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에 소재한 공군사관학교에서 종교 자유 문제가 다시 논란에 오르고 있다. 공군사관학교의 생도 한 명이 자신의 기숙사 방 문 옆에 걸려 있는 칠판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중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를 써서 게시했다.Mar 13, 2014 10:53 AM PDT
인류 문화의 끝없는 발전 진행과정에서 역사를 거듭 강조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적 실례에서 현재와 미래를 위한 올바른 교훈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버지니아 동해병기운동은 그 최종 성패와 관계없이 지금까지의 운동 자체만으로도 한인이민 110년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할 획기적 전환점이며, 놓쳐서는 안 될 귀중한 체험적 교훈들을 남기고 있다.Mar 13, 2014 10:41 AM PDT
캐나다에서 원주민을 대상으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들이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알버트주 소재 에드먼튼 안디옥교회(담임 한흥렬 목사)의 초청으로 열린 이번 모임에는 서쪽으로는 벤쿠버 아일랜드, 동쪽으로는 토론토 지역까지 총 17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해, 각자의 사역을 소개하고 협력을 다졌다. 교회 인근의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해왔던 안디옥교회는 이번 모임 기간 교통편, 숙식, 관광 등을 일체 부담해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교제의 시간을 제공했다.Mar 13, 2014 10:29 AM PDT
SAT(Scholastic Aptitude Test-대학 수능시험)는 모든 학생과 부모들에게 매우 중요한 단어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 시험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 조금이라도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학생들이 얼마나 노심초사하는가. 1920년대에 시작되어서 미국의 대학들이 학생을 뽑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로 사용하여 온 이 시험은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히 지난 2005년에 작문 섹션을 보강하며 2400점 만점으로 개정하는 큰 변화가 있은 후 올해 3월 5일에는 이 시험을 관장하는 칼리지보드에서 SAT 시험의 규정을 또 다시 대폭 변경한다고 발표한 Mar 13, 2014 09:46 AM PDT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이하 한목협)에서 소그룹 목회자료 개발 프로젝트로 출간해 많은 교회의 훈련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만나고 싶습니다'의 영문판인 'Longing to Meet You'가 출간됐다.Mar 13, 2014 08:04 AM PDT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선교단 옹기장이의 찬양 콘서트가 12일(수) 오후 8시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에서 열렸다.Mar 13, 2014 07:44 AM PDT
“아시아인은 다른 인종에 비해 높은 학위를 지닌 비율이 높은데 반해 사회적 요직에 오를 기회는 적다. 이는 ‘자기 의견을 말하지 않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문화적 특성과 언어의 장벽 때문이다. 한인은 미국 내에서 언어의 벽이 두번째로 높은 민족이다. 라티노 공동체는 통역 시스템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고 있다. 한인들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 한인 교회와 언론은 이 목소리의 중요한 통로다.”또 그는 여러 자료를 분석하며 지난 10년 간 여성의 지위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평균적으로 미국 내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소득이 적고, 싱글파더에 비해 싱글맘은 두 배로 가난하며, 기업체 내 여성의 고위직 비율, 이사회 비율은 14%, 17%에 불과하다. 하버드대에서 조사한,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이 성공할수록 주변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남성이 성공하는 Mar 13, 2014 04:30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수도노회 제42회 정기노회가 3월 11일(화) 메릴랜드 소재 태멘장로교회(담임 안재욱 목사)에서 열렸다. 신임 노회장으로는 부노회장이었던 이석해 목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부노회장 한의신 목사, 박봉현 장로, 서기 김무환 목사, 부서기 송창호 목사, 회의록서기 이윤재 목사, 부회의록서기 윤재철 목사, 회계 김태규 장로, 부회계 안응호 장로, 감사위원 양광호 목사와 백원길 장로가 새 임원으로 선임됐다.Mar 12, 2014 07:03 PM PDT
15일 시리아 내전이 4년 차에 들어서게 되는 가운데, 레바논에서 시리아 피난민을 돌보고 있는 한 의사가 선천적 기형이 놀라울 정도로 늘고 있다고 보고했다. NBC뉴스의 의학 편집장 낸시 스나이더만(Nancy Snyderman)은 "소아과 레지던트로서의 경력 기간 동안 보다 레바논에서 머문 짦은 기간 동안 심각한 선천적 기형에 관한 더 많은 사례를 접했다"고 수요일 보고서를 통해 말했다.Mar 12, 2014 05:02 PM PDT
한인시니어봉사단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코디네이터는 55세 이상 한인 시니어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경험과 원활한 영어 구사 능력, 엑셀과 워드 등 컴퓨터 사용 능력을 갖춰야 한다.Mar 12, 2014 03:38 PM PDT
미션 아가페(대표 송제임스)가 사역의 장을 필리핀으로 넓힌다. 지난해 8월, 한국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을 받고 필리핀을 방문해 현지 사정을 살피고 사역을 구상한 바 있는 송제임스 대표가 이르면 내년 초 필리핀 장기선교사로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제임스 대표는 "선교는 오래 전부터 확정된 생각으로 조용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미션 아가페에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미션 아가페의 이름으로 필리핀에서 동일한 사역을 펼쳐나갈 것이다. 애틀랜타에서의 사역이 작지만 모두가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이뤄내고 있는 것처럼, 필리핀 사역도 그럴 것이다"라고 말했다.Mar 12, 2014 12:38 P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병준 목사)가 10일 오전10시 뉴저지행복한교회에서 이춘기 목사(하나교회)를 강사로 초청 ‘선교세미나’를 열었다. 강사 참석한 이춘기 목사는 10세 때 부모를 따라 남미 파라과이로 이민, 현지에서 초,중,고,대학교와 신학교육 과정까지 마치고 미국에 와서 Dallas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필그림교회(양춘길 목사)에서 8년간 선교동역자로 사역했다. 이춘기 목사는 현재는 하나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며 한국말보다 스페인어가 더 유창한 이 목사의 선교에 대한 전문성과 비전은 이날 참석한 뉴욕지역 목회자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Mar 12, 2014 12:33 PM PDT
해외한인장로교회(KPCA) 동남노회 신임 노회장으로 문재화 목사(래이크랜드한인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제28회 정기노회를 가진 동남노회는 임원선출 시간을 갖고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문재화 노회장과 함께할 임원진으로는 부노회장 이원복 목사(찰스톤한인장로교회), 서기 송기호 목사(성산교회), 부서기 정경성 목사, 회록서기 정지현 목사(헌스빌한인장로교회), 부회록서기 최재종 목사(드림교회), 회계 권오병 목사(엘림교회), 부회계 김창수 목사(캐롤라이나교회)가 선출됐다.Mar 12, 2014 11:49 AM PDT
다니엘 석 지휘자가 이번 4월 4일 금요일 저녁8시에 레퀴엠을 지휘한다.Mar 12, 2014 11:45 AM PDT
강남순복음교회(담임 김성광 목사)가 지난 4일과 12일 일간지(중앙일보)에 잇따라 성명을 발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강남순복음교회 매각인수 계약불이행은 위법이므로 속히 계약을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2일 "근거 없는 음Mar 12, 2014 11: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