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년 10월 31일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곽 교회에 붙였던 95개 논제를 붙인 날이다. 이 날은 종교개혁사뿐만 아니라 일반 역사에서도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사람들은 이 날을 마치 루터가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며 교회의 95개 논제를 붙임으로 중세 교회의 종말을 고한 사건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종교개혁은 마치 면죄부 판매에 대한 루터의 반박 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한다.Oct 26, 2014 10:03 PM PDT
복음전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관계전도라는 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금 입증됐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나가지 않는(unchurched) 미국 성인들의 절반 가까이가 관계전도에 마음이 열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국 성인 4만2,855명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이뤄졌다. 이 가운데 교회에 가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들 중 47%가 가족이나 친구의 초대를 받는다면 교회에 나가볼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가정 방문이나 전화 등의 전도 노력에는 이보다 낮은 27%만이 응답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Oct 26, 2014 03:47 PM PDT
미국 워싱턴주 메리스빌의 한 고등학교에서 24일 총격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메리스빌 경찰당국은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9학년 미식축구 선수인 제이린 프라이버그(15)로 확인됐다"며 "현재 조사를 통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Oct 25, 2014 07:46 AM PDT
물론 모든 이들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한국인의 심리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향유할 수 있을까? 자신의 진정한 느낌과 믿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주관적인 정체성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지금 인터넷 소셜네트웤을 통해서 쏟아져 나오는 무책임한 각종언론 매체들의 기사들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그것이 마치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인양 즉흥적으로 동조하며 생각의 공허함을 메꾸고 있는 심리들이다. Oct 24, 2014 01:49 PM PDT
한국과 미국이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46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재연기 시기를 2020년대 중반 이후로 미루기로 합의했다.Oct 24, 2014 01:22 PM PDT
한국평신도단체들이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발언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Oct 24, 2014 01:20 PM PDT
지난 2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판사가 "동성결혼 주례를 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양심을 버리길 원치 않는다"며 사임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Oct 24, 2014 01:17 PM PDT
예장 합신총회(총회장 우종휴 목사)는 지난 제99회 정기총회에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신상우 목사, 이하 한독선연)에 대해 "교단이 아니"라며, 한독선연의 목사안수 역시 인정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Oct 24, 2014 01:16 PM PDT
시애틀의 대형교회인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 담임직을 사임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와 심경을 밝혔다.Oct 24, 2014 10:34 AM PDT
시사저널이 최근 발표한 '2014 차세대 리더' 종교분야 톱5에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위를 차지했다. Oct 23, 2014 05:40 PM PDT
한국교회는 '행함'의 표상이었다. 근대화와 독립운동,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기독교인들이 중추적 역할을 감당했다. 그런데 최근 한국교회의 신뢰도 하락은 결국 '행함'의 부재에서 찾아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Oct 23, 2014 05:39 PM PDT
세계크리스천영성 대표인 송택규 목사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핵심적인 교리인 구원에 관해서 성막을 통해 설명하는 책 “성막영성”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송 목사는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성막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개념과 단계를 하나하나 펼쳐 내며 이를 영성이라는 주제로 도출해 내고 있다.Oct 23, 2014 03:06 PM PDT
나성서부교회와 새로남교회가 서로 통합하며 나성서부교회의 3대 담임목사에 서건오 목사가 취임했다. 19일 오후 4시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통해, 그동안 이정현 담임목사의 사임으로 김승곤 원로목사 체제에 의존해 왔던 나성서부교회는 새로 청빙된 서건오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또다른 새출발을 맞이하게 됐다. 서 목사는 새로남교회의 담임목사였다.Oct 23, 2014 03:01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영적각성집회를 개최했다. 이 집회에서는 토론토 서부장로교회의 박헌승 목사가 “하늘의 문을 여소서”, “회복하게 하소서”, “믿음 더욱 주소서”, “먹일 것을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Oct 23, 2014 12:09 PM PD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담임목사)가 2014년 추계부흥회를 이용걸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변화된 삶>을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했다.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 목사는 총 5번의 집회에서 “근심하지 않는 삶”, “화목의 삶”, “성화의 삶”, “바른 삶”, “깨달음” 등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Oct 23, 2014 11:5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