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2010 재소자 월드컵' 월드컵 기간 태국에서 1조4천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이 벌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태국상공회의소대학(UTTC)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기간에 태국인들이 692억 바트(약 2조1천650억원)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비해 16% 증가한 규모다.Jun 06, 2014 11:04 AM PDT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5일부터 최동주 목사(본국 석천제일교회)를 강사로 "축복의 보고"란 주제를 가지고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최동주 목사는 '교회와 성도가 가진 소중한 의미와 역할', '그리스도인으로서 누리는 은혜와 사명' 등을 강조하며 "훼드럴웨이 선교교회가 이 땅에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교회와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은 감사가 넘쳐야 한다"며 "하나님의 자녀 된 모든 성도가 너무도 귀하고, 그런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이 시대 축복의 보고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Jun 06, 2014 10:53 AM PDT
전 세계를 돌며 복음을 전하던 선교선 둘로스(MV. Doulos)호가 몇 년 전 은퇴했다. 최근 한국에는 선교선 로고스호프(LogosHope)가 입항하기도 했다. 오래 전 광저우에도 배를 타고 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복음선'이 있었다. 처음 이 복음선을 강에 띄운 이는 미국 선교사 로버츠(lssachar Jacox Roberts, 1802~1871) 목사였다. 그는 1846년 광저우 주강에 빨간 돛을 단 배를 타고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전도를 하였다. Jun 06, 2014 10:16 AM PDT
2014 한국신학회(회장 정상운 박사) 학술대회가 '2013 WCC 부산총회 이후 전망과 대안'을 주제로 6일 오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 카이노스성전에서 개최됐다. 2부 학술대회에서는 이상규 박사(고신대)가 'WCC와 종교혼합주의', 이동주 박사(아신대)가 'WCC와 종교다원주의', 김태연 박사(GPI)가 'WCC와 세속주의'를 각각 발표했다. 좌장은 박창영 박사(성결대), 전체 논평은 이광희 박사(평택대)가 각각 맡았다. Jun 06, 2014 10:09 AM PDT
"개척교회이기 때문에 숫자에 대한 조바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동행교회를, 그리고 저를 '한 달란트'로 지으셨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충실해야죠. 열 다섯 명 밖에 안 되는 교회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역들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미술교실이나 실버사역 등 여러 가지 사역을 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주변에서 막상 사람이 늘지 않으니 과연 계속 해야 하는지에 대해 걱정이 많으세요. 그런데 저는 재미 없으면 못하는 성격이에요(웃음). '재미'라는 것이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사역을 하나 만들 때, 그것이 잘 될까 안 될까 두려움, 기대, 긴장을 뜻합니다. 지금은 즐겁게 재미있게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Jun 06, 2014 09:02 AM PDT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회장인 유병언(73, 세모그룹 전 회장)씨가 정치적 이유로 망명을 신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Jun 06, 2014 07:25 AM PDT
북한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미국인 남성을 북한법 위반으로 억류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인 관광객인 이 남성은 머물던 호텔에 성경책을 두고 출국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Jun 06, 2014 07:21 AM PDT
지난 5월 29일 오전 9시 40분, 울산항 일반 부두에 '희망 메시지(LOGOS HOPE)' 로고스호프가 입항했다. 길이 130미터에 무게 1만2천톤급의 로고스호프가, 드디어 처음으로 한국에 입항하는 순간이었다. 선수에 새긴 로고스호프(LOGOS HOPE)라는 이름 위에, 세월호 참사를 위로하는 노란 리본을 페인트로 그린 채였다.Jun 06, 2014 07:15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4일 미국· 캐나다·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비량 찬양선교팀 트루워십퍼스 12(True Worshipers 12 리더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찬양 콘서트는 은혜로운 멜로디와 관현악 연주로 예수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으며, 경배와 찬양으로 함께 찬양하며 온 성도가 주 앞에 예배자로 서는 시간이 됐다. 추길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던 첫 사랑으로 돌아가, 순전한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자'며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삶의 제사로 하나님을 예배하자"고 강조했다.Jun 06, 2014 07:04 AM PDT
미국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기독교 대학인 시애틀 퍼시픽 대학(SPU, Seattle Pacific University) 캠퍼스에서 지난 5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3시 25분경 산탄총으로 무장한 20대 범인은 수업이 진행 중이던 대학 내 오토밀러 홀 내부에서 총을 발사했다. 이 과정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 등 모두 4명이 총에 맞아 시애틀 하버뷰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중 20대 남학생 1명이 사망했다. 또 20세 여학생 1명은 중태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나머지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Jun 06, 2014 05:31 AM PDT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개발협회(KCCD)가 3일 오후 1시 30분에 협회 사무실에서‘제 7회 라이트닝 더 커뮤니티’ 전국대회 참석 결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Jun 05, 2014 06:24 PM PDT
4일 갤럽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 28퍼센트가 성경을 "하나님의 실제 말씀(the actual word of God)"이며 따라서 "문자 그대로 봐야 한다(taken literally, word for word)"고 믿는다. 이 수치는 1979년 40퍼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2012년을 제외하고 매년 감소했다. 미국인 약 50퍼센트는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이 담긴 말씀"으로 보았으나 성경의 모든 내용을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는 반대했다. 이러한 관점을 믿는다고 답한 수치는 47퍼센트로 갤럽이 처음 이 질문을 한 1976년 보다 2퍼센트 증가했으며, 2003년 52퍼센트보다 5포인트 줄었다. 성경을 "사람이 쓴 우화, 전설, 역사, 도덕적 수칙에 관한 고대 문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21퍼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1976년에는 이 응답자는 13퍼센트에 불과했다. 갤럽의 연구는 "기독교 신학 내 두 가지 지속적인 논쟁"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다.Jun 05, 2014 06:24 PM PDT
최윤환 목사는 "마켈라우스(마케루스) 요새는 사해 북단에서 남쪽으로 약 21km 그리고 사해에서 동쪽으로 7km정도 떨어져 있는 천연적인 지형을 갖춘 해발 700m정도의 산봉우리인데 언덕 꼭대기는 사해 해수면에서 1100미터 높이에 있으며 언덕 주위로는 사방이 깊은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는 천연 요새다. 마케루스는 유다의 하스모니아 왕 알렉산더 얀네우스(Alexander Jannaeus, BC103-BC76년 재위)가 나바테아(Nabatea) 왕국을 견제하기 위해 기원전 90년경에 처음으로 만들어졌다"며, "건축의 귀재라고 불리는 헤롯대왕(Herod the Great, BC37~BC4 재위)은 요Jun 05, 2014 05:59 PM PDT
무엇이든지 정확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아주 멋있게 일을 하는 사람을 가르켜 "칼 같아!"라고 한다. 더 이상 흠 잡을 데가 없이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두 사람이 도끼로 장작을 패고 있었다. 한 사람은 쉬지 않고 계속 도끼질을 하며 장작을 팼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한 시간 패고, 쉬고, 한 시간 패고 쉬고 하였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쉬면서 장작을 팬 사람이 쉬지 않고 장작을 팬 사람보다 더 많은 장작을 팼다. 그래서 어떻게 장작을 많이 팰 수가 있었냐고 물어보니 대답이 이러했다. "당신은 계속 장작을 팼지만 나는Jun 05, 2014 05:24 PM PDT
성가곡에 관심 있는 각 교회 성가대 및 지휘자, 반주자들을 위한 교회음악세미나 'Choral Reading Session'이 6월 27일(금) 오후 7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Jun 05, 2014 02: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