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발효과”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큰 차이로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보다 아슬아슬하게 간발의 차이로 실패를 경험했을 때 상대적으로 느끼는 상실감과 절망감이 훨씬 크다는 주장입니다.Jun 16, 2014 10:03 AM PDT
한국에 안수를 받은 목사 선교사로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은 언더우드 (Horace G. Underwood)이다. 언더우드는 1859년 7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믿음 좋은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신앙적 분위기에서 자랐다.Jun 16, 2014 10:01 AM PDT
김신애 사모가 퇴원을 앞두고 있다. 임신 4개월에 원인 모를 바이러스 감염으로 패혈증이 생겨 생사를 오가다, 손과 발을 절단한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여온 김신애 사모는 빠르면 이번 주 내에 집으로 돌아가 재활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Jun 16, 2014 09:07 AM PDT
정상적인 인생 행로를 걷는 사람들에게 삶 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결혼” 이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일 이고 또 행복의 가능성을 약속해 주는 일이기도 하다. 반면, 그 약속을 확실히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함께 작용하는 일이기에 불안을 느낄 수 도 있는 것이다. 현 시대 젊은이들이 막상 결혼을 생각하며 결단을 해야 할 상황에 놓이면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과연 결혼이 혼자 사는 것 보다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느냐를 놓고 가름하면서 쉽게 결혼이란 삶 속에 뛰어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결혼의 필요성을 절감할 만한 가치를 상실시킨 현대 개인화의 영향이라고도 흔히들 말한다. 또Jun 16, 2014 07:34 AM PDT
괴테의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에는 '빌헬름'이라는 주인공이 나온다. 빌헬름은 부잣집 사업가의 아들이었으나 아버지의 사업을 잇지 않고 연극에 심취하여 유랑극단에 가입한다. 유랑극단에서 빌헬름은 여러 가지 실패와 어려움을 당한다. 이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에서 '하프 타는 사람의 노래'라는 시가 나온다.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본 Jun 16, 2014 07:12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실로암 비전 미션 출정식 및 검안과정 수료식이 14일(토) 오후 6시 열렸다. 실로암 비전 미션(팀장 김도극 장로)은 비 안과전문인들에게 12주 과정의 검안과 기초교육을 제공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는 선교 현지인들에게 안경과 함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검안과정 교육은 32명이 수료했다. 해외선교위원장 강호재 장로에 따르면 교회는 제2선교관에 안경사역팀 오피스 및 안경을 제작할 수 있는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호재 장로는 "선교를 전문화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 사역에 당회의 기대가 크다. 2,3기 검안과정 교육이 계속 진행돼 교회가 동남부 안경사역의 중심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Jun 16, 2014 06:51 AM PDT
어언 64개성상 녹슨 철책넘어 파란 향내뿜으며 북으로 달려가는 초여름바람따라 상퇘한, 슬픈 통일의 노래를 나는 열심히 부르리라Jun 16, 2014 06:49 AM PDT
2014 할렐루야대회 대뉴욕복음화대회가 15일 대회선언문을 발표하고 폐회했다. 오후5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마지막날 집회에서는 그동안 어린이 할렐루야대회에 참여했던 어린이들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또 특별히 설교 후에는 질병 치유를 위해 뜨겁게 통성기도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날 집회는 할렐루야 경배와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예배를 준비한 후 김석형 목사(롱아일랜드성결교회)의 예배인도, 김재열 목사(뉴욕중부교회) 기도, 소프라노 유경화 ‘주님의 옷자락’ 특송, 박영진 장로(이사장) 성경봉독, 프라미스성가대(지휘 이정진 장로)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찬양, 고훈 목사 설교, 이주익 장로(부대회장) 헌금기도, 뉴욕장로성가단 ‘백성들아 일어나라’ 헌금특송, 이재덕 목사(부대회장) 선언문낭독, 어린이할렐루야대회 어린이 특별찬양, 장경혜 목사(총무) 광고, 김남수 목사(고문)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16, 2014 05:49 AM PDT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14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강사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는 둘째날 집회에서 십자가에 대해 강조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대회 순서 중에는 뉴욕교협이 마련한 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뉴욕교협은 해마다 할렐루야대회 기간 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기독교 신앙으로 성실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해 왔다. 