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세계 각국을 돌며 강연을 하면서 매번 수십만 달러 사례금을 챙겨 논란을 빚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의 외동딸 첼시도 상당한 액수의 강연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올해 34살인 첼시가 강연 요청이 있을 때마다 7만5천 달러를 부른다고 보도했다. Jul 10, 2014 02:46 PM PDT
한인 시니어 16명이 귀넷카운티 내 375명 시니어들의 점심을 준비했다. 한인 시니어들은 지난 10일 귀넷카운티 시니어 서비스부 음식배달 센터에서 재정적 어려움, 질병 등으로 음식을 스스로 해드시기 힘든 시니어들에게 무료로 배달되는 점심준비를 돕는 자원봉사활동을 했다.Jul 10, 2014 02:43 PM PDT
S.F. 자이언츠 팬으로 지난2011년 개막전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파킹랏으로 갔다가 습격당했던 브라이언 스토씨가 제기한 소송에서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LA 지방법원에서 열린 소송에서 배심원들은 홈구장에 경기를 관람하러온 팬이 경기가 끝나고 습격당한 부분에 있어서 다저스 구단과 구단주 책임 이 상당하다고 평결했다.Jul 10, 2014 02:40 PM PDT
나이스크패밀리컨퍼런스(Nyskc Family Conference)가 텍사스 샘휴스턴 주립대학교에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Jul 10, 2014 02:02 PM PDT
카네기 홀은 막대한 힘을 가진, 산업계의 리더이자 자선 사업가 앤드류 카네기(1835~1919)에 의해 1891년 설립됐다. 뉴욕 교향악단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건립된 이후 음악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장의 하나가 됐고, 세계 일류급의 음악 행사를 주관해 왔다. 본래 카네기 홀은 개관 이래 클래식 연주자들을 제외하고는 비틀스(The Beatles),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등 음악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 소수 팝스타들만을 무대에 세웠다. 국내에서는 조용필, 패티김, 인순이, 이선희, 김범수 단 5명만이 카네기홀의 메인 무대를 밟았다. Jul 10, 2014 10:44 AM PDT
라이프웨이리서치 소장이자 교회성장연구가인 톰 S. 레이너(사진) 박사는 지난 7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역기능적 교회'가 가진 6가지 증상에 대해 다뤘다. 레이너 박사는 "역기능적이 교회란 과연 무엇인가? 정의에 의하면, 역기능적인 교회는 더 이상 필수적인 성경적 목적을 수행하지 않는 교회라고 할 수 있다"며 "즉,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교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기능적"이라고 했다. 역기능적인 교회를 대상으로 한 20가지 질문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 6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다. 레이너 박사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첫째, 심각한 신학적 오류가 교회 내에 만연해 있다. 이 같은 오류들은 종말론에 관련한 몇 가지 차이점이 아닌,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진리를 부인하는 것이었다. 일부의 경우에 있어서는, 지도자들이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유일성을 더 이상 붙Jul 10, 2014 10:41 AM PDT
어이 없게 '소를 잃어' 외양간을 고친다고 고쳤는데, 연거푸 소를 잃고 있는 상황이 한국 사회에 계속되고 있다. '생명'을 잃고 또 잃으면서도 우리 사회의 '외양간'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적인 경각심을 일깨운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나라와 사회가 거듭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범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8일 오후 2시부터 정동 프란치스코 1층 성당에서 열린 '세월호 이후, 우리 사회는 어떻게 거듭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토론회에서 손 봉호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지금까지 바꾼 제도, 법, 매뉴얼에 더해 '의식'까지 고쳐야 한다고 했다. Jul 10, 2014 10:36 AM PDT
지난 7일 한 불교계 신문의 보도로 불거진 인도 불교성지 내 찬송과 기도를 한 한국 기독교 청년들에 대한 비판의 화살이 기독교(개신교)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교계 대변인 역할을 하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9일 진화에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각) 한국 기독교인 청년 3명이 불교 성지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사원 내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기도를 했고, 이를 보다 못한 한국인 법수 스님이 즉각 중단할 것과 마하보디사원에서 퇴장할 것을 요구했다. 이를 두고 이 신문은 "세계 불교인들의 최고 성지에서 이 같이 훼불 행위를 한 한국 기독교인들은 이를 만류하는 한국인 스님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이라며 오히려 선교행위를 하는 등 상식 밖의 행동도 서슴지 않아 국제적인 망신을 넘어 심각한 종교분쟁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석하며 불교와 기독교 간의 종교 갈등으로 몰아갔다. Jul 10, 2014 10:33 AM PDT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거나, 동성 친구를 좋아하고 고백한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 것이다. 