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침례교회의 제4대 담임에 박경호 목사가 10월 19일 취임했다. 지난 2013년 10월 20일 한종수 목사가 사임한지 딱 1년 만이다. 박경호 목사는 지난 8월 17일부터 이 교회에서 설교해 왔으며 교회가 4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주간에 취임예배를 드렸다.Oct 23, 2014 11:47 AM PDT
“많은 한인교회가 이슬람권인 아프가니스탄 선교를 위해 투자했고 실질적인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미주에 아프간 현지 사역자가 개척한 아프간인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북미주개혁교회(CRC)에서 한인 코디네이터로 사역 중인 찰스 김 목사는 이번 글로컬 교회 컨퍼런스를 이렇게 소개했다. 글로컬은 영어 Global과 Local의 합성어로 세계적이면서 동시에 지역의 특색에 맞추어지는 것을 뜻한다. 이를 교회의 복음전파나 선교의 개념으로 가져오면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가리키게 된다. 이는 요즘 선교학계에서 대두되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개념과도 일맥상통하게 된다. ‘보냄을 받은 존재’로서 교회는 타문화권은 물론이고 자문화권 내에서도 끊임없이 삶의 영역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이다.Oct 23, 2014 11:41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지난 10월 19일 저녁 6시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제34회 연합성가제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교회 찬양대와 3개 어린이청소년 단체가 참여했다. 찬양제 수익금은 아프리카사랑재단(김용진 선교사)에 전달해 말라위의 결식 아동을 후원하는 데에 사용하기로 작정했다. 말라위 결식 아동의 하루 한 끼 급식 프로그램을 지난 수년째 진행하고 있는 김용진 선교사는 아프리카에서 보내온 감사 동영상을 통해 “아프리카 여러 지역 감옥의 재소자들이 제공하는 노동력으로 옥수수 등 농작물을 생산하고 그것으로 이웃학교 결식 아동들에게 영양죽(치콘디팔라)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Oct 23, 2014 11:33 AM PDT
건강한교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시무장로와 명예장로, 안수집사, 권사를 각각 임명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오병익 담임목사의 사회로 19일 드린 임직예배는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와 권면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3, 2014 11:00 AM PDT
남부개혁신학대학원 LA 캠퍼스(SRTCS LA)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0시간에 걸쳐 박사 과정 집중수업을 한다. 금번 박사 과정에는 기존의 선교학 박사(D. Miss.), 목회학 박사(D. Min.)에 더해 문화교류학 박사(Doctor of Intercultural Studies: D. Ics.) 과정도 추가됐다. 이는 타문화 선교 현장의 사역자들에게 실질적인 신학 연구 과정으로 구성된다. Oct 23, 2014 10:57 AM PDT
밀알 장애인 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의 밤”이 “Open Your Eyes”라는 주제 아래 17일 ANC온누리교회, 18일 주님의영광교회, 19일 베델한인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한희준, 영혼을 울리는 작은 천사 크리스토퍼 더플리가 초대돼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으며 밀알수어찬양단이 특별 찬양을 해 큰 감동을 주었다.Oct 23, 2014 10:56 AM PDT
올해로 13살을 맞은 파사데나장로교회는 다시금 해산의 수고를 통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호년 담임목사와 전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우들에게 쓴 편지처럼, 해산의 고통이 없이는 교회는 온전히 세워질 수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다시금 새기었다Oct 23, 2014 10:48 AM PDT
지난 17일 나이지리아 정부가 이슬람 테러단체 보코하람과 휴전을 합의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국민들이 "납치된 여학생들이 돌아와야 진정한 휴전"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Oct 23, 2014 10:29 AM PDT
동성결혼식 주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목회자 부부가 투옥될 위기에 처했다. 이런 믿기 힘든 일은 미국 아이다호 주 코들레인시(市)에서 히칭포스트채플을 목회해 온 도널드 냅 목사와 그의 아내인 이블린 냅 목사에게 일어났다.Oct 23, 2014 10:27 AM PDT
영국 역사 건축물 및 기념물 관리단체인 잉글리시 헤리티지(Englshi Heritage)에 의하면, 영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가운데 붕괴의 위험에 놓인 곳이 약 900여개나 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 보도했다. Oct 23, 2014 10:19 AM PDT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배고픔과 영양 부족으로 인한 위험이, 에볼라 격리 조치의 효과를 감소시켜서 결국 이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Oct 23, 2014 10:17 AM PD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모든 주에서 동성 간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10월 27일자 뉴요커(the New Yorker) 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Oct 23, 2014 10:16 AM PDT
지난해 사랑하는 딸을 일찍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던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 이만호 목사와 이진아 사모의 가정에 지난 22일은 모처럼 맞은 경사스러운 날이었다. 바로 장남 이효진(Daniel Lee) 씨의 결혼예식이 열려 신부 김하경(Lina Jin) 씨를 새로운 식구로 맞은 것이다. 오후 6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많은 뉴욕교계의 목회자들이 수요예배를 앞둔 바쁜 일정 중에도 예식장을 미리 찾아 이만호 목사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딛고 힘차게 사역에 나서고 있는 이만호 목사와 이진아 사모를 비롯한 가족들은 이날 결혼예식 내내 시종 밝은 얼굴을 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참석한 뉴욕교계 인사들과 지인들도 덩달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었다.Oct 23, 2014 09:05 AM PDT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Oct 22, 2014 12:02 PM PDT
우리의 삶에 아픔, 문제, 외로움, 고통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름답고 행복하고 더 나아집니다. 다윗은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Oct 22, 2014 12: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