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국제결혼여성들의 네트워크인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orean American Women's Associations of the USA, KAWAUSA, 회장 진희 다머) 창립 10주년 기념 및 제 4회 리더십 컨퍼런스가 13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에서 개최된다.Jun 12, 2014 07:18 AM PDT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011년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근·현대사를 주제로 했던 강연 내용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Jun 12, 2014 07:09 AM PDT
소설 <하와>와 <데몬>으로 호평받은, 한국계 미국인 작가 토스카 리가 이번에는 가룟 유다를 정면으로 다룬 <유다: 배신의 입맞춤(Iscariot: A Novel of Judas·이상 홍성사)>을 발표했다. 최근 한국에서도 출간된 이 책은 미국 기독교출판협회(ECPA) 선정 '올해의 도서' 기독교 소설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Jun 12, 2014 07:06 AM PDT
"사탄의 관심사는 오직 우리 인간들을 파멸시키는 데 있다. 사탄의 공격 대상에는 예외가 없다.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물론이고, 신실한 그리스도인도 그의 공격 대상이 되며, 심지어 그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에게도 다가가 끊임없이 자신의 말에 따르도록 유혹한다." Jun 12, 2014 07:02 AM PDT
무슬림 이주노동자였던 이란계 한국인 이호잣 목사(48)가 12일 터키 선교사로 떠났다. 이호잣 목사는 8일 서울 나섬교회(유해근 목사) 주일 2부예배 진행된 선교사 파송예배에서 "터키와 이란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un 12, 2014 07:00 AM PDT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이 3백여 명의 기독교인 여학생들을 납치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겨 준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은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사실상 수많은 기독교인 여성들이 세계 곳곳에서 납치되어 무슬림과 강제로 결혼하거나, 신부로 팔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한 국제 인권단체가 고발했다. Jun 12, 2014 06:58 AM PDT
미주한인회 총연서북미연합회(회장 박서경)는 지난 7일 밴쿠버 레드라이언 호텔에서 긴급 임원 이사회를 열고, 동해 병기안 및 위안부 기림비 세우기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Jun 12, 2014 06:54 AM PDT
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암 환우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제 3회'사랑 나눔 콘서트'가 아시안 암 환우회'(대표 손경미 사모)와 리빙투게더 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주최로 오는 21일(토) 오후 1시 린우드에 위치한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서 열린다.Jun 12, 2014 06:48 AM PDT
스와니 아씨몰 내에 '만나한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10년간 맛과 신선함으로 인정 받아온 종가잔치집 이명석, 이소윤 집사 부부가 "성경 속 '만나'처럼 맛있고 신선한 음식으로 한인들을 섬기고 싶다'는 비전으로 시작한 '만나'는 벌써부터 착한 가격에 비범한 손맛을 볼 수 있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Jun 11, 2014 09:11 PM PDT
미주 지역에서는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를 비롯, 뉴욕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 컴패션 전 세계총재 웨스 스태포드 박사 등이 강사로 나섰다. 정인수 목사는 '4/14 사역과 목회 원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Jun 11, 2014 03:31 PM P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AARC) 총무 지수예 사모가 얼마 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출연해, 난민지위를 받고 애틀랜타로 입국한 탈북여성이 2008년 아기를 낳아 탈북자 자녀 중 최초로 시민권자된 이야기와 비슷한 시기에 애틀랜타에 도착했던 탈북자들의 정착과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탈북자 자녀 중 최초로 시민권자가 된 여자아기는 지금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AARC에서 탈북난민프로그램을 시작한 것은 2007년으로, 미국을 전혀 몰랐던 탈북여성인 산모와 아기를 위해 지역 교회들과 한인사회의 도움이 컸다고 회고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Jun 11, 2014 02:56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핵심사업 중 하나로 추진해 온 새 건물 이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뉴욕교협은 유니온 스트릿에 위치한 교협 건물을 최종 130만 불에 매각했으며 청소년센터 건물 매각 비용을 포함해 총 150만 불의 새건물 구입비용이 마련됐다. 뉴욕교협은 9일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에서 열린 제3차 임실행위원회에서 6월5일 뉴욕교협 건물이 클로징된 사실을 전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으며 현재 김승희 회장을 비롯한 교협건물이전추진위원장 김용걸 신부 등이 새로운 건물 후보지를 적극 물색하고 있다고 알렸다.Jun 11, 2014 02:43 PM PDT
사람들은 상처와 고통을 겪으면서 스스로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한다. 첫째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둘째는 어떻게 할까? 이다. 지금 우리는 이런 질문을 수없이 하고 있다.Jun 11, 2014 11:05 AM PDT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자녀사랑찬양제가 남가주한인청소년비전센터(KYVC) 주최로 열린다.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부설로 6년 전, 설립된 이 센터는 한인 차세대의 치유와 부흥, 비전을 목표로 현재 남가주 지역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세리토스고등학교, 사이프러스고등학교, LA고등학교 등 5개 공립학교에 크리스천 학생 클럽을 조직해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모닝스타합창단 등 문화사역도 하고 있다. Jun 11, 2014 10:42 AM PDT
'워싱턴주 쥬빌리(희년)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주관한 '제 5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가 성령강림절인 지난 8일 훼더럴웨이 등대교회(담임 박요한목사) 에서 열렸다. 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세월호 참사, 6.25전쟁의 아픔과 분단 상황, 남북한의 긴장과 조국의 통일 등을 위해 기도하며 남북한 통일이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뤄지길 염원했다.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워싱턴주 교회와 선교단체가 연합해 한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으며, '우리 민족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통일 한국을 세상의 열방과 만민들로 보게' 하소서 라는 기도 제목으로 합심해 기도했다.Jun 11, 2014 10: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