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하지 못한 세상에 억울한 일들이 어디 한두 가지이겠습니까? 이렇게 억울한 세상을 살다보면 아담과 하와가 따먹고 자기들 배만 부른 것을 가지고 우리가 왜 죄를 뒤집어써야 하는지 억울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Apr 02, 2014 04:53 PM PDT
본문 빌립보서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Apr 02, 2014 04:51 PM PDT
동해병기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지사의 서명까지 받아 최종 확정됐다.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31일 동해병기법안을 원안대로 서명했으며 4월 중순 한인 타운에서 서명식까지 갖기로 했다. 미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해를 되찾게 되는 동해병기 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지사의 서명까지 끝마치고 법률로서 확정됐다Apr 02, 2014 03:45 PM PDT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이하 원로목사회, 회장 최낙신 목사)가 2일(수) 오전 11시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말씀과 기도, 교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도제목으로는 치료가 필요한 회원들의 건강, 애틀랜타 교계, 한국과 미국, 북한 동포 외에 투병 중에 있는 김신애 사모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원로목사회 회원들은 매달 정기모임을 통해 소개되는 기도 제목들을 놓고 한 달간 기도하고 있다. 이에 앞선 설교 시간에는 한병철 목사가 '절망 끝에 부르는 희망 노래'(삼상 22:1~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병철 목사는 "시편 142편은 다윗이 사울의 칼을 피해 도망 다니다가 아둘람굴에서 쓴 노래이다. 다윗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변화됐다. 광야의 적막함은 우리의 죽어있던 감각이 살아나게 한다. 광야는 죽음의 장소인 동시에 인간을 깨어나게 하는 곳이다. 고통이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라고 말했다.Apr 02, 2014 02:44 PM PDT
어제 강진이 일어난 칠레는 세계에서 지진활동이 가장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이다.칠레에서 강진이 빈발하는 이유는 국토가 환태평양지진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인데 지난 주 라하브라 지진으로 어느때보다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진 캘리포니아에서도 대지진(빅 원Big One) 우려가 커지고 있다.Apr 02, 2014 02:40 PM PDT
LA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에이스클레이턴 커쇼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동안 류현진에게 에이스역할을 맡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매팅리 감독은 커쇼의 공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류현진과 그레인키가 있지 않느냐고 답했다고 LA 타임스가 전했다.Apr 02, 2014 02:34 PM PDT
애틀랜타 대주교가 220만 불에 달하는 대저택으로 이사했다 지역 언론과 들끓는 민심에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표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윌튼 그레고리 대주교는 지역 언론에 기고한 글을 통해 "나는 우리의 구제와 사역을 도와 달라는 요청에 매년 성실하게 응답해준 교구 내 가족들 가운데 모기지와 유틸리티, 학비와 다른 청구서들을 처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미칠 영향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또한 언론 보도가 나간 뒤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몰라 염려하는 마음에 연락을 해 온 이들에게 일일이 응답하느냐고 마음 고생을 했을 보좌 주교들과 사제들, 집사들과 스텝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적었다.Apr 02, 2014 12:04 PM PDT
선 오브 갓>은 예수의 이야기를 흥미를 위해 과장하지 않고 성경에 충실하게 담아내, 감동을 넘어 거룩함까지 느끼게 한다. 성육신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낮아짐과 그를 죽이고자 음모를 꾸미는 유대교 지도자들의 모습을 대비하며 영화를 전개해나가는 감독 크리스토퍼 스펜서의 표현력이 압권이다.Apr 02, 2014 09:22 AM PDT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1840~1917)의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유명한 청동 조각상이 있습니다. 본래 로댕이 13세기 이탈리아 시인 단테가 쓴 "신곡"의 지옥편을 형상화해서 "지옥의 문"이라는 조각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 "지옥의 문"은 186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퍼즐처럼 만들어진 높이 6M의 거대한 조각 작품으로, 그 안에 자체적으로도 유명한 <생각하는 사람>, <세 망령>, <탕자>, <절망>,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독보적 아티스트 조수미씨가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와 함께 4월 1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희망을 노래했다. 류응렬 목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베푸셔서 완연한 봄날씨를 주심에 감사하고, 이렇게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조수미씨를 창조하시고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워싱턴 지역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과 미국인들을 품는 마음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NYCP와 조수미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Apr 01, 2014 10:28 PM PDT
워싱턴총신동문회(회장 정바울 목사)가 3월 30일 메릴랜드주 Bowie 소재 Church of the Redeemer(담임 최영호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범수 목사(부회장)의 사회, 허성무 목사(부총무)의 기도, 최하은 양의 바이올린 연주, 정인량 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정병완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최영호 목사(총무)의 광고, 정바울 목사(회장)의 인사말, 이상록 목사(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교회에서 위임식을 가진 최영호 목사는 '목사의 호칭에 대한 이해'를 설명Apr 01, 2014 09:15 PM PDT
이재철 목사는 먼저 <사명자반> 출간 소감에 대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저는 수렁에 빠져 있었는데, 제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을 때 은혜로 제게 손길을 베푸시고 그 수렁에서 건져 주셨다"며 "그래서 평생 주님에 대해 빚진 마음으로 사는데, 암 수술을 받은 뒤 <사명자반>을 쓰면서 '이것이 내가 쓰는 마지막 책일 수 있겠다'는 심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새신자반>과 <성숙Apr 01, 2014 08:44 PM PDT
1990년대 후반 북미에서 처음 제시된 '선교적 교회' 개념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북미 기독공동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대 초반 소개돼 5~6년 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아직까지 필요성과 당위성, 방향을 논하기에 앞서 개념조차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여기서 말하는 선교, 교회 등의 용어에 대한 인식 전환과 개념 정립부터 요청된다. 선교신문은 한국교회의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교적 교회'의 개념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기 위해 '선교적 교회와 하나님 나라 선교'에 대한 기획을 연재한다.(편집자) Apr 01, 2014 08:39 PM PDT
A국에서는 성경책이나 신앙서적을 허가 받은 장소, 곧 공인된 교회에 보관하지 않으면 즉결심판에 넘겨져 기초 월급의 6백 배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교회의 허가는 거의 내주지 않고 있다. 때문에 A국에서는 성경을 나눠주어도 받는 사람이 없다. 이처럼 성경을 자유롭게 소지하지 못하는 선교지에 성경말씀과 '예수' 영화, 신앙서적, 전도 및 훈련자료 등을 담은 스마트폰을 보내는 '스마트 바이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pr 01, 2014 08:36 PM PDT
길에서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가 체포되었던 영국의 한 길거리 복음전도자가 한화로 약 2천만 원 가량의 보상금 지불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Apr 01, 2014 08: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