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스와니 유년부에서 지난 13일(주일) 다운타운 허트 파크에서 노숙자 전도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유년부 아이들은 200명 가량의 사람들에게 기도와 찬양, 말씀을 전하며 정성이 가득한 음식도 나눴다.Jul 16, 2014 07:47 AM PDT
"주님, 저는 무엇이라도 하겠습니다. 어디라도 가겠습니다." 영국 출신 시몬 기유보(Simon Guillebaud) 선교사가 청년의 때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선교지 가운데 한 곳으로 부름받기 전에 하나님께 드린 기도다. 지난 1999년,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그는 짐바브웨 브룬디로 이사하기 위해 자신이 하던 마케팅 일을 그만두었다. 15년 동안, 그는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믿을 수 없는 방식으로 일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이후 브룬디와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하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 Jul 16, 2014 07:42 AM PDT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이 영화 '엑소더스: 갓즈 앤 킹즈'의 후속작 '다윗'(가제)을 준비 중이다. 두 영화 모두 성경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다윗'의 시나리오는 '언디스퓨티드: 1대 100의 혈투' 작가인 조나단 스토크스가 맡았다. 스콧 감독은 영화 '다윗' 제작과 관련해 20세기폭스 및 셔닌엔터테인먼트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다윗'은 성경 속 인물인 다윗이 골리앗에게 승리한 이후의 일대기를 그린다. 영화 제작의 구상은 아직 진행 중이며, 스콧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엑소더스: 갓즈 앤 킹즈'가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다윗'의 연출까지 맡을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Jul 16, 2014 07:38 AM PDT
김신애 사모는 남편 백성인 전도사가 재학중인 콜롬비아신학대 기숙사에서 머물면서 적응 훈련과 함께 병원을 오가며 건강상태를 체크 받고 있다. 또한 임시 의족을 제작 중에 있어 당분간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다고 백 전도사가 알렸다. 콜롬비아신학대에서는 이들을 배려해 퇴원 전 기숙사를 옮겨 줬으며, 휠체어 사용이 용이하도록 공사도 계획돼 있다. 백 전도사는 "이번 여름은 지나야 힘든 시기가 지날 듯합니다. 처음에 집에 와서 힘들어했지만 잘 적응 중이고, 병원에서 사용했던 강한 진통제를 끊고 나서 가진통과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한국에 갔던 세인이와 어머니가 오시는데, 아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도 된다고 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Jul 16, 2014 01:17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 목회학 박사 7월 집중강의가 지난 9일(수)부터 오는 19일(토)까지 진행되고 있다. 총 8명의 목회자가 등록한 이번 학기에는 '마가복음과 내러티브 프리칭'(말씀목회 공동체 대표 이연길 박사), '학위논문 연구 및 작성법'(GCU 전임교수 조현성 박사), '목회 리더십과 포스트모더니즘' (GCU 전임교수 김영준 박사) 등의 과목이 개설됐다. 지난해 시작된 집중강의는 수준 높은 교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목회학 박사 집중강의의 가장 큰 특징은 '설교'에 초점을 둬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데 있다. 목회학 박사 집중강의는 총 8과목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3과목이 '내러티브 프리칭' 연관 과목이다. Jul 16, 2014 12:51 AM PDT
수년 전에 나이 드신 목사님이 본인의 젊음을 과시하기 위해 “나는 카카오톡도 합니다” 하고 말씀하실 때까지만 해도, 저는 그것이 무슨 자동차 부품 이름인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의 전화기에도 카톡 메시지가 심심찮게 들어옵니다. 지난 주에 하와이 Jul 15, 2014 12:12 PM PDT
이 명칭은 구약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다. 창세기 1:1부터 나오는데,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모든 히브리어 단어는 이 말을 번역한 것이다. 이 말은 구약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데 두 번째로 많이 쓰이는 단어로서 약 2,570회 사용되었다는 통계가 있다. 이 말은 히브리어에만 나타나고 다른 셈족 언어Jul 15, 2014 12:10 PM PDT
대체로 어느 선교지든지 선교 초기에는 의료 사역과 더불어 교육 사업이 대종을 이룬다. 선교 이론 신학자 앤더슨(Rufus Anderson)은 선교지에서는 병원이나 학교를 세워서는 안 되고, 오직 복음 선교만 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교지에서 병원과 학교 사역이 폐쇄되고 퇴출된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 두 사역은 선교 전초 작업으로 혹은 선교사역 그 자체로 막중한 사명을 감당했다. Jul 15, 2014 12:08 PM PDT
기독교 교육의 대가 하워드 헨드릭스 교수는 “집중의 비밀은 제거다”라 말했다. 이 발언이 몇 년 전 출간된 앤디 스탠리의 책 “다음 세대 리더(Next Generation Leader)”에도 실렸던 것이 기억난다. 헨드릭스 교수의 발언은 명언이다. 정말 바쁜 삶 가운데 시간 관리 및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데에 꼭 필요한 조언이다.Jul 15, 2014 12:01 PM PDT
이따금씩 만나는 친구 목회자들을 보면 볼 때마다 흰 머리가 늘고 주름이 깊어가는 듯 싶다. 비단 나이가 있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젊은 목회자들도 그러하고 목회가 어려워 힘들어 하는 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 목회를 잘 하고 있는 목사님들도 그러하다. 그럴 때마다 목회자들은 말없이 서로의 손을 잡아주고 등을 쓰다듬어 줄 뿐이다.Jul 15, 2014 11:58 AM PDT
대한민국 축구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1승도 올리지 못하고 귀국하였습니다.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이런 전력으로는 큰 것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집사님이 보내주신 영상은 선수단의 귀국 방법을 다양하게 하자는 웃음을 자아내는Jul 15, 2014 11:44 A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제 11회 선교기금마련을 위한 콘서트 ‘휠체어 사랑이야기’를 13일 오후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소프라노 최정원, 바리톤 권영대, 트럼펫 Joey Ko, SCDC 수화찬양팀, 한인기독합창단, SDM찬양단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박모세 목사는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9차에 걸쳐 4만 5천명 이상의 해외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효과적인 선교사역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처음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가진 것이 아무것이 없었다. LA 코리아타운 내 허름한 건물 2층에서 월 1천불 렌트에 조그만 사무실과 예배실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고작이었다”며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장 어렵고 나약했던 시기에 오히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해외 장애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과 장애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주셨다”고 밝혔다.Jul 15, 2014 11:28 AM PDT
놀웍한인교회(허귀암 목사)가 13일 주일 오후 7시 교회 창립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및 장로,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4년 전 허귀암 목사 가정 2명으로 개척한 놀웍한인교회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Jul 15, 2014 11:04 AM PDT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성낙인 장로를 단장으로 18명이 코스타리카 리몬주 인디언 보호구역 내의 빨메라(Pamela) 원주민들을 위해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Jul 15, 2014 10:04 AM PDT
특별히 지난 '제 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각 지역별 대회 대상을 차지한 14명 가운데 동남부 지역 메이콘침례교회 한글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최미래 양의 '벚꽃 나무 같은 통역사'가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최 양은 메이콘침례교회 최성산 목사의 딸로 한글학교에서 차지하는 이민 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Jul 15, 2014 09: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