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청소년 사역 단체 데어투쉐어(Dare 2 Share)를 이끄는 그렉 스티어 목사는 교회가 1981년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 ‘밀레니얼스(Millennials)’ 세대에게 "이유"를 제공해 주지 못해 이들이 교회를 떠난다고 주장했다.Apr 01, 2014 02:16 PM PDT
크리스천 세계관의 중심에는 타락한 세상 가운데 인류가 존재하며, 그 결과 모든 이는 죄 가운데 태어났고,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상황의 영향을 받기 쉽다는 믿음이 깔려있다. 그러나 크리스천들은 정신 질환에 관한 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채, 개인적인 죄나 믿음의 부족 혹은 영적인 공격 때문이라는 식으로 단순화한다.최근에 이르러 교회에서도 정신질환자를 돕고 병의 악화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다수의 크리스천들은 이 문제가 성경 공부나 기도 등 영적인 방식으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여긴채 전문적인 치료를 신뢰하지 않는다.영혼 치유의 기초: 크리스천 심리학 제안 (Foundations for Soul Care: A Christian Psychology Proposal)의 저자이자 남침례신학교의 목회상담 교수인 에릭 존Apr 01, 2014 02:08 PM PDT
미시간 대학은 작가 헤더 울트(Heather Ault)의 "4천년의 선택(4,000 Years of Choice)" 전시회를 열고 올트에게 1천 불을 지불했다. 이 작품전의 한 작품 중에는 "낙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표어가 달려 있다. 올트는 1월 16일에 강연을 하고, 강연비를 받았다. 그의 작품은 5월까지 이 대학에 전시된다. 낙태반대 단체 Students for Life of America(SFLA)는 이 단체의 지지자들에게 이 대학측에 연락해 전시물을 제거하도록 요청했다.Apr 01, 2014 01:57 PM PDT
자기 교인 늘리기, 큰 교회 건물 짓기에만 급급하며 복음을 위한 순례의 길 보다는 세상 속의 안주, 세상과의 타협을 추구하는 소수의 한국 교회의 부끄러운 모습 뒤에는 ‘순교의 피’를 흘렸던 한국 기독교의 뿌리, 믿음의 선조들의 신앙으로부터 단절이 자리잡고 있다. 9년 간 한국기독교성지순례 선교회의 부산지회장을 담당하며 한국교회 역사의 뿌리를 찾고, 선조들의 믿음을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에게 전수하는데 힘써온 김영혁 장로는 오늘날 교회가 나태에 빠진 것은 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이 선조들의 치열한 정신을 망각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이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효를 실천하며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효사랑선교회는 김영혁 장로와 함께 ‘신앙의 뿌리 찾기 운동’을 기획했다. ‘신앙의 뿌리 찾기 운동’은 한국의 중요 성지 방문해 ‘올바른 기독 역사를 심어주고 선조들의 믿음을 전수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한 간증 집회를 하고 있다. 본지는 이 운동과 관련해 김영혁 장로와 대화를 나눴다.Apr 01, 2014 12:04 PM PDT
서울 종로6가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에서는 30-40대 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담임목사와 영화 <노아>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개최했다. 중앙성결교회는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여러 문화들을 피하는 데 급급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오히려 세상 문화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교회는 메가박스 한 관을 통째로 대여하여 30-40대를 비롯한 교회 성도들과 영화 <노아>를 함께 관람했다.Apr 01, 2014 11:26 AM PDT
존 파이퍼 목사는 베들레헴침례교회 30년 목회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그동안 전한 설교 중 다시 짚어주고 싶은 내용들을 주제로 2012년 '고별 설교'를 진행했다. 설교 시리즈의 제목은 '30년의 신학적 트레이드마크(Thirty-Year Theological Trademark)'였다.Apr 01, 2014 11:22 AM PDT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 목사)와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박사)가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지침서인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일상과 초월)을 펴냈다. 조성돈·정재영(이상 실천신대 교수)·김인옥(기독교교육학 강사)·장지원(굿미션네트워크 사무총장) 박사가 저자로 참여했다.Apr 01, 2014 11:12 AM PDT
새하늘장로교회(담임 양진영 목사)에서 '종말론'을 주제로 오는 3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6주간 성경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사는 이호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교수와 양진영 담임목사로 예수를 믿지 않거나 종말론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초청한다. Apr 01, 2014 11:05 AM PDT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가 '꿈의 메이저' 마스터스 대회 참가를 포기했습니다.타이거 우즈는 수 개월동안 등 근육 통증으로 이번 마스터스 대회에 출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 대회 출전 포기는 지난 20년만에 처음입니다.Apr 01, 2014 10:40 AM PDT
지난달 24일 경기도 파주에서 청와대 외곽을 찍은 카메라가 달린 무인항공기가 발견된 데 이어 북한의 해상사격훈련 이 실시된 어제, 백령도에서도 추락한 무인항공기 1대가 추락해 군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북한의 정찰용 무인항공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Apr 01, 2014 10:37 AM PDT
권위있는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 피터 개몬스(69)가현 시점에서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로 류현진을 꼽았다. 피터 개몬스는 어제(3월31일) 자신의 트위터에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경기를 지켜본 한 구단의 단장이현재 메이저리그 어느 팀을 가더라도 1선발이 가능하다며 류현진의 투구를 극찬했다고 전했다.Apr 01, 2014 10:32 AM PDT
나이지리아에서 크리스천 주민이 대다수를 이루는 마을에서 발생한 대학살로 240여 가구와 3개 교회가 불타고, 150여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Apr 01, 2014 09:29 AM PDT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들의 예배가 복음의 중요한 메시지인 '죄'를 더 이상 다루지 않고 있다고 미국의 한 신학자가 지적했다. 미국 칼빈기독교예배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수석 연구원인 코넬리우스 플랜팅거(Cornelius Plantinga) 박사는 윤리와공공정책센터(Ethics and Public Policy Center)의 페이스 앵글 포럼(Faith Angle Forum)에서 31일 발제하며 이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Apr 01, 2014 09:11 AM PDT
제 31차 C&MA 한인총회가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둘루스 하얏트 플레이스에서 개최된다. C&MA 한인총회 사상 처음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오직 성령으로(슥 4:6)'를 주제로 C&MA 임원진과 미 전역 100여명의 한인 목회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1887년 A.B. 심슨 목사를 중심으로 뉴욕 맨하탄에서 7명이 예배드림으로 시작된 C&MA 교단은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4:6)'는 말씀을 붙들고 전략적으로 선교사가 없는 지역에만 선교사를 파송해 현재 81개국, 2만여 교회에서 5백만 성도들로 성장했다. '사중복음'을 상징하는 C&MA의 로고 가운데 '십자가'는 구원의 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구원을 의미한다. '물두멍'은 성결의 주 그리스도 즉, 매일의 죄를 내주하는 성령의 능력으로 깨끗이 하는 것을 의미하며, '기름병'은 신유의 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신유를 의미한다. '왕관'은 다시 오실 왕 그리스도 즉, 예수께서 왕의 왕으로 다시 오심을 의미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지구'는 전도와 선교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명 완수를 의미한다.Apr 01, 2014 08:12 AM PD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 회장 엄두섭 목사)가 힘겨운 투병을 이어가고 있는 김신애 사모를 위한 '특별 기도회'를 개최한다. 특별 기도회는 4월 27일(주일) 오후 6시 30분 열리며 장소는 미정이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 목사) 또한 김신애 사모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Apr 01, 2014 07: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