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책 1부에서 제시하는 '진짜 크리스천'의 조건들이다. 성경 속에서 '안디옥교회 사람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렀듯, '그리스도가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지 저자는 묻고 있다. '거꾸로 세상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소개Jun 11, 2014 10:36 AM PDT
10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무슬림 출신 목회자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현재 무슬림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그는, 최근 무슬림인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지 다룬 책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Jun 11, 2014 10:34 AM PDT
사무엘 로드리게스(Samuel Rodriquez) 목사와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종교 자유는 시민의 권리"라고 강조했다. 10일(현지시각)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주최로 열린 '하비로비와 종교 자유의 미래'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한 두 사람은 "앞으로 종교의 자유가 시민권 이슈로 부각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Jun 11, 2014 10:32 AM PDT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목사가 10일 미국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남침례회는 미국 개신교단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플로이드 목사는 남침례회 정기총회 도중 진행된 선거에서 51.6%의 지지를 얻어 임기 2년의 총회장에 당선됐다. 현재 그는 알칸사스 북서쪽에 위치한 크로스교회(Cross Church) 담임이다.Jun 11, 2014 10:30 A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가 9일 임마누엘성결교회(담임 박찬순 목사)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찬순 목사, 신임 부회장에 양춘길 목사를 선출했다. 2005년-2006년 뉴저지교협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찬순 목사는 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연합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는 인물이다. 박찬순 목사는 현재 뉴저지목사회 산하에 구성된 축구단과 남성목사합창단 등을 통해 뉴저지 목회자들간의 친목이 더욱 강화되도록 노력하게다고 밝혔다. 박찬순 목사는 1982년 기독교성결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85년 도미하여 88년 뉴저지임마누엘교회를 개척하였다. 서울신학대학과 시카고 노던 배티스 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 서기 등을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부회장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가 선출된 점도 주목된다. 대형교회들의 연합활동 참여가 아쉬운 평가를 듣고 있는 상황에서 필그림교회는 뉴저지교협 등의 교회연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대형교회다. 양춘길 목사의 활동이 앞으로 큰 교회들의 연합활동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Jun 11, 2014 10:26 AM PDT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배를 버리고 제일 먼저 구조된 승무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1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렸다. 피해자 가족들은 엄정한 처벌을 재판부에 요구한 가운데 승무원들은 잘못 이상의 책임을 거론하며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Jun 11, 2014 10:21 AM PDT
조엘 오스틴 목사가 매년 이끄는 '미국 희망의 밤(America's Night of Hope)' 행사가 7일(현지시간)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칼 렌츠 목사, A. R. 버나드 목사, 헤즈키어 워커 목사는 최근 미국에서 부상하Jun 11, 2014 10:20 AM PDT
미국 남침례교 총회장에 오른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목사가 "교단이 성장을 멈춘 것은 유행을 쫓아가는 데만 열중하는 목회자들 때문이다"고 발언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아칸소 주 크로스처치를 담임하고 있는 플로이드 목사는 "우리 교단에서 세례를 주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집중하지 않고 대중문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데 Jun 11, 2014 10:19 AM PDT
최근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 입장차에 따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 지난 7일(현지시간) 교단 사이트에 올라온 한 탄원서는 각 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Jun 11, 2014 10:17 AM PDT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진리를 전하는 목회자들에게 세상과의 소통은 늘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오늘날 수많은 스마트기기가 개발이 되고 보급되는 과정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스마트기기를 갖고 있지만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목회는 잘 하고 계신데 스마트기기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목사님들이 있고, 스마트기기는 잘 사용하지만 목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아직 경험과 성찰이 부족한 목사님들이 있을 수 있다. 그동안 컴퓨터나 스마트기기 등이 목회의 현장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왔는데, 모든 목회자들의 목회 현장에서의 소중한 경험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눠 지기를 바라면서 필자가 활용하고 있는 경험과 생각들을 소개하고자 한다.Jun 11, 2014 07:04 AM PDT
북미주를 비롯한 중남미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의 복음화를 위해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고 있는 본 KAPC교단 산하 600Jun 10, 2014 03:23 PM PDT
최근 기독교 컨설팅 업체인 '프로젝트 케어'는 1900년부터 2010년까지 기독교인과 이슬람의 수를 비교해 발표했다. 보고서에Jun 10, 2014 03:18 PM PDT
은혜한인교회GMI Youth Orchestra 가 오는 21일(토) 오후 7시에 비전센터 본당에서 ‘Summer Concert’를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 심포니 악장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승재 씨가 지휘하는 GMI Youth Orchestra는 5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콘서트는Jun 10, 2014 03:13 PM PDT
아름드리반에 재학 중인 6학년 김채원 학생은 <백범일지>를 읽고 '가난해도 꿈은 이룰 수 있다'는 제목으로, <백범일지>를 읽게 된 동기와 과정, 책의 내용과 더불어 읽고 나서 변화된 자신의 생각을 깔끔하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냈다. "그러나 내가 만난 사람은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었다.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아야 한다고, 일본인들에게 고통 받는 우리 동포를 구해내야 한다고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책을 통해 만난 김구선생을 묘사한 김 양은 "이 이야기는 흥미롭지 않았다. 나는 미국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고, 대한민국도 이제는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인정받는 훌륭한 나라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코리안'이라고 말하는 것이 당당하고, 우리 문화가 미국인들까지도 흥분하게 만드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지금의 나는 나의 성공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처음에 선생님께서 김구책을 주셨을 때 우리가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냐고 물었다"고 적어 내려 갔다.Jun 10, 2014 02:46 PM PDT
자생한방병원 미주법인이 OC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함께 교회 초청 건강검진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라팔마연합감리교회(담임 김도민 목사)의 성도 40여 명이 이 병원을 찾아 무료로 진료받았다. Jun 10, 2014 01: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