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강연합감리교회가 지난 5월 30일(월)부터 6월 1일(주)까지 ‘복음과 은혜의 회복’이란 주제로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했다. Jun 04, 2014 03:30 PM PDT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8곳에서 승리하고, 새정치연합은 9곳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집권 여당이 참패했던 그동안의 지방선거 결과와 다른 데다 세월호 사건에도 불구하고 압승을 거두지 못한 점에서 새누리당은 미소를 짓고, 새정치연합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는 사실상 새누리당의 판정승인 셈이다.Jun 04, 2014 02:22 PM PDT
회개를 부르는 영적 능력을 강조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크리스천 그룹이 이 세상의 악을 물리치기 위한 기도집회인 "노르망디상륙작전 70주년 기념 기도집회(D-Day 70th Anniversary Prayer Storm)"을 개최한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Jun 04, 2014 02:19 PM PDT
대한민국 대사관 중 최장 기간인 6년 반 동안 주중 대사를 지낸 김하중 장로는, 정부가 파견한 대사관이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파견한 대사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공직에 임한 것이 그 비결이라 밝힌다. "어떻게 6년 반 동안 주중대사로 계셨습니까?"란 질문에, 그는 "중국을 사랑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중국인을 축복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라고 답하며, 부흥회 참석자들을 향해 "LA 땅을 축복하십시오. 그것이 비결이다. 그 땅을 축복하고 그 땅에 있는 사람을 축복해야 그 땅의 사람들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부흥회 마지막 날 김 장로는 중국과 한국의 관계, 통일을 위한 자세와 이를 위해 필요한 덕목인 '용서'와 '정직'에 관해 전했다. 먼저, 중국이 앞으로 겪게 될 몇 Jun 04, 2014 01:41 PM PDT
'긍정의 힘'이라는 책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고 미국 최대 교회인 레이크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미국의 희망의 밤(America's Night of Hope)"이라는 행사를 오는 6월 7일 토요일 약 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Yankee Stadium)에서 개최한다Jun 04, 2014 12:50 PM PDT
플로리다에 소재한 해외장로교회(KPCA) 올랜도제일장로교회가 EM과 유스 사역을 담당한 사역자를 청빙한다. 교회는 신학교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거나 재학 중인 자로 다음 세대에 대한 소명이 있는 1.5세 또는 2세 사역자를 청빙한다고 밝혔다.Jun 04, 2014 12:27 PM PDT
애틀랜타 원로목사들이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4일(수)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가진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최낙신 목사) 회원들은 세월호 사고로 인해 어수선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부짖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서삼정 목사는 "성경을 보면 믿음의 사람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으며 이 나라 또한 그렇게 세워졌다. 한국은 어떤가. 6.25사변 이후 엄청난 기도의 운동이 일어나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한국의 놀라운 성장 뒤에는 한국교회의 기도가 있었다"며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Jun 04, 2014 12:13 PM PDT
6·4 지방선거에서 새벽 4시 현재 68%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경기도지사, 강원도지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의 시장·도지사 당선자가 확정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7곳에서 승리하고 1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새정치연합도 8곳에서 승리하고 1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이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경기와 두 후보가 업치락뒤치락하며 예측불허의 접전을 펼치고 있는 강원도가 남아 있지만, 이번 선거는 이 결과에 관계 없이 승자도 패자도 없는 선거가 됐다. Jun 04, 2014 12:11 PM PDT
아이들의 방학과 함께 불볕더위가 시작됐지만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어머니기도모임 은 계속되고 있다. '어머니'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어머니기도모임은 찬양과 예배, 조별모임, 친교로 진행되는데, 연합장로교회 어머니들 뿐 아니라 개척교회 사모들, 다른 교회 어머니들까지 함께 모여 그 지경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Jun 04, 2014 12:06 PM PDT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한인 변호사 로이 조(33)가 예비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오는 11월 열리는 본선거에서 6선의 정치거물 공화당 스캇 가렛과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조 변호사는 3일 열린 뉴저지주 5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90%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해 10%의 표를 얻는 데 그친 다이언 세어를 손쉽게 물리쳤다. 이에 따라 조 변호사는 11월4일 본선거에서 공화당 중진 현역 의원인 스캇 가렛과 연방 하원의원 배지를 놓고 격돌하게 됐다.Jun 04, 2014 11:59 AM PDT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알라바마 어번에 얼마 전 아돌프 히틀러의 말을 인용한 광고판이 세워졌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내려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알고 보니, 광고를 한 곳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단체여서 성경구절도 함께 올렸던 것으로 밝혀졌다.Jun 04, 2014 11:47 AM PDT
새누리당 이우현(용인 갑) 의원 측이 6·4 지방선거 당일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불법 문자메시지를 다량 발송,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의원 측이 이날 '4일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다량 발송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Jun 04, 2014 11:42 AM PDT
6.4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7개 시도 중 최대 13곳에서 승리(이미 11곳은 승리했다)하는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4년전 6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이에 따라 교육 정책의 좌클릭이 예상된다. 진보 교육감들은 지난달 19일 ▲입시고통 해소, 공교육 정상화 ▲학생 안전 및 건강권 보장 ▲교육비리 척결을 핵심공약으로 하는 공동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무상 급식 확대, 무상 교육 확대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Jun 04, 2014 11:37 AM PDT
6·4 지방선거에서 3시 현재 55.6%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경기도지사, 강원도지사, 충북도지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의 시장·도지사 당선자가 확정되고 있다. 충남도지사로는 안희정 후보(새정치연합), 대전시장으로는 권선택 후보(새정치연합), 인천시장으로는 유정복 후보(새누리당), 부산시장으로는 서병수 후보(새누리당)가 당선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서울시장에는 박원순 후보(새정치연합),Jun 04, 2014 11:12 AM PDT
박원순 서울시장이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는 5일 "제 당선은 세월호의 슬픔으로 근본의 변화를 요구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저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향해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말했다.Jun 04, 2014 10: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