대회 둘째날은 뉴욕밀알선교단 경배와찬양팀이 예배 전 준비찬양을 맡았으며,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의 사회로 개회기도 이후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은 김승희 목사가 전달했다. 이후 케리그마 중창단 ‘I am’ 특송,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기도, 이상호 집사(부이사장) 성경봉독, 퀸즈장로교회 찬양대(지휘 윤원상 전도사) ‘주는 나의 빛’ 찬양, 고훈 목사 설교-‘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십자가다’(마16:24), 최창섭 목사(고문) 헌금기도, 권사선교합창단 ‘기뻐 주님을 노래하라’ 특송, 김홍석 목사(수석협동총무) 광고, 김종훈 목사(고문)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훈 목사는 ‘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십자가다’(마16:24)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크기를 강조하면서 누구든지 용납하고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받은 성도들이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자고 말했다. 또 이민교회가 십자가를 지고 속죄하는 삶을 살 때에 선교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Jun 15, 2014 07:54 AM PDT
로마서 8:35-37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했습니다.Jun 14, 2014 07:31 AM PDT
'주께 가까이'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등의 주옥 같은 찬양을 선보인 남미워십 LAMP 1, 2집 프로듀서를 맡았던 김민주 선교사 찬양콘서트가 21일(토) 오후 6시,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에서 열린다.Jun 14, 2014 05:53 AM PDT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권영갑선교사입니다. 그동안 모든 선교 동역자님들 평안하셨는지요.Jun 14, 2014 05:44 AM PDT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13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요16:33)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첫째 날 대회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뉴욕 각지에서 모인 성도들로 대회 장소가 가득 찼다. 뉴욕수정성결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대회는 황영송 목사(청소년분과위원장)의 인도로 김승희 목사(대회장)이 대회사를 선언하며 3일간의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테너 신남섭과 바리톤 이요한의 ‘거룩한 성’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 대표기도, 김주열 장로(부이사장) 성경봉독, 퀸즈한인교회 찬양대 ‘사랑이 예 오셨네’ 찬양, 송병기 목사(고문) 강사소개, 고훈 목사 설교-‘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예배다’(롬12:1-2), 한재홍 목사(고문) 헌금기도, 뉴욕목사합창단 ‘주님의 크신 은혜’ 헌금특송, 송일권 목사 광고, 황동익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대회가 진행됐다.Jun 14, 2014 05:22 AM PDT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교회 친선 탁구대회'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 주최로 7일(토) 오전 9시에 '배성환탁구교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베델교회 등 16개의 교회와 OC탁구협회를 비롯 4개 단체의 약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교회와 단체들이 탁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과 친목을 나누며, 선교 기금 마련에 동참하는 시간이 됐다. 특별히 단체전을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가한 교회들이 여러 교회들과 마음껏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 한편 이번대회의 참가교회는 LA사랑의교회, 파사데나장로교회, 로뎀교회, 토렌스조은교회, 베델교회, 뉴마교회, 대흥장로교회, 리버사이드침례교회, 얼바인온누리교회, 한마음교회, 세리토스장로교회, 새누리교회, 샘솟는교회, 충현선교교회이며 참가단체는 배성환탁구교실 ,OC탁구협회 , LA탁구협회 ,T.T Life 등이다.Jun 13, 2014 03:32 PM PDT
지난 10일 오리건주 트라웃데일에 있는 레이놀즈 하이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학생 1명이 숨지고 총격범도 사망했으며 교사 1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또한 총격 범은 불과 15세로 이 학교 신입생인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Jun 13, 2014 02: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