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암 환우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제 3회'사랑 나눔 콘서트'가 아시안 암 환우회'(대표 손경미 사모)와 리빙투게더 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주최로 지난 21일,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서 열렸다.Jun 23, 2014 08:4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21일(토) <아이의 미래, 아빠 하기에 달렸다>의 저자 김근규 교수(델라웨어 주립대)를 초청해 '좋은 아빠 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한 김 교수는 조지아대학(UGA)에서 교육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아버지와 자녀들의 관계에 대해 연구해 왔다.Jun 23, 2014 07:51 AM PDT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남부지회(회장 차경호) 주최 '6.25 전쟁 제 64주년 기념식'이 21일(토) 오후 5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해병대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축도(서삼정 목사), 기념사(차경호 회장), 6.25 참전용사 축사(김기탁 회장), 김희범 주애틀랜타총영사 축사, 오영록 한인회장 축사, 이상용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순서로 제일장로교회 소리 소리팀의 '아리랑'과 '도라지' 연주, 6.25 관련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Jun 23, 2014 07:51 AM PDT
오리건 한국 전쟁기념재단(KWMFO)은 지난 21일 오레곤주 윌슨빌시에 있는 한국참전기념비에서 한국 동란 64 주년 기념식과 두루리 우드 참전용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Jun 23, 2014 05:45 AM PDT
제 2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회장 권 정 장로) 탁구대회가 지난 21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Jun 23, 2014 05:31 AM PDT
PCUSA가 지난 19일 디트로이트 221차 총회에서 정통적 결혼의 정의를 부정하는 결정을 내린 가운데 PCUSA 내의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가 교단 내의 최후의 보루로써 한인교회들에 신앙양심을 지킬 것을 호소했다. PCUSA는 이번 총회에서 "결혼은 한 여자와 한 남자사이의 시민계약이다"라는 조항을 "결혼은 두 사람사이, 전통적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사이의 시민계약이다"로 변경, 사실상 동성결혼을 인정하면서 미국 친동성애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한인교회 전국총회 총회장인 유승원 목사는 20일자로 한인교회에 서신을 발송하고 "결혼의 성립과 주례의 재량과 권한은 전적으로 당회와의 협의 아래 가르치고 집례하는 목사에게 있다"면서 "총회의 유권해석은 우리의 양심과 그에 따른 실행이 누구의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점을 보장한다"면서 한인교회들이 이번 총회 결과에 영향받지 않고 앞으로도 동성애에 대해 신앙양심에 따른 바른 판단과 행동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은 총회장 서신 전문이다.Jun 22, 2014 09:03 PM PDT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가 22일 주일 낮 예배를 예수사랑초청주일로 지키고 새로운 신자들을 교회에 초대했다. 이번 예수사랑초청주일이 주목되는 이유는 뉴욕겟세마네교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10시, 토요일 오후1시에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노방전도를 실천하고 있는 교회기 때문이다. 뉴욕겟세마네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살전5:17), 서로 섬기는 교회(룸12:5), 예배하는 교회(룸10:8-10), 가르치는 교회(딤후 3:16-17),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회(고전1:23-25)를 목표로 수평이동을 지양하고 순수 비신자 길거리 전도를 원칙으로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날 예수사랑초청주일에는 뉴욕제일감리교회 지인식 담임목사와 이정은 사모가 특송을 하는 등 이웃교회와의 협력도 돋보였다. 지인식 목사 내외는 ‘생명의 양식’,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등의 찬양으로 목적 없이 방황하는 영혼에게 분명한 길이 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소개했다. 예배 중에는 조윤주 자매의 ‘Still’ 바디워십도 선보였다.Jun 22, 2014 06:39 PM PDT
과테말라 공립학교에 성경공부가 허용된 이후 과테말라 전역에 학원 복음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선교현장의 기적을 돕기 위해 뉴욕의 목회자들이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현재 과테말라 시티의 남,서부 교육청에 속한 공립초등학교에는 도덕시간에 성경을 가르칠 수 있으며, 이는 한 선교사의 오랜 기도와 헌신적인 사역을 통해 최근 기적같이 현지 교육청과 학교에서 자청하고 나선 것이다. 이에 뉴욕교계의 원로인 한재홍 목사와 안창의 목사를 비롯해 김남수 목사, 김수태 목사, 최창섭 목사, 송병기 목사 등 뉴욕의 중진 목회자들은 과테말라 공립학교 선교협력위원회(이하 협력위)를 최근 조직한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첫 기도모임을 갖고 각 교회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Jun 22, 2014 06:09 PM PDT
원하트미니스트리(One Heart Ministry)가 기획한, CCM아티스트(문화선교사) 발굴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CCM루키(ROOKIE) 선발경연대회 예선이 6월 25일 유투브를 통해, 28일 KCCC(1636 W. 8th St. Suite 100, Los Angeles, CA 90017) 2층 미니 콘서트홀에서 열린다.Jun 20, 2014 03:27 PM PDT
“노인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레위기 19장 32절의 말씀을 따라 실버드림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나성순복음교회가 2014 봄학기 종강예배 및 학예회를 19일(목) 오전 10시에 교회 성전에서 열었다. 교회 측은 노인을 공경함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신앙을 가진 이들은 더욱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생 행복의 법칙”(마태복음 7:12)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진유철 목사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을 지켰다는 것”이라며 “나는 젊었을 때 인상이 좋지 못해 특별히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많이 해서 지금은 인상이 좋아졌다.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에게 좋은 인상을 보여야 되겠다 해서 끊임없이 노력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예배에 성공하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고 말했다.Jun 20, 2014 02:15 PM PDT
수년 전, 주일 오후 노방전도에 참여했다. 밸리 지역의 한 한인마켓 앞에서 말씀 테잎과 전도지를 나눠주고 있었는데 4명의 십대 소년들이 뭘 좀 물어보고 싶다며 말을 건네왔다. 그 학생들은 줄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한 학생이 다짜고짜 “담배 피우면 지옥가나요”라고 물어왔다.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물어봤더니 Jun 20, 2014 12:58 PM PDT
신학교에서 성경해석학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원리 중의 하나는 어떤 말씀을 해석하든지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신 본래의 의미대로 바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 말 자체의 뜻은 물론 그 말이 사용된 문맥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Jun 20, 2014 12:54 PM PDT
마가의 다락방은 열두 사도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의 부활과 오순절 성령 충만을 체험하게 된 중요한 장소입니다. 열두 사도들에게 중요한 이 장소만큼이나 바울 사도가 변화되는 데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장소가 있다면 시리아의 다메섹에 있는 ‘유다의 집’입니다. 선교사인 바울의 회심 장소가 바로 이 곳입니다.Jun 20, 2014 12:51 PM PDT
개신교 목사와 성직자 대다수가 자신의 회중 가운데 만연한 가정폭력과 성적학대를 매우 과소평가한다고 크리스천 사회정의 구현단체 소저너스(Sojourners)와 비영리 국제구호단체 IMA월드헬스가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Jun 20, 2014 11:48 AM PDT
성경은 우리에게 두 가지 종류의 근심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세상 근심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세상 근심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불필요한 근심입니다. 물질에 대한 염려, 생활에 대한 염려등이겠지요.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이런 근심은 사망을 이루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상하게 하고 육체를 병들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Jun 20, 2014 11: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