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 차 애틀랜타에 머물고 있는 유은성, 김정화 부부가 지난 13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친지와 교회 식구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 아이 이름은 유화.Jun 18, 2014 08:37 AM PDT
지난 달, 남침례회(SBC) 교세가 7년 연속 감소세를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SBC 성도수는 2013년 1,570만 명이었는데, 이는 2012년 1,590만 명에서 감소한 수치다. 미국의 가장 큰 개신교단인 SBC뿐 아니라 많은 주류 교단들의 교세가 감소하는 추세에 반해, '카리스마적인'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는 24년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Jun 18, 2014 07:43 AM PDT
'기름이 아닌, 기도로 움직이는 기적의 배' 선교선(船) 로고스호프가 지난달 29일 한국을 찾았다. 로고스호프는 울산을 시작으로 부산과 군산, 인천 등을 방문하며 오는 8월 19일까지 활발한 선교활동을 진행한다. 로고스호프의 이번 한국 방문 슬로건은 LOGOS(말씀·메시지), HOPE(희망), GLOBAL(글로벌), PARTNERSHIP(협력) 이다. 길이 130m에 폭 25m, 옥상까지 13층 건물 높이의 1만 2천톤급을 자랑하는 이 배는, 세월호 참사를 위로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입항해 '희망 메시지(Logos Hope)'를 곳곳에 전할 예정이다. 로고스호프의 '한국 상륙'을 맞아 출간된 관련 서적들을 소개한다.Jun 18, 2014 06:31 AM PDT
뉴저지한소망교회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동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중심에 위치한 한소망교회는 월드컵 기간 중 교회 강당을 개방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동응원을 진행한다. 한소망교회는 5대 비전 중 하나인 지역사회에 유익을 주는 교회와 이민자들 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교회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브라질 월드컵 공동응원을 계획하게 됐으며 여기에는 뉴저지밀알선교단도 함께 참여해 장애우 학생들도 대한민국 대표팀을 위해 뜨겁게 응원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강호로 평가받는 러시아를 상대로 선전을 펼쳤던 17일 오후6시 경기에서 참석한 성도들과 뉴저지밀알 학생들 및 주변 이웃들은 경기 내내 “대~한민국”을 외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다.Jun 18, 2014 06:30 AM PDT
먼저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단순히 정치적 문제라면 이야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나, 온누리교회에서 한 강연에 대해서라면 제가 무언가 말해야 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한 가지 분명히 할 것은 그의 삶이나 이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교회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목회자로서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전체를 들은 후 글을 쓴다는 김 목사는 "그(문 후보)는 친미도 친일도 아닌 '친한파'이고, (강연에서)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아닌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며 "그의 강연을 놓고 교회가 극우고 꼴통 보수라고 이야기한다면 저는 기꺼이 그쪽 편에 서겠다"고 밝혔다. Jun 18, 2014 06:25 AM PDT
최근 미국 연합감리회(United Methodist Church) 내에서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각 교회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교단에 요구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 보수 회원들이 반대 서한을 공개하고 서명했다. Jun 18, 2014 06:19 AM PDT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캐나다 소셜 기업 '조스테이블'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1층에 런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조스테이블'은 2013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1호점이 시작됐고, 2호점이 한국 상수동 극동방송에 2014년 초에 열었으며 이번 3호점을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열게 됐다. 4호점은 밴쿠버에서 준비 중이다.Jun 18, 2014 06:17 AM PDT
최근 기독교 컨설팅 업체인 '프로젝트 케어'는 1900년부터 2010년까지 기독교인과 이슬람의 수를 비교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의 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슷했으나 이슬람 수는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Jun 18, 2014 06:09 AM PDT
시애틀 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는 오는 29일(주일)과 7월 6일(주일) 두차례에 걸쳐 제3세계 선교 개척자 국제라이프선교회 한태랑 목사(영복교회)를 초청해 말씀성회를 개최한다. 한태랑 목사는 7월 4일 부터 5일까지 예수기도원에서 열리는 시애틀 우리교회 가족수양회도 인도할 예정이다.Jun 18, 2014 05:40 AM PD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밀알 사랑의 캠프'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UC산타바바라에서 개최된다. 장애인 150명과 자원봉사자 250명, 스탭 50명이 참석하게 될 이 행사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Jun 17, 2014 03:49 PM PDT
캘리포니아의 브롤리 유니온 고등학교(Brawley Union High School) 졸업식 연단에 선 한 학생이 학교로부터 졸업연설문에 종교적 표현을 담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끝내 이 명령을 거부한 채 자신의 신앙을 드러냈다.Jun 17, 2014 03:11 PM PDT
한국기독교의 역사를 보호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 19차 총회에 개회 예배에 참석한 일이 있다. 그때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의 설교 제목은"교회여 연합하라"이었으며, 예배순서지 표지에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는 메세지였다. 그것은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창세기12:3) 이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 가려고 하는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그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은 이것으로 볼때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바라는 삶은 사람들이 서로 서로 사랑으로 연합하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한다. 그래서 기독교는 '사랑의 연합 공동체'를 가꾸어내는 일이 주님 오실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데도 오늘날의 교회는 Jun 17, 2014 02:16 PM PDT
2014년 할렐루야대회 강사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가 16일 오전 금강산 연회장에서 목회자세미나를 열었다. 근래 들어 가장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 고훈 목사는 할렐루야대회에서와 같이 일화들을 소개하는 설교 형식으로 자신의 목회 노하우를 전했다. 목회자세미나는 매년 할렐루야대회가 마친 이후 강사가 뉴욕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갖는 마지막 행사로 올해 2014 할렐루야대회는 목회자세미나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고훈 목사는 이날 뉴욕 지역 목회자들을 향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측량할 수 없다. 사소한 일을 통해 기적을 베푸시기도 한다”면서 성공가도를 위해 달려가는 목회를 지양해야 한다고 전했다. Jun 17, 2014 01:40 PM PDT
미주의 한인신학자들이 성경에 나오는 ‘땅’을 주제로 6월 9일부터 4일간에 걸쳐 발제하고 토론하며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의 주제는 “고엘(기업 무를 자)”이며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한국의 세월호 사건 이후, 교회의 대사회적 사명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포럼은 성경 텍스트 그 자체에서 시작해 이를 신학적으로 발전시키고 현대 사회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신학의 전 영역을 아울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소 구약 성경에 나오는 땅, 기업 무를 자, 토지 개혁과 경제 정의 등에 관심을 갖고 있던 고승희 목사, 민종기 목사, 백신종 선교사가 이를 주제로 신학적 담론을 이어가던 중, 이상명 미주장신대 총장이 협력하면서 이번 포럼이 기획됐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이들은 미주한인복음주의신학회(Korean-American Society of Evangelical Theology)를 창립하고 다양한 신학적 스펙트럼에서 목회와 선교에 관해 연구한다.Jun 17, 2014 01:17 PM PDT
신약학 교수 케네스 버딩(Kenneth Berding)은 1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들이 성경에 대해 무지하다고 느꼈으나, 오늘날 성경에 관한 무지는 위기 수준이라고 말한다.Jun 17, 2014 12: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