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부교역자 협의회는 이필찬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바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13일과 14일 저녁 7시 30분 선한목자장로교회(고태형 목사)에서 연합집회를 열었다. "미국에서 모든 사람들은 종말을 믿는다....21세기에 들어서 우리는 세계가 어떻게 멸망할 것인지에 대한 셀 수도 없는 시나리오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진다." (Matthew Barrett Gross,『The Last Myth : What the Rise of Apocalyptic Thinking Tells Us about Amerrica』) 이필찬 교수는 최근 미국 내 종말론에 관한 관심을 분석한 매튜 배렛 그로스의 책『마지막 신화』를 인용하며 둘째 날 강의의 문을 열었다. 그는 2002년 타임지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절반 이상(59%)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답했다며 종말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Jun 16, 2014 09:29 PM PDT
지난 5일 시애틀 퍼시픽 대학(SPU) 총격사건으로 숨진 폴 리(19)군의 장례예배가 지난 15일 오리건주 비버튼의 빌리지 침례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댄 마틴 SPU 총장, 지역주민 등이 수 백명이 예배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거행됐다. 추모사를 전한 사람들은 "폴은 매우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넓은 마음과 깊은 사랑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해줬었다"며 "그의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갔지만, 그의 미소와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회 로비에 비치된 게시판에는 폴 군과 그의 가족들을 향한 각종 색깔의 메시지 스티커로 가득 채워지기도 했다.Jun 16, 2014 01:52 PM PDT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자녀사랑찬양제가 남가주한인청소년비전센터(KYVC) 주최로 15일(일) 오후 6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2부 찬양제에서는 10팀이 참여해 20곡의 합창을 선사해 청중으로부터 많은 박수와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 팀으로는 모닝스타합창단, 브니엘여성합창단, 서울대학교 코랄, 숭의합창단, 숭실OB합창단, 연세합창단, 카이로스 미션 워십댄스 등 전문 합창단과 감사한인교회,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 윌셔연합감리교회 성가대가 공연했다. 또한 연합찬양단이 ‘살아계신 주’를 합창함으로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소년비전센터는 지난 2007년 1월에 설립돼 지금까지 여러 교회와 학부모들과 목회자들이 도움으로 청소년들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매주 한번씩 남가주지역의 세리토스고등학교Jun 16, 2014 11:35 AM PDT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우연(偶然)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 가운데 있다고 믿는 것이 신앙적인 관점이다(마 10:29; 눅 12:6).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우연의Jun 16, 2014 11:20 AM PDT
한국교회의 대표적 목회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이종윤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 서울교회 원로)가 문창극 총리 후보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12일 밤 각 언론사에 보낸 글을 통해 문 후보가 교회에서 강연한 내용에 대해 "모든 것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짐을 강조한, 지극히 성경적 표현인 것"이라고Jun 16, 2014 11:17 AM PDT
선민네트워크와 기독교유권자연맹 등 11개 기독교 시민단체 연합체인 '선민회'는 16일 오후 광화문 KBS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의 문창극 총리후보자 강연 악의적 왜곡 편파 보도행위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Jun 16, 2014 11:14 AM PDT
매뉴얼(manual)이란 어떤 제품이나 기계의 사용 설명서를 말한다. 설명서를 보면 그 제품에 대해, 그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세월호는 매뉴얼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대형 참사를 낳았다. 인생에도 매뉴얼이 있다.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 된다. 매뉴얼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Jun 16, 2014 11:10 AM PDT
민수기 11장 말씀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신의 백성을 탈출시켰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고 십계명을 가르치고 성막을 지었고, 가나Jun 16, 2014 11:07 AM PDT
내가 내 밥 먹고 사는데 누구를 의식하랴. "나 좋을 대로 살아가겠다" 하면서 "변소에 가서 낚시질을 하든 말든,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내 돈으로 나 먹고 살아도, Jun 16, 2014 11:04 AM PDT
13일 열린 '2014 미션 리서치 포럼'에서 '한국선교: 미니트렌드와 이슈들(2006~2013)'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문상철 원장(한국선교연구원·kriM)은 "7년간 시기에 관찰되는 미니트렌드는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선교의 정체 상황을 본격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 원장이 다룬 선교사 숫자의 추이, 종교Jun 16, 2014 11:01 AM PDT
한 파키스탄 무슬림 NGO는 "주로 12~25세 사이의 크리스천 여성 100-700명이 매년 납치, 이슬람으로의 개종, 강제결혼을 당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연대와 평화를 위한 운동(이하 MSP)'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 크리스천 공동체의 강제 결혼과 강제 개종"이 한 섹션으로 분류되었다. 납치 사건의 경우 대부분 피해자의 부모들이 경찰에 신고하지만, 가해자의 친척이나 친구들이 납치된 크리스천 여성을 대신하여 다Jun 16, 2014 10:56 AM PDT
하나님의 이름인 이 “야웨”란 말에 뜻이 있는가? 있다면 무슨 뜻인가? 이에 대해 학자들 간에 일치된 의견이 없다. 많은 학자들이 이 말에 의미가 있을 것Jun 16, 2014 10:34 AM PDT
제가 한국사람 된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요. 백화점 저 구석에 있는 가장 싼 한국산 텔레비전을 보던 것이 어제 같은데, 이제 우리나라의 전자 제품은 가장 값비싼 고급제품이 되었습니다. 한류는 세계적인 문화 코드를 만들어 냈습니다.Jun 16, 2014 10:32 AM PDT
옛날에는 아버지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 “자네 부친의 함자(銜字)가 어떻게 되시는가?”하고 물으면, “예, 저의 부친의 함자는 O자(字)와 O자이십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함자라는 말은 “존귀하신 이름”Jun 16, 2014 10:11 AM PDT
동로마제국인 비잔틴제국의 수도는 콘스탄티노플입니다. 오늘날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이 바로 그곳입니다. 콘스탄티노플은 철옹성으로 둘러쳐진 곳이며 그 누구에게도 점령당한 적이 없는 점령 불가능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었습니다.Jun 16, 2014 10: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