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크리스찬대학 2대 총장으로 장영일 박사(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가 취임한다. 창립자이자 1대 총장인 김창환 목사는 이후 아프리카 케냐, 유럽 우크라이나, 아시아 필리핀, 남미 니카라과 등 조지아크리스찬대학 분교를 중심으로 다니며 교육선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사항은 얼마 전 이사회에서 통과됐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이, 취임식 일정이 결정된다. 지난 6월, 3주 일정으로 동유럽을 방문한 김창환 총장은 우크라이나복음주의신학교(총장 권영봉 선교사)에서 집중강의를 진행했으며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호우 신학대학원장, 송희숙 교수, 이은영 집사 등이 함께 해 선교현장의 은혜를 나눴으며,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나누는 결실이 있었다.Jul 01, 2014 08:44 PM PDT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UCC)가 동성애자들의 행사를 후원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주류 개신교단 가운데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Jul 01, 2014 03:24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유스, EM, KM 청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단기선교에 한창이다. 이들은 이번 단기선교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여러 준비를 해왔다.Jul 01, 2014 03:13 PM PDT
이날 권오달 박사가 총장으로 취임했으며 유응렬 박사에게 성역 40주년 기념패가 증정됐다. 취임사를 한 권오달 박사는 “기도하는 신앙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힘입어 학교를 세워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병구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학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거듭 전진하길 바란다. 정통의 신학관을 가진 많은 주의 종이 배출되도록 기도해주고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Jul 01, 2014 02:30 PM PDT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에 관해 판결하지 않았던 연방대법원이 올해는 동성애 치료 금지법에 침묵했다. 연방대법원이 이 문제에 대해 판결하지 않음에 따라, 하급심인 제9항소법원의 판결이 최종판결로 굳어지며 캘리포니아 주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동성애 치료는 전면 불법으로 규정된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미국 내에서 최초로 미성년자의 동성애 성향 치료를 금지하는 법 SB1172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르면 부모는 자녀의 치료를 전문의에게 의뢰할 수 없으며, 의사 역시 치료를 할 수 없다. 심지어는 청소년 스스로 치료를 받기 원하더라도 받을 수 없도록 금지해 놓았다. 이 법을 발의한 테드 리우 의원은 “동성애나 양성애는 병이나 결핍 상태, 장애가 아니다”라고 규정한 후, “이런 성향을 고치려는 시도는 어떤 상황에도 금지된다”고 주장했다.Jul 01, 2014 10:59 AM PDT
"밀알의 가장 큰 힘은 바로 '기쁨'입니다. 밀알의 모든 가족들이 약하지만, 연약함 가운데 힘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통해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축복이며 주님을 만나는 통로입니다. 우리 밀알은 더욱 이 기쁨 가운데 우리의 약함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약함을 자랑할 때 주님은 우리의 기쁨과 강함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Jul 01, 2014 10:34 AM PDT
에릭 와이너의 "행복의 지도"라는 책에 보면 모든 인생은 궁극적으로 행복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는 나그네다. 어디에 행복이 있을까, 어떻게 행복을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매일 같이 헤매고 있다. 행복을 갈망하는 인생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 보통 사람들은 많은 것을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는 마술에 걸려 있다. 그래서 더 갖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한다. 때로는 거짓을 말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속이고, 그래서 결국은 더 많이 갖는다. 그러나 행복하지 못한 것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Jul 01, 2014 10:14 AM PDT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종교가 문제의 답이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는 6월 28일(현지시각) 갤럽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종교가 삶의 장애(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5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반면 30%는 "종교는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답했다. Jul 01, 2014 10:13 AM PDT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이자 <생사를 건 교회개혁>, <깨끗한 부자> 등을 저술한 김동호 목사가 최근 SNS에 올린 '정의' 관련 게시글이 격렬한 찬반 논쟁을 낳고 있다. 