많은 부모들은 놀란 나머지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동성애적 감정(same-sex attraction)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미국 심리치료가인 크리스 도일(Chris Doyle) 박사는 10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지적하면서, 자녀들이 다시금 바른 성정체성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우려면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Jul 10, 2014 10:31 AM PDT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자는 지난 8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이 본인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이 '성적지향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질문에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정신을 적극적으로 존중하고 여성가족부도 거기에 따라야 한다고 본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이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금지가 청소년에게 동성애가 유해하다는 등의 이런식에 이야기들이 사실과 다르게 많이 퍼지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 (김희정 후보자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되신다면 어떤 입장을 갖을 것인가?"라고 묻는 질문에 대해 "현행 헌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동성애는 불법이 아니며,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이미 법적인 입장이며 여가부도 그에 따라야 한다"는 답변했다. Jul 10, 2014 10:29 AM PDT
종교적 이유로 인한 병역거부가 병역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라는 기존 판례가 유지됐다.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은 전통적으로 집총을 거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 판결했다. 재판부는 "헌법재판소가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처벌이 합헌이라고 결정했고, 대법원도 종교적 신념에 따른 입영 거부 행위가 병역법에서 처벌 예외사유로 규정한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한 바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가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인정하라는 권고안을 제시했다 해도, 이것이 법률적 구속력을 갖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Jul 10, 2014 10:28 AM PDT
"아무나 자녀교육의 1인자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 본지에 목회단상을 따뜻하게 녹여낸 칼럼을 매주 화요일 연재 중인 김병태 목사(성천교회)가, 대표작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브니엘)>의 개정판을 3년 만에 발간했다. 저자는 부모들을 향해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자녀를 위해 최고의 기도봉을 정복하는 일만은 당신이 할 수 있다, 아니 꼭 해야만 한다"며 "최고의 부모는 될 수 없을지 몰라도, 최고의 기도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Jul 10, 2014 10:22 AM PDT
기독교 시민단체 대한민국미래연합(대표 강사근 장로)이 10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문창극 총리후보의 온누리교회 강연을 악의적으로 왜곡 방송한 하종대 동아일보 부국장, 유창선 시사평론가를 고발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였다. 이 단체는 "박근혜 대통령이 문창극 장로를 총리후보자로 지명한 후 2014년 6월 11일 KBS는 문창극 장로의 2011년 6월 23일 온누리교회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한 강연의 일부만 발췌하여 '조선 민족이 게으르다'라고 하여 우리 민족을 비하하고, '일본의 식민지배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여 일본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여 친일사관·식민사관을 가졌다는 취지로 왜곡 비방하는 방송을 한 바 있다"고 전했다. Jul 10, 2014 10:19 AM PDT
구글이 지난 3월 발표한, 광고문구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시행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구글 검색어 광고 서비스인 애드워즈(Adwords)에서 음란 광고를 차단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검색 결과나 웹사이트를 통한 음란 광고를 볼 수 없게 된 것. 모랄리티인미디어(Morality in Media) 등 기독교 단체들은 이 같은 방침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데일리테크(Daily Tech)는 구글이 이번 주 광고업체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공식적으로 전달했다고 전했다. 구글이 공개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성적인 행위를 시각화한 광고나 아동 성학대 등을 포함해, 미성년자들이 등장하거나,Jul 10, 2014 10:18 AM PDT
서북미캠프(NW Camp)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야키마 컨밴션 센터에서 서북미지역 기독청년들을위한 서북미 컨퍼런스 (NW Conference)가 열린다. 작년 6월, 200여명의 기독청년들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된 제1회 서북미 캠프(NW Camp)에 이어 올해는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강사들로 보강된 컨퍼런스 형식으로 다시 한번 한어권 청년들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 총괄을 맡고 있는 이현민 군은 "올해 서북미 컨퍼런스의 주제는 'En-x'로 정했다"며 "작년 캠프의 주제인 '그리스도인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하나님의 권능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Empowered) 청년들이 좀 더 크신 능력 (Enable)을 알고 크리스쳔으로서 이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어떻게 인지하고 개개인이 소속된 교회와 삶을 이끌어 가야하는지 관해 함께 배워가고자 한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Jul 10, 2014 06: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