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요일 오후 7시 제3회 브니엘 코랄 정기연주회가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평화의 소녀상을 기념하고 민족의 아픈 과거사를 바로잡자는 취지로 열려 더욱 뜻깊다. 이를 위해 민종기 목사가 작사하고 이호준 작곡가가 작곡한 “봉선화 고운 꽃잎”이란 곡이 무대에 초연되고 포레의 레퀴엠 전곡이 연주된다. 브니엘 코랄의 전선홍 팀장은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의 소녀들이 당한 고난과 인권 말살, 침략자들의 잔혹함을 세상에 널리 알려 다시는 이런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각성해야 한다”면서 “나아가 아픔 당하신 분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진정한 용서와 화해를 이루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Oct 16, 2014 10:46 AM PDT
미국 시애틀의 대형교회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h)를 설립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교회 교역자들로부터 사퇴 촉구를 받아오다 결국 교회를 사임했다. Oct 16, 2014 09:48 AM PDT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부장 김진숙 목사)가 오는 11월 8일(토)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에서 '2014 둥지선교회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둥지선교회는 그동안 이 땅에서 받은 축복의 일부를 우리 지역사회의 가난한 노숙자들을 위해 내어놓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시작된 이후부터 260세대의 노숙자들이 노숙생활을 끝낼 수 있도록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노숙자들의 렌트비 지원과 함께 생활 물품과 장학금 지원으로 재활을 돕고 있으며, 에드몬드 소재 메이플우드 장로교회에서 노숙자들에게 매주일 저녁 식사와 생활용품을 제공하며 노숙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Oct 16, 2014 09:21 AM PDT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중 에볼라에 감염된 간호사가,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박사에게서 혈장을 수혈받았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4일 보도했다. 켄트 브랜틀리 박사는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선교를 하던 중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나, 치료를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Oct 16, 2014 07:32 AM PDT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중 에볼라에 감염된 간호사가,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박사에게서 혈장을 수혈받았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4일 보도했다. Oct 15, 2014 09:48 PM PDT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노숙자들을 위한 겨울 쉼터 프로그램을 위해, 최근 노숙자들과 함께 세크라멘토의 거리에서 지내면서 약 10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Oct 15, 2014 09:46 PM PDT
미주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뱅크(민 김 행장)가 4년째 실시하고 있는 “청지기 프로그램”이 올해도 수혜자를 접수하고 있다.Oct 15, 2014 11:06 AM PDT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지인 '유다 땅' 베들레헴은 지금, 하루 다섯 번씩 '알라'에게 기도하는 소리가 요란한 무슬림들의 땅이 됐다. 이스라엘 영토도 아니다. 한때 그 '성지'에 90%에 달했다던 기독교인들은 지금 28%밖에 남아있지 않다.Oct 15, 2014 10:28 AM PDT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가 지난 13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서 동성애 포용을 언급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15일 '진리는 인간들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Oct 15, 2014 10:24 AM PDT
주찬양선교단 지도목사였던 염상만 목사를 초청한 집회가 24일~26일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에서 열린다.Oct 15, 2014 10:16 AM PDT
버지니아 헌돈에 사는 9살의 데이빗은 태어나면서부터 왼손이 없다. 정확히 왼쪽 팔꿈치에서 아래로 4,5센티 미터까지만 있고 왼쪽 손목과 손이 없다. 데이빗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일 듣기싫어하는 질문이 있다. ‘너, 손이 어떻게 된거니?’(What happened to your hand?) 그러면서 데이빗은 학교에 가거나 사람들 앞에 서게 되면 왼팔을 뒤로 숨기는 버릇이 생겼고 집에 와서는 부모들에게 자기도 왼손이 있으면 좋겠다고 투정을 부린다.Oct 15, 2014 10:05 AM PDT
알라바마 중형교회 목회자의 '고백'의 충격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이 터진 9월 말부터 지금까지 알라바마 지역 언론은 물론 미 주요 언론들까지 지속적으로 실로미셔너리뱁티스트쳐치 후안 D. 맥팔랜드(47) 목사의 부정(不淨)을 다루며, 향후 사건의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24년간 한 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170명 가까운 성도들을 이끌어 온 맥팔랜드 목사는 얼마 전 설교시간에 '자신은 에이즈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교회에서 몇몇 성도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교회 공금을 유용했다'고 고백했다.Oct 15, 2014 09:12 AM PDT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었던 故 방지일 목사의 추모물결이 미주 이민교계에도 이어졌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14일 오전 11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미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故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주최는 뉴욕교협과 유가족 일동이었으나 뉴욕목사회, 뉴저지교회협의회, 뉴저지목사회가 후원하고 필라델피아 교계인사까지 참여하는 등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 미주 동부지역 교계가 참여하는 추모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조문휘 목사(온누리장로교회)의 인도로 양춘길 목사(뉴저지필그림교회) 기도, 장경혜 목사(뉴욕교협 총무) 성경봉독, 뉴욕목사합창단-뉴저지목사연합합창단 연합찬양,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말씀, 이양의 장로(뉴욕한인중앙교회) 약력소개, 조진모 목사(필라연합교회) 회고담, 김정국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조사,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조사, 양군식 장로(뉴욕효신교회) 조가,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 유족인사, 박희소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15, 2014 02:50 AM PDT
어떤 이의 쓴 글을 읽고 신기하기도 하고 얼른 믿어지지 않아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옮겨 소개하려 합니다. 다음 소개하는 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Oct 14, 2014 08:19 PM PDT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경찰들을 위한 '2014 귀넷 경찰 감사의 날(LEAD)' 행사 전체 예산의 절반 가량을 한인사회에서 도와 다시 한번 한인들의 넉넉한 '정(情)'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다.Oct 14, 2014 07: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