김동호 목사는 6월 30일 "정의를 위하여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과 달리 정의의 편에 섰을 때 맛보는 보람과 쾌감 때문에 정의의 편에 서는 것은 정의의 변질이고, 정의의 용사가 되려는 그 지나침은 또 다른 불의가 될 수 있다"며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의가 자신을 변질시키고 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돈키호테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Jul 01, 2014 10:12 AM PDT
중국에서 교회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교인들이 "끝까지 교회를 지키겠다"며 당국에 맞서고 있다. 미국 카리스마뉴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浙江省) 남부 원저우(溫州) 시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지역 내의 교회들을 파괴하고 있는 당국에 저항하기 위해 힘을 한 데 모으고 있다. 이들은 최근 낸 공개 서한에서 당국이 자신들의 교회와 십자가를 파괴한 일은 불법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당국자들이 주로 밤에 아무런 법적인 서류도 없이 몰려와 교회와 십자가를 파괴하고 돌아간다고 밝혔다. 저장성에서는 총 360여 개의 교회가 이런 방식으로 완전히 파괴되거나 건물 일부가 손상을 입었다. Jul 01, 2014 10:11 AM PDT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UCC)가 동성애자들의 행사를 후원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주류 개신교단 가운데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오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게이 게임스(Gay Games)'는 쉽게 말해 성소수자(LGBT)들의 올림픽 게임과 같은 스포츠 행사로 4년에 한번 개최되며, 올해는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UCC는 올해 이 행사의 공식 스폰서가 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UCC는 주류 개신교단 가운데서도 가장 진보적인 성향을 띠고 있으며 일찍부터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회자를 허용해 왔다.Jul 01, 2014 10:10 AM PDT
타다가 말한 명언에 보면 "인내는 모든 일의 열쇠이다. 달걀을 깨트린다고 병아라기 나오는게 아니다. 품에 안고 기다려야 비로소 병아리가 나오는 법이다."이말은 때를 기다릴줄 알고, 그동안 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인내하면 생명의 열매를 얻게 된다는 말이다. 인간은 누구나 삶 가운데서 자신의 삶에 변화를 추구하며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이러한 소망은 하나의 언어와 민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국가의 공동체도 시대적으로 한 마음을 이루며 기대감을 가진다. 이것은 전세계가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월드컵 축구 경기라고 말할 수 있다.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의 국민들은 경기를 지켜보는 시간대가 다르다 할 지라도, 그들은 시간에 상Jul 01, 2014 10:01 AM PDT
"외교관 생활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점은 '만남과 헤어짐'입니다. 발령이 나서 가방 하나 들고 그 나라에 딱 떨어지면 막막합니다. 외교관으로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게 일인데, 주춤거리기도 하면서 열심히 하다 보면 사람도 사귀고 좀 할만하다 싶으면 또 떠나야 해요. 어디에서나 성심성의를 다해서 일하면 헤어질 때는 너무나 적막하지요. 애틀랜타에서는 정말 큰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벌써부터 헤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지요(웃음)."Jul 01, 2014 07:37 AM PDT
지난 주간 보스턴과 뉴욕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워낙 몸이 피곤해 있던 차라 육신적으로는 비몽사몽 가운데 있었는데도 제 영은 신기하게도 아주 분명하게 느껴지는 성령의 탄식어린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의지나 감정과는 상관없는 기도가 강하게 제 입술에서 흘러나옴을 보며 정신차리고 비로소 제 마음을 담아 간절한 기도를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땅 고치소서, Heal this land!"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잘 알고 있는 구호 중의 하나입니다Jul 01, 2014 07:20 AM PDT
6. 25 한국 전쟁 64 주년을 맞이합니다. 동족 상잔의 비극적 아픔이었던 6.25 전쟁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이라는 표면적 이유 외에도 사실 이 피의 전쟁은 기독교와 무신론의 싸움이기도 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가 이 전쟁을 통하여 조선 땅에 흘려졌습니다. 어찌보면 1950년 한국동란은 일찌기 한반도에서 기독교를 영원히 박멸코자 하는 사단의 획책가운데 치루어진 전쟁이 아닌가 합니다. Jul 01, 2014 07: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