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울타리교회(담임 이경철 목사)는 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박광철 목사(남가주 죠이휄로십교회)를 초청해 사흘 동안 "더 성숙한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Jun 02, 2014 08:51 AM PDT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을 쫓고있는 검경은 유 전 회장이 머물렀던 순천 별장에서 체액과 지문 등의 증거를 확보했다. 검경은 유 전 회장이 지리산으로 도주했을 것으로 보고 도주로 차단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검경은 순천 송치재 인근 '숲속의 추억' 별장을 급습했으나 유 전 회장의 행방을 놓쳤다. 대신 현장에서 유씨의 도주를 도운 혐의로 30대 구원파 여신도 신모씨를 체포했다. Jun 02, 2014 08:25 A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 5차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오는 6월 8일(주일) 오후 7시, 훼더럴웨이 등대교회(담임 박요한 목사)에서 열린다.Jun 02, 2014 08:21 AM PDT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지난 5월 9일 안산제일교회(담임 고훈 목사)에 이어 6월 1일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9일은 현직 주요 교단장들이, 이날은 주요 교계 단체장들과 증경총회장들이 주축을 이뤘다. 특히 참석한 총회장·총무·기관장 전체는 마지막 결단의 시간에 모두 등단 후 무릎을 꿇은 뒤, "세월호의 아픔을 결코 잊지 않을 것" "희생자들과 끝까지 함께할 것" "하나되어 섬기는 참된 교회를 이룰 것" 등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호소문을 통해서도 희생자들의 회복,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Jun 02, 2014 08:19 AM PDT
일반적인 한국인이 받아들일 수 없는, 마호메트의 가르침은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술 마시지 마라. 술은 모든 악의 씨앗이다."[『하디스(HADITH)』] 한국인은 대부분 지옥으로 가야겠다. 돼지고기도 마찬가지다. 중국인은 매일 돼지고기를 먹으므로, 다 지옥에 가야겠다. 따라서 술과 돼지고기를 금지하는 마호메트의 가르침은 웃어 넘기면 그만이다. 진짜 문제는 이것이다. 『코란』에는 나쁜 말도 많다. 『코란』은 알라가 이런 신이라고 설명한다. "진실로 알라는 잘 아시는 총명한 분이시다."[『코란(Quran)』제9장 제106절] "알라는 관용을 베푸는 자비로운 분이시다."[『코란(Quran)』제10장 제107절]Jun 02, 2014 08:09 AM PDT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돌보심이 함께해 행복과 감사가 넘치기를 기원한다. 물가에 심긴 푸른 나무(水邊靑樹)처럼 잎도 풍성하고 열매도 넉넉하기를 빈다. 그 전제조건으로 이야기 세 토막을 소개한다. 영국 윌트셔의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던 니키 쿠삭(46세)은 2009 그녀의 소원대로 249만 파운드(43억 7000만원)의 복권에 당첨됐다. 그리고 미련 없이 직장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2년 만에 다시 윌트셔로 돌아오고 말았다. "경제적으로는 여유로워졌지만, 직장을 그만둔 뒤 갑작스럽게 변한 삶이 낯설어서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며 복귀한 이유를 설명했다. 경제적으로만 넉넉해지면 인생이 행복할 것이라 생각했던 그의 기대와는 달리, 직장을 떠난 후 갑자기 변화된 삶에 적응하기가 힘들었고, 갑자기 손에 쥔 돈을 쓰는 것도 힘들었다.Jun 02, 2014 08:07 AM PDT
주일 저녁 제자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내와 함께 거실에 있다가 '난 좀 일찍 자야겠다'며 침대로 갔다. 토요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탓에 빠른 휴식을 취하고 싶었다. 침대에 누워 잠을 기다리면서 카톡을 보고, 인터넷을 열었다. 그Jun 02, 2014 08:05 AM PDT
역사의 변화에 천착(穿鑿)해 보면, 시대의 전환기에는 관점의 변화가 도드라진다. B.C.에서 A.D.로 넘어가는 시기는 세속적 이해와 구조적 타락으로 힘을 잃어버린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성경 읽기 대신, 새로운 대안과 해석을 통해 신약을 가져왔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유대인들의 부대를 버리고, 새 부대에 새 술, 즉 새로운 관점의 성경 읽기를 담았다. Jun 02, 2014 08:04 AM PDT
지난달 도쿄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가장 많은 이목을 끈 사람은 41살의 이집트 장애인 탁구선수 이브라힘 하마토였다. 미국 CNN이 최근 두 팔 없는 탁구 선수 이브라힘의 사연을 소개했다.Jun 02, 2014 07:44 AM PDT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정년 퇴직 후에도 가장 오래 일해야 하는 나라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그만큼 한국이 노후 생활에 대한 경제적 대비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Jun 02, 2014 07:39 AM PDT
미국의 새로운 보수 교단인 Evangelical Covenant Order of Presbyterians(ECO)가 오는 8일 달라스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소비제일주의에서 공동체로'이며, 보수주의 교계 안팎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Jun 02, 2014 07:09 AM PD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권석균)가 주최하고 미남침례교조지아주총회가 후원한 '2014 예수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린 이번 집회는 무엇보다 '기도'가 뜨거웠던 집회였다. 집회 시작 두 달 전부터 침례교 관계자들의 기도모임으로 준비된 집회는 매일 저녁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 말씀이 어우러졌다. 찬양에 이어 가정과 교회, 사회에 복음이 전파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한 참석자들은 매일 저녁 선포된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을 체험했다.Jun 02, 2014 07:00 AM PDT
미국연합감리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 내 동성애 이슈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은 공식적인 분열(분립)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un 02, 2014 06:59 AM PDT
최근 한 수단 여성이 미국 국적의 기독교인 남성과 결혼하고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신성모독 및 간음 혐의에 따른 사형 및 태형 100대를 선고받아 국제적인 논란이 된 가운데, 미국 정부에 중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Jun 02, 2014 06:57 AM PDT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Jun 02, 2014 06: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