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쇼베츠 전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 러시아의 전력을 분석하고 양팀의 전력이 거의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아나톨리 비쇼베츠 전 러시아 대표팀 감독은 현지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평가전을 근거로 판단할 때 양 팀의 전력은 거의 비슷하다고 평가했다.Jun 17, 2014 09:51 AM PDT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젊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오늘 러시아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어제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서 1년동안 가꿔온 대표팀 선수들에게 신뢰를 보냈다.Jun 17, 2014 09:42 AM PDT
영국 BBC가 한국과 러시아전과 관련해 '한국의 젊은 패기와 러시아의 경험, 관록의 한판 승부'라고 정의하면서 '흥미로운 만남'이라고 전했다. BBC는 어제 한국-러시아전의 프리뷰 기사를 전하면서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이번 매치는 한국의 젊음과 러시아의 경험이 충돌하는 경기라고 보도했다.Jun 17, 2014 09:36 AM PDT
한국과 브라질은 물론 이 곳 LA에서도 오늘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붉은 물결이 일 예정인 가운데 주류언론도 라디오코리아 합동 응원전에 주목하고 있다. 남가주 지역의 통신사 CNS는 오늘 열리는 세 경기에 대한 각 응원전을 전하면서Jun 17, 2014 09:34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적인 기독교 박해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교황은 최근 스페인의 '라 반가르디아(La Vanguardia)'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최근의 박해는 교회의 초기 몇 세기 당시보다도 더 심각하다"고 말했다. 교황은 "목회자(pastor)로서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의 존재는 내게 늘 슬픔과 근심을 안겨 준다"며, "어떤 지역들에서는 성경을 소지하거나 교리문답을 가르치고 십자가를 매는 것조차 금지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Jun 17, 2014 07:39 AM PDT
본국 사단법인 물망초가 한국 6.25전쟁에 참여했던 세계 참전용사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수필에서 오리건 주 그랜츠 패스에 거주하는 두루리 우드(Drury Wood, 91세)씨가 최우수작으로 당선됐다.Jun 17, 2014 07:39 AM PDT
캐나다의 한 법학대학이 동성애를 금지한 정책 때문에 정식 법학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는 과정에서 뜻밖의 반대에 부딪혔다. 기독교 종합대학교인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는 학칙에 의거해 학생들에게 "한 남성과 한 여성 간 결혼의 신성함을 깨뜨리는 그 어떤 성적인 접촉으로부터 자발적으로 절제할 것을" 의무로 요구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동성애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기독교 교육기관으로서 당연한 학칙이라 할 수 있다. Jun 17, 2014 07:36 AM PDT
기도 운동을 섬기고 있는 한국 예수전도단은 13일 "매년 이슬람력으로 라마단 기간이 되면 무슬림들은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금식하며 알라에게 기도한다"며 "라마단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때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이슬람 세계에 임한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기도 운동에 동참할 수 있길 원한다"고 밝혔다. 1992년 중동에 모인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이 무슬림을 위해 기도한Jun 17, 2014 07:32 AM PDT
최근 교회 분쟁의 정도와 빈도가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에는 아직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매뉴얼'이 부족한 형편이다. 대부분은 교회 분쟁을 남의 일처럼 생각하다가, 막상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우왕좌왕하며 주먹구구식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 같은 시점에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담임목사가 교회 분쟁 예방과 위기관리를 위한 지침서 「교회위기관리」(최종천 목사 외 저/이지프린팅/8,000원/165쪽)를 펴냈다. 분당중앙교회는 교회 분쟁을 가장 이상적으로 극복한 데서 더 나아가 모범적 정관을 제정하며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Jun 17, 2014 07:29 AM PDT
호주의 한 게임업체가 브라질의 유명한 예수상(Christ the Redeemer statue)을 본따, 151피트(약 46m)의 2014년 월드컵 홍보 풍선을 제작, 논란이 되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관영 TV채널 역시 자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비슷한 광고를 내보냈다. 이 예수 풍선은 '#KeepTheFaith'라는 문구를 새긴 호주의 축구대표팀 옷을 입고 있으며, '스포츠벳(Sportsbet)'이라는 게임업체가 지난 13일 월드컵 개막식에 맞춰 멜버른 상공에 띄웠다. 호주교회게임대책전담팀(Australian Churches Gambling Taskforce)을 맡고 있는 코스텔로(Costello) 목사는 호주 야후의 인터뷰에서 "이 예수상은 리우데자네이루의 뛰어난 조각상 중 하나다. 가톨릭 국가인 브라질은 신앙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축구에 대해서도 열광적이다. 사람들이 신성히 여기는 신앙적 상징물을 단순히 상업적 광고를 위해 이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전 세계적인 경기로서 축구는 이 점에 대해 신중해야 하고, 특별히 이 같은 형식의 광고를 표현하는 데 있어Jun 17, 2014 07:26 AM PDT
브라질성서공회(The Brazilian Bible Society)는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 브라질을 찾은 수많은 축구팬들과 접촉하기 위한 일환으로, 그들에게 4백만권의 성경책을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서공회 지도자들은 "전 세계 축구팬의 절반이 브라질에 모여 3백만명의 지역 팬들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이들 모두와 복음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브라질성서공회 루디 짐머(Rudi Zimmer)는 세계성서공회에 "브라질인들은 축구에 미쳐 있다. 축구에 대한 집착은 다음 두 주간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며 "우Jun 17, 2014 07:23 AM PDT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는 오는 29일(주일) 오후 4시 부터 오후 7시까지 턱윌라 라마다 인 호텔에서 한인상공인을 위한 스몰비지니스 페어를 개최한다. Jun 17, 2014 06:52 AM PDT
지난 14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홍윤선) 한인회관 건축 기금 모금 행사에서 4만 1천 달러의 기금이 모아졌다.Jun 17, 2014 06:22 AM PDT
교회 창립 2주년을 맞은 시애틀 우리교회(최요환 목사)는 지난 15일 "해피데이 이웃사랑 초청예배"를 드리고 믿지 않는 이웃들을 초청해 예수님께로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요환 목사는 "교회 창립 기념 주일을 교회 잔치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이웃들을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교회가 말씀을 사모하는 교회, 거룩한 순종과 복음 전파로 주께 기쁨을 드리고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요환 목사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천국 백성의 마음자세"(마20: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고, 하나님의 뜻과 방식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초대했다.Jun 17, 2014 05:38 AM PDT
올림픽장로교회(정장수 목사)가 창립 22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를 15일(일) 오후 4시에 드렸다. Jun 16, 2014 09: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