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의로워 지려고 하다가 보면 나도 모르게 우쭐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선한 일을 한번이라도 하게 되면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을 판단 하고 비난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덴마크의 기독교 철학자인 키케고올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나쁜 일을 하면 마음에 후회가 생긴다. 그래서 선한 일을 하면 이번에는 마음에 교만이 생긴다. 악한 일을 해도 또 착한 일을 해도 안된다. 우리는 십자가 앞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Oct 14, 2014 08:28 AM PDT
뉴저지교협 제28회 정기총회가 13일 오후6시 뉴저지행복한교회(담임 이병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원선거결과 신임회장에는 직전부회장이었던 이병준 목사가 선출됐으며 목사부회장에는 이희철 목사(뉴저지은혜성결교회), 장로부회장에는 김진수 장로(세빛교회)가 선출됐다. 이병준 목사는 올해 5월까지 뉴저지목사회 제 4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교계 주요단체를 이끌어 온 경험과 역량으로 교협을 섬기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회계보고에 의하면 뉴저지교협의 전 회기 총 수입은 70,777불이며 지출은 68,794불로 잔액은 1,982불이다. 뉴저지교협은 27회기 동안 각교단 총무 초청 모임을 시작으로 EM사역자 영성 수련회, 세월호 참사 회복기도회, 호산나전도대회, 북미원주민선교대회 등 총 19차례의 주요행사를 개최했다.Oct 14, 2014 04:05 AM PDT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구 미주성결대학교)가 ATS 가입을 기념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림과 동시에 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을 요청하는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교가 속한 교단인 미주성결교회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큰 축제 분위기로 치러졌다. 2001년 1월 미주성결교회 교단신학교로 문을 연 미성대는 지난 2011년 류종길 총장이 취임한 이래 가히 초고속 성장을 이루었다. 2012년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에 준회원으로 가입됐고 2013년에는 캘리포니아 주교육국으로부터 ESL 과정을 비롯해 대다수 학위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 2013년 9월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에 회원으로 신청했고 2014년 6월 준회원으로 가입됐다. 학교로서 가장 중요한 학위 인가와 관련해서 ABHE는 2014년 11월 정회원 심사를 받게되며 ATS는 2016년 봄경 정회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미성대학교는 주정부로부터 TESOL, RN, BSN 등의 과정에 대한 허가도 밟고 있다.Oct 13, 2014 04:02 P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와 서류미비자 학생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일일식당을 개최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타운 미락2 식당에서 펼쳐질 이 행사에는 목사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나와서 후원과 기도를 부탁했다. 특히 일일식당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에는 교계 원로들도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Oct 13, 2014 03:08 PM PDT
제2회 사중복음 국제학술제 및 목회자 포럼 '신유와 사중복음'이 13일 부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백주년기념관 영성훈련실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대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소장 최인식 박사)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는 오성현 교수(서울신Oct 13, 2014 10:50 A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데 소재 갈보리교회에서 오는 18일 부터 19일까지 '제21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적으로 약 2,000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Oct 13, 2014 10:47 AM PDT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사역 중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미국 선교사가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사태는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소속의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선교사는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환자들을 돌보다가 지난 8월 초 감염 증세를 보여 미국으로 이송된 후 2주간의 격리치료를 받고 회복됐다.Oct 13, 2014 08:27 AM PDT
많은 부부들은 서로를 향한 분노를 경험하며 산다. 그 분노가 마음에 쌓이면 분개심과 분노의 폭발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가게 되고 그 분노의 표현으로 아내들은 종종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부리게 되고 “외롭다” 라는 느낌에 시달리기도 한다. 남편들 역시 끊임없이 바가지를 긁는 아내를 보면 분개를 안으로 쌓아올리며 결혼생활에 대한 불행감을 키워간다. 이러한 관계가 지속될 때 부부는 하찮은 일에게 논쟁을 하게 된다. 심각한 의사소통의 문제로 부부관계가 발전하게 되면 유일한 방법으로 싸움이 잦아지게 되고 그 싸움이 되풀이 되면서 부부의 관계는 심각한 문제와 갈등으로 번져간다. 이러한 삶 이 해결을 보지 못하게 되면 부부나 자녀들과의 관계는 부정적인 생활 페턴으로 발전해 Oct 13, 2014 08:19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장영일 박사 제 2대 총장 취임식'이 11일(토) 오후 4시부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채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취임식, 3부 축하만찬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들은 물론 지역 목회자들과 인사들이 대거 발걸음 해 21년간 조지아크리스찬대학의 설립부터 지금까지 수고한 김창환 전 총장에게는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세계를 섬길 선교사관학교의 비전을 갖고 한 단계 비약을 준비하는 선봉에 선 장영일 총장에게 기대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다. 부이사장인 정인수 목사(연합장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김삼환 목사는 '벧엘의 은총'을 제목으로 "위기의 시대, 수많은 전문가들이 각자의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정작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난 야곱처럼 하늘을 바라보면 길이 열려 있다. 하나님 우선, 복음 우선으로 살아갈 때 위기가 기회가 된다. 벧엘의 은총을 받아 하나님 기뻐하시는 대학으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Oct 13, 2014 08:11 AM PDT
‘4/14 윈도우 뉴욕 컨퍼런스’가 10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4/14 윈도우 뉴욕 컨퍼런스’는 ‘4세부터 14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각지 선교지에 퍼져가고 있는 ‘4/14 윈도우 선교운동’의 학술적 이론과 선교현장에서의 적용을 동시에 확립할 수 있는 세계선교전략회의다. 개회예배는 세계 각국 어린이 사역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트 리차드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루이스 부시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선교 전략의 새로운 이정표가 제시될 것을 기대했다. 이어 미국 AG 총회장인 조지 우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4/14 윈도우’는 ‘10/40 윈도우’를 처음 주창한 루이스 부시 목사가 2009년부터 김남수 목사와 함께 도입한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으로, 기존 ‘10/40 윈도우’의 지리적 개념에서 벗어나 ‘4세부터 14세’라는 연령적 개념에 초점을 맞춰 선교해 나가는 운동이다.Oct 13, 2014 07:42 AM PDT
국제사회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파괴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재건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가자 지구 재건을 위한 회의에서 국제사회는 총 54억 달러의 지원을 결의했다고 이집트 국영 TV가 보도했다. Oct 13, 2014 07:00 AM PDT
10일 새벽 0시 23분 노환으로 소천한 '한국교회사의 산 증인' 방지일(103·영등포교회 원로)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서 12일 오후 2시 영등포교회 주관으로 위로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주일예배를 마친 영등포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여하며 장례식장이 꽉 차 일부는 입구에서 서서 예배에 참여하기도 했다.Oct 13, 2014 06:52 AM PDT
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단체 보코하람(Boko Haram)에 납치됐던 목회자가 10개월만에 탈출에 성공해 교회의 품으로 돌아와 현지 교계에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로티미 오바지미(Rotimi Obajimi) 목사의 귀환에 그가 속한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Maiduguri) 지역 Oct 13, 2014 06:14 AM PDT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사역 중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미국 선교사가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사태는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소속의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선교Oct 13, 2014 06:13 AM PDT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 관련 사건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은석교회(담임 김진웅 목사)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제175회 정기노회에서 다뤄지고 있다.Oct 13, 2014 05: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