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북한 내 200개 이상 탁아소, 유치원, 소학교 학생 10만명에게 두유를 배급하는 퍼스트 스텝스(First Steps)가 미주 내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 단체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북한을 방문해, 그들이 작년 12월과 올해 3월 후원한 메주콩 100톤과 영양제 340만 포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잘 배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퍼스트 스텝스는 2000년 캐나다 정부단의 방북 당시 통역관으로 참여했던 수잔 리치 씨가 북한의 기아 현실을 목격한 후, 2001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설립한 자선단체다. 이 단체는 메주콩을 이용해 두유 2천인 분을 매일 생산할 수 있는 기계 90대를 북한에 지원해 현재 매일 10만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 또 토론토어린이병원의 스탠리 즐롯킨 박사가 개발한 영양제를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 영양제는 음식 위에 뿌려 먹는 분말 형태로 영양 실조와 성장 촉진에 효과가 있다.Apr 10, 2014 05:08 PM PDT
'100% 순수혈통 한국인' 레이몬드 워즈니악 씨가 인터뷰를 자청해 투병 중인 김신애 사모를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인 사회와 인연이 깊은 워즈니악 씨는 14년째 밀알에서 필드트립 디렉터를 맡아 수고하고 있으며, 몇 해전 일본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스캇 강 군의 사건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34년간 교도관으로 일하고 은퇴한 뒤 지금도 여전히 어려움을 당한 한국인들을 위한 서류작성 및 통역 등의 봉사를 계속하고 있다.Apr 10, 2014 03:20 PM PDT
LA 다저스의 '몬스터' 류현진(27)이 8실점의 시련(?)을 딛고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11일 애리조나 원정 경기 선발은 류현진"이라고 밝혔다. Apr 10, 2014 02:57 PM PDT
최근 발표된 미국성서협회(American Bible Society)의 성경 실태에 관한 연례 보고서(Annual State of the Bible)에 따르면, 성경을 미심쩍게 여기는 미국인의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과 비교했을 때, 성경을 "사람이 쓴, 이야기와 교훈을 담은 교육적인 책 중의 하나"로 생각하는 비율이 10퍼센트에서 19퍼센트로 증가했다.바나 그룹은 이 보고서에서 '성경과 성경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미국인의 믿음, 가정 내 성경 권수, 모든 시대에 걸친 베스트셀러에 관한 정보들'을 다뤘다.미국성서협회의 대표이자 최고경영자인 로이 피터슨은 "미국성서협회의 지난 4년간의 성경에 관한 자료를 담은 보고서를 통해 성경에 관한 태도 및 성경을 둘러싼 행동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성경에 관한 극단적 태도가 증가했다는 것은 미국과, 우리 교회와 가정에 어떤 의미를 내포한다."Apr 10, 2014 02:24 PM PDT
당뇨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진 송문기 박사가 세미나에서 강연을 펼친다.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마음제자교회(곽부환 목사)에서 PROZ USA Apr 10, 2014 02:14 PM PDT
예친교회(김민재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에 창립 4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6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이날 시무권사 김규령, 노영희, 문선주 씨가 시무장로 김충직, 문명철, 박명재 씨가 각각 임직했다. 김민재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우리 부부와 한 명의 성도로 시작해 개척한 지 4년이 되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목사는 “개척 초기부터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 선교를 보내게 하시고, 영혼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하신 특별한 섭리가 있었다”며 예친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공동체의 사명,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섬김의 공동체의 사명, 그리스도의 제자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공동체의 사명을 다하자”고 강조했다.Apr 10, 2014 01:14 PM PDT
사람이 살다 보면 한 번으로 성사되는 일이 너무도 많다. 세상에 태어 날 때나 떠날 때도 한 번뿐이다. 연습도 없고 잘못되었다고 다시 시도할 수도 없다. 두 번이란 말은 축복을 반복해서 받을 기회도 되지만 또한 전에 실수한것을 만회할 기회도 된다.Apr 10, 2014 11:37 AM PDT
시대의 영웅 알렉산더 대왕은 군대를 이끌고 그리스를 떠나기 앞서 부하 장군들이 안심하고 싸움터로 떠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기가 아껴 오던 보물이며 토지를 모두 부하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를 보고 한 신하가 물었습니다. Apr 10, 2014 11:35 AM PDT
북아프리카 출신의 신학자 어거스틴은 겸손의 중요성을 말과 행동으로 잘 가르치던 스승입니다. 한번은 제자가 신자의 첫 번째 덕목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겸손”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둘째 덕목을 물었더니 그것도 “겸손”이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덕목을 묻는 제자에게 다시 “겸손”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겸손이 최고의 덕목이라는 말입니다.Apr 10, 2014 11:33 AM PDT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한다는 이 노래는 세상 노래가 아니고 심령의 노래, 찬양을 다짐하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교회로 부르심을 받아 예수님을 알고 믿어져서 하늘 소망을 목적으로 살게된 우리는 하나님이 죄악에서 구속하시고 엄청난 희생의 은혜로 구원해 주셨다는Apr 10, 2014 11:31 AM PDT
지난 7주 동안 1만 5천 마일 이상을 달리고 80개 이상의 지역구를 방문했던 '이민 개혁을 위한 전국 버스 투어'가 4월 9일 이민자 가족을 위한 금식 캠페인이 처음으로 시작됐던 워싱턴 디씨 내셔널 몰로 돌아오면서 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종교계, 사업계, 노동계, 그리고 버지니아주와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에서 온 수백 명의 지지자와 함께 집회를 가졌다. 캠페인팀은 시위와 기자회견이 끝난 뒤 편지와 2만개가 넘는 청원서를 존 베이너 하원의장에Apr 10, 2014 11:23 AM PDT
요단강 동편, 베뢰아 지역을 떠나신 예수님은 여리고1를 거쳐 메시아의 마지막 사역을 완성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의 동쪽에 위치한 베다니 마을에 도착하셨다. 때는 많은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던 때였다.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도착하셨다. 이곳은 현재 엘 아자리야 (el Azariya)라는 아랍 마을로써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마을이다.Apr 10, 2014 11:15 AM PDT
미국 오번신학대학원(Auburn Theological Seminary) 산하 신학교육연구센터(Center for the Study of Theological Education, CSTE)의 조사에 따르면, 신학교 졸업생 다수가 빚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로교 뉴스서비스(Presbyterian News Service)의 데이빗 브릭스(David Briggs)는 “CSTE는 2011년의 졸업생들을 조사했으며, 이들에겐 빚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브릭스는 “2011년에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은 졸업생의 4분의 1 이상은 4만불 이상, 5%는 8만불 이상 빚을 지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 다수는 자신 혹은 배우자가 이 빚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 뿐 아니라, 몇몇은 목회 외의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고 했다.Apr 10, 2014 11:11 AM PDT
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지난 4일 중식당 용궁에서 박평식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미주 한인 여행업계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은 회사는 아주투어가 처음이다.Apr 10, 2014 11:05 AM PDT
이날 예배는 박문규 목사의 사회, 오광섭 목사의 기도, 박명자 사모의 찬양, 오쾌환 목사의 설교, 양보영 목사의 특별기도(워싱턴지역교회 및 조국과 미국을 위해), 황효남 목사의 봉헌기도, 박태환 목사의 광고, 김윤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Apr 10, 2014 10: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