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식품의약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가 태아 유전자 조작에 대한 임상 실험 허가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인 가운데, 지난 3일 영국 과학자들은 2년 내에 3명의 부모로부터 유전 물질을 추출해 태아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Jun 05, 2014 02:25 PM PDT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만일 성경에 나타난 YHWH()의 모음표기가 맞는다면 이 말은 “야웨”가 아니라 “예와”라고 읽어야 한다. “야웨”라고Jun 05, 2014 02:23 PM PDT
사람은 ‘얼마나 받았느냐’는 것보다는 ‘얼마나 주고 갔느냐’로 그 사람의 진가를 말하게 된다. 좋은 것을 많이 나누어 주고 가면 존경의 대상이 되고 반대로 받기만 하고 무리하게 내 것으로 만들다 가는 사람은 욕심쟁이로 남는다.Jun 05, 2014 02:18 PM PDT
지난 주에는 여러모로 뜻깊은 총회를 다녀왔다. 일년 임기의 총회장직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총회장에게 넘겨주는 시간이었고,Jun 05, 2014 02:16 PM PDT
요즈음 사회에서 많이 회자되는 말 중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습니다. 프랑스어로서 “귀족은 의무가 있다”는 말입니다. Jun 05, 2014 02:14 PM PDT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한인 동포사회의 화합을 위상을 높이는 한국문화주간 행사가 시애틀 총영사관이 주관하고 한인 단체들의 협력으로 6월 한 달 동안 시애틀 전역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한국 문화주간은 매 주말마다 각종 전시와 공연, 한식경연대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마라톤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오는 6일(금)과 7일에는 벨뷰 소재 대동한의원에서 백자 위에 생화와 나뭇가지의 자연스러운 형태미를 표현한 화공회 꽃꽂이 전시회가 열리며, 오는 13일(금)에는 렌트 아이키아 퍼포밍 아트 센터(IKEA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워싱턴주 음악협회(회장 정민희)와 페더럴웨이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함께「열린음악회」를 개최해 아리랑에서 모차르트 교향곡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Jun 05, 2014 01:13 PM PDT
지난 수요일 발표된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8%의 미국인들이 성경을 "실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으며 "문자 그대로 믿는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갤럽에서 이에 관한 여론조사를 시작한 1976년 이후 1979년, 사상 최고치인 50퍼센트의 미국인들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고 밝힌 이후, 2012년을 제외하고 매년 이에 동의하는 미국인들의 비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Jun 05, 2014 11:59 AM PDT
은혜와평강교회(곽덕근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축제를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한다.Jun 05, 2014 11:21 AM PDT
애틀랜타의 한 개척교회 목회자 가족이 숨가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아름답고 평안한 선율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째 아이는 바이올린을 켜고, 둘째 아이는 클라리넷을 연주한다. 엄마는 건반을 치는데 아빠는...? 환하게 웃으며 연주를 지켜보기도 하고 전도지를 나눠주며 예배에 초청하기도 한다. 새하늘교회 양진영 목사 가족 이야기다. 작년 이맘때 시작된 '작은 음악회'는 처음에는 스와니 한아름마트에서 매달 하다 얼마 전부터는 아씨로 옮겨 두 달에 한번씩 실내에서 연주하고 있다. 지난 5월 음악회에는 김태중 집사 가족이 동참해 실외에서 할 수 밖에 없었지만, 트럼펫과 첼로가 더해져 더 풍성한 화음을 만들어 냈다.Jun 05, 2014 06:52 AM PDT
세월호 침몰사고의 충격으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무슨 말로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타이타닉 호에 남아 마지막까지 승객 구명에 전력하다 침몰하는 배와 함께 최후를 맞이했던 존 스미스 선장과 승무원들, 영화 속에 침몰 10분 전까지 승객들을 위로하기 위해 찬송가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을 연주하고 서로의 행운을 위해 기도한 후 헤어졌지만 모두 사망했던 7명의 연주자들, 왜 우리는 이런 책임감 가진 사람들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지 못할까요? 대통령의 눈물어린 사과 담화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번 사고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최종 책임자로서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Jun 05, 2014 06:51 AM PDT
'교회가 살리는 통일'을 주제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주최 '쥬빌리 통일 컨퍼런스'가 5일(목)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다니엘홀에서 개최됐다.Jun 05, 2014 06:47 AM PDT
6월 4일 제6회 지방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은 56.8%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2번째 높은 국민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교육감과 각 시·군·구청장, 지자체 의원 등을 선출하였다. Jun 05, 2014 06:45 AM PDT
세계적인 신약학자인 톰 라이트(N.T. Wright) 박사가 최근 릴리저스뉴스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윈의 진화론, 아담의 역사적 실존, 여성 목회자 등 신학적으로 뜨거운 이슈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Jun 05, 2014 06:44 AM PDT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주기철 목사가 평양 형무소에서 마지막 면회를 하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라고 한다. 기나긴 수감 생활과 잔혹한 고문으로 무너질 대로 무너진 그의 앙상한 육신은, 목을 축이고 속을 덥혀줄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십자가 상에서 "내가 목마르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이 떠오르는 대목이다.Jun 05, 2014 06:42 AM PDT
올림피아 한 빛 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가 설립 6주년을 맞았다. 지난 1일 교회는 박춘식 목사의 집례로 설립 6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박춘식 목사는 "지난 6년을 항상 은혜로 인도하시고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로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교회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과 부흥을 위해 전심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설교는 페이스 신학대학. 대학원 부총장 이규현 목사가'인생경주, 신앙 공동체의 경주'(고린도전서 9:24-25)라는 제목으로 전했다.Jun 05, 2014 06: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