 남포교회에서 출판부를 만들고 첫 책 <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를 펴냈다. 이 책은 강해설교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일깨웠던 박 목사가, 지난 30여년간 설교했던 말씀들 중 다음 세대에게 읽히고 싶은 설교 21편을 선정해 엮었다. 특히 지난 2013년 합동신대 교수 사역 은퇴를 앞두고, 가을학기에 학생들을 위해 직접 선택한 설교 본문들이기도 하다. 박 목사가 선택한 본문들은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욥기, 호세아, 마태·누가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빌립보서 등이다. 설교집인 이 책에는 이미 다른 출판사들을 통해 소개됐거나 출판이 예정돼 있는 본문과 설교들이 대부분이나, 마지막 '취소될 수 없는 우리의 구원(롬 4:23-5:4)처럼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Jul 04, 2014 06:08 AM PDT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자로 나섰다가 성직을 박탈당했던 미국 연합감리회 소속 목회자가 복직됐다. 펜실베니아에서 사역하던 프랭크 쉐퍼(Frank Schaefer) 목사는 북동부 항소관할위원회(Northeastern Jurisdictional Committee on Appeals)의 결정에 따라 24일(현지시각) 복직됐다. 이와 관련, 쉐퍼 목사는 "우리의 성소수자 공동체에 매우 희망적인 신호"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들(위원회)은 내가 차별당하는 이들 편에 선 것에 대해 부당한 처벌을 받았다는 점을 인지했다. 오늘 결정은 교회가 율법을 넘어선 사랑을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것은 교회의 많은 이들이 이미 본보기가 되었던 길이다. 연합감리회 내에서 나를 강단으로 초대하고, 저녁을 함께 하며, 물질로 우리 가족들을 후원해 준 이들을 통해 이미 나는 복직됐다"고 말했다.Jul 04, 2014 06:06 AM PDT
지난 2일 열린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16세이브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쳐 미국의 영웅으로 떠오른 팀 하워드(Tim Howard)가, 자신의 신앙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CCC와의 인터뷰에서 하워드는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이다. 그분은 내게 있어서 경기에서 이기거나 혹은 지는 것, 경기를 뛰거나 뛰지 않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 것은 덤이다. 하나님께 모든 찬양을 올려드린다"고 고백했다. 현재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소속인 하워드는, 주일이면 교회 청소년들을 위해 봉사한다. 그는 "내게 있어서 최고의 시간은 그들 사이에서 돌파구를 발견할 때다. 또한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진정한 의미를 붙드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전했다. Jul 04, 2014 06:03 AM PDT
최근,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임신한 상태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비인간적인 수단당국의 조치에 대한 국제적인 비난 덕분에 석방된 수단 여성 메리엄 이브라힘(Meriam Ibrahim)은 감옥에서 발에 족쇄를 찬 채로 출산해야 했기에 자신의 딸에게 신체적 결함이 생겼다고 말했다.Jul 03, 2014 04:10 PM PDT
조지아 남부 어드밴트루터란교회(담임 박민찬 목사)에서 지난 주일(29일), 한인교우들이 힘을 합쳐 모든 성도들에게 한국 음식과 아시안음식으로 섬기며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Jul 03, 2014 03:53 PM PDT
저희는 아이티에 올해 유행하는 열병인 “치킨구니아”로 심한 고생을 하고 회복 중 입니다. 이성한 선교사는 더욱 심하게 앓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섬겨야 할 단기 선교팀이 와서 회복이 더디지만 감사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감사할 일은 캠퍼스에서 처음 만난 제자 John smy, Willy, Junior 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역을 시작했으며, 7명이 일반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특별히 감사한 것은 저희 사역을 4 년간 조용히 지켜보던 한 마을 공동체에서 3만 평의 공동체 땅을 저희에게 기증한 건 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는 ‘하나님의 한 사람’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 건물에는 여력이 없다며 소극적이었는데도 공동체에서 계속 적극적으로 나와서 저희의 “2030 project” 를 설명하면서 같이 공감하고 다섯 번의 만남 후에 같이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저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이 이제는 부담보다 기대가 됩니다. 하여튼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상반기를 은혜 가운데 보내며 하나님이 함께하신 사역을 나누고 싶습니다.Jul 03, 2014 03:32 PM PDT
크리스천 전쟁포로 이야기를 다룬 베스트셀러 "언브로큰(Unbroken)"에 영감을 준 루이스 잠페리니(Louis Zamperini)가 7월 1일 로스엔젤레스에서 향년 97살을 일기로 영면했다.Jul 03, 2014 02:56 PM PDT
무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인 요즘, 클락스톤 시티호프커뮤니티(대표 김로리)에 시원한 생수보다 더 반가운 이들이 발걸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의 '땅끝'과 같은 곳, 클락스톤으로 단기선교를 떠나온 청년들의 등장에 조용하던 난민 아파트 단지 곳곳이 떠들썩하기 때문이다. 2~9일, 21~24일 두 차례에 걸쳐 샌디에고 카이로스크리스찬쳐치, 필라델피아 그레이스커버넌트쳐치, 뉴저지 카탈리스트아가페센터 그리고 조지아 저니쳐치오브애틀랜타 등 여러 지역에서 28명의 청년들과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해 온 난민 아이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와 어른들을 위한 시민권 클래스 및 ESL, 그리고 다양한 사역으로 섬기고 있다. 매일 저녁이면 시티호프에서 선교훈련을 마련해 다양한 사역 이야기와 선교를 나누고 있어, 굳이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그에 못지 않은 큰 은혜와 감동이 넘치고 있다.Jul 03, 2014 02:55 PM PDT
14세 때 포르노를 보기 시작한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는 포르노에 중독 때문에 자신의 구원을 의심했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그는, 육체적 욕구에 자신을 계속 방기하면 자신의 결혼생활과 사역이 무너질 것임을 깨닫고 이 중독을 극복할 방법을 찾았다.Jul 03, 2014 01: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