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유력> 서울시장: 박원순(새정치연합) 당선 유력 대구시장: 권영진(새누리당) 당선 유력 광주시장: 윤장현(새정치연합) 당선 유력 울산시장: 김기현(새누리당) 당선 유력 경남도지사: 홍준표(새누리당) 당선 유력 경북도지사: 김관용(새누리당) 당선 유력 전북도지사: 송하진(새정치연합) 당선 유력 전남도지사: 이낙연(새정치연합) 당선 유력 제주도지사: 원희룡(새누리당) 당선 유력Jun 04, 2014 07:07 AM PDT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Jun 04, 2014 06:03 AM PDT
40년 전 한국에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빌리 그래함 목사는 현재 90대 후반의 고령으로 위독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그 메시지만큼은 여전히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 갈렙의 '노익장'을 보는 듯 하다. 벌써 그의 '마지막 메시지'를 표방한 책이 몇 권째 나왔지만, 진짜 '마지막 메시지'가 될지 모르는 이 책에서 그는 구원에 대한 소망을 강력하게 노래하고 있다. Jun 04, 2014 06:00 AM PDT
제자교회 공동의회가 결국 무산됐다. 제자교회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예장 합동총회 결의에 따라 공동의회를 열고, 법원 비송사건에 의해 명단이 확정된 성도 3,074명을 대상으로 소속 노회 결정 투표를 할 계획이었다. Jun 04, 2014 05:55 AM PDT
미국 교회 성장과 목회 전문가인 남침례교(SBC) 라이프웨이리서치 회장 톰 레이너(Thom Rainer)는 최신 칼럼을 통해서 교인 수가 줄어드는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를 조명했다. 레이너 박사는 "교인 수가 줄어드는 교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내부 문제에 집중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보다 앞선 기고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의미로 '외부 문제에 관심을 갖는 교회들'을 긍정적인 교회들로 제시하면서, 그런 교회들의 특징을 짚어본 바 있다.Jun 04, 2014 05:22 AM PDT
중국 북동부 지역의 한 교회의 사역을 통해 400명의 북한 사람들이 음식과 빵을 찾아 중국을 배회하다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0년대에 북한에 발생한 기근으로 인해 죽은 사망자는 무려 80만명에 달한다. Jun 03, 2014 03:56 PM PDT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브라질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라질은 전 세계에서 마약, 폭력, 살인 범죄가 심각한 나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나라인데, 치안에 대한 우려는 전혀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60여만명의 외국인이 브라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특히 개막식 및 개막전에 초청된 인사만 30여개국 정상과 정부 대표 등을 포함해 무려 1만4,000명에 달한다.Jun 03, 2014 03:38 PM PDT
조엘 오스틴이 세계 최대 라디오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천만명의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크우드 교회 자체 TV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왔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올해 가을부터 라디오 방송 SiriusXM의 "Joel Osteen Radio"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찾아간다고 "세계 최대 라디오 방송국" SiriusXM이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Jun 03, 2014 02:54 PM PDT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4년 세계 10대 기독교인 순교국가(Top 10 List of Countries Where Christians Face Most Violent Attacks)에서 나이지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커리 박사(미국오픈도어선교회 대표)는 "나이지리아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최근 들어 수개월 동안 종교자유에 큰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슬람테러단체인 보코하람과 다른 과격 이슬람단체들로부터 매일마다 죽음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에 가고, 교회에 참석하거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은 나이지리아에서 매우 위험하며, 피를 흘리는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며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정부를 상대로 5년 넘게 내전을 벌이고 있고, 특히 나이지리아 인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수를 줄이기 위해 교회를 폭파하거나 회중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하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불과 2주 전에는 카노의 작은 교회를 상대로 자살테러를 감행해 2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다.Jun 03, 2014 02:26 PM PDT
남가주 지역 여성 교역자들의 기도 모임이 “미주여교역자회”라는 정식 단체로 출범한다.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서남부지방회에 속한 여성 교역자들이 미국과 한국이 처한 영적 위기에 안타까움을 품고 기도하던 비공식 모임이 이 단체의 전신이다. 기도 참석자들은 이 모임을 계속하는 가운데 “여성 교역자들이 힘을 합쳐서 의미있는 일을 해 보자”는 데에 뜻을 모으게 됐다.Jun 03, 2014 01:33 PM PDT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Diocletianus)가 305년 당시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책인 성경을 몰수하여 불태우라는 칙령을 내렸다. 특별히 이것은 성직자나 교회 지도자들에게 해당되었다. 일부 성직자들은 이 명령을 거부하여 감옥에 갇히거나 순교당하였고, 일부는 이 칙령을 받아들여 성경을 붙태우도록 넘겨주었는데, 이들을 소위 '배교자'(traditor)라고 불렀다. 이 당시 성경을 넘겨주는 것은 예수를 배신한 가룟 유다와 같이 기독교에 대한 배신을 의미했다. Jun 03, 2014 01:10 PM PDT
"이 책을 쓰면서 한없이 많이 울었다. 계속하여 울었다. 책을 쓰다가 쓰던 손길을 멈추고서 울었다. 책을 쓰던 도중에도 순식간에 참지 못하고 울었다. 마치 나의 이 많은 눈물이 아버지 박형룡의 위대함에 반비례하는 그의 아들인 나의 이 못나고 못났음을 속량할 줄로 생각한 듯이 말이다." Jun 03, 2014 01:08 PM PDT
김신애 사모를 위한 웹사이트가 개설됐다. www.ShineKimShine.net(한국어), www.ShineKimShine.com(영어)에는 지금까지 김신애 사모에 대한 소개와 지금까지 겪어온 치료 과정, 현재 상태, 기도제목, 사진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응원의 글을 남기거나 도네이션을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 놨다. 무엇보다 김신애 사모가 손과 발을 절단하는 수술 이후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아들 세인 군을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그 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온 많은 이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오늘(3일) 영어 사이트를 먼저 오픈 했으며, 내일 중으로 한글 사이트도 추가될 예정이다.Jun 03, 2014 12:33 PM PDT
스페인 국왕 후안 카를로스 1세가 2일(현지시간) 전격 퇴위한 가운데 스페인 국민들이 군주제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카를로스 국왕은 고령과 건강악화, 딸 부부의 공금횡령 등 잇따른 왕실 추문으로 인해 퇴위를 결심하고 왕위를 아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으나, 상당수의 국민들이 공개적으로 군주제의 폐지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Jun 03, 2014 11:56 AM PDT
"영성을 기초로 한 교회성장 연구(A Study of the Church Growth based upon the Spirituality)"로 신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원수 목사(일산 주님의교회)는 "강신권 총장을 잘 아는 동료 목사님의 소개로 강 총장님의 신학강의를 접하고, 깊이 있는 성경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고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박사과정을 통해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원전에 충실한 성경 해석을 하게 됐다. 히브리적 사고방식에 의한 설교를 하게 됐다. 설교의 패러다임과 목회 패러다임, 성경을 보는 관점이 바뀌었다. 성경은 유대인이 쓴 책이기에 히브리적 사고를 하지 않으면 성경을 바르게 볼 수 없다. 코헨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목회의 새로운 전환을 맞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Jun 03, 2014 11: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