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웍한인교회(허귀암 목사)가 13일 주일 오후 7시 교회 창립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및 장로,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4년 전 허귀암 목사 가정 2명으로 개척한 놀웍한인교회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Jul 15, 2014 11:04 AM PDT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성낙인 장로를 단장으로 18명이 코스타리카 리몬주 인디언 보호구역 내의 빨메라(Pamela) 원주민들을 위해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Jul 15, 2014 10:04 AM PDT
특별히 지난 '제 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각 지역별 대회 대상을 차지한 14명 가운데 동남부 지역 메이콘침례교회 한글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최미래 양의 '벚꽃 나무 같은 통역사'가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최 양은 메이콘침례교회 최성산 목사의 딸로 한글학교에서 차지하는 이민 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Jul 15, 2014 09:19 AM PDT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회장 소은일 목사)가 주최한 올림피아 연합 부흥성회가 지난 11일 부터 13일까지 본국 안산 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를 강사로 하나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인중 목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에서 살아있는 간증과 열정적인 설교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복음의 능력을 전했다. 그는 "우리의 믿음이 지식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믿음을 삶에서 드러내 영혼을 살리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확신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확신이 없으면 드러나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다.Jul 15, 2014 08:46 AM PDT
12일 서울 대치동에 위차한 서울교회에서 진행된 창조론 오픈 포럼에서 양승훈 원장(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은 '켈트영성과 창조신앙'을 주제로 발제하며 "켈트 전통에 그동안 서방교회가 간과했던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켈트영성을 소개했다. 그는 뉴웰(John Philp Newwell, 1953-)의 저서 '켈트영성이야기'를 중심으로 켈트영성을 소개하며 이 책에서 구분한 지중해 영성, 동방(동방정교회) 영성, 켈트영성에 대해 소개했다. 지중해 영성에 대해 그는 "이 영성은 로마 가톨릭교회를 중심으로 서구 유럽과 미국을 거쳐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며 "이 영성은 인간의 전전 타락을 강조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속을 강조하는 구속 교리 중심의 영성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Jul 15, 2014 08:18 AM PDT
미국에서 자유주의적인 국가 정책과 종교자유와의 대립에 따른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자유주의자들 가운데서도 정책 시행에 있어 종교자유를 위한 예외를 따로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고 미국의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다. 이러한 의견 차이는 최근 기독교 영리기업인 하비로비(Hobby Lobby)에 직원들의 피임과 낙태 시술에 드는 비용을 보험 제공하지 않아도 될 권리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과 이러한 판결의 근거가 된 직장 내 성적 지향성 차별 금지법인 ENDA의 종교단체 예외 조항을 둘러싸고 특히 두드러지고 있다. Jul 15, 2014 08:16 AM PDT
서울 목동에 위치한 예장 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 교단의 제자교회가 경매를 통해 매각절차를 밟고 있다. 제자교회가 경매절차를 밟게 된 것은 대출금 상환을 해오던 정삼지 목사 측이 재정적 위기를 호소하며, 대출금 납부를 중단했기 때문이다. 제자교회는 그동안 정삼지 측과 반대 측으로 나뉘어 갈등을 겪어 왔다. 분열과 마찰을 거듭하던 제자교회는 이로 인해 성도 수가 급감했고, 이 때문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게 된 정삼지 목사 측은 대출금 상환을 중단하게 됐다. 제자교회가 대출금 상환을 중단하자, 제자교회에 대출을 해준 수협은 약 200여억 원에 달하는 부채에 대해 원리금 상환을 요구했다. 하지만 제자교회가 이러한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부채상환능력이 없다고 판단한 수협은 법원에 경매신청을 했다. 현재는 법원에 의해 감정평가가 시행되며, 제자교회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Jul 15, 2014 08:12 AM PDT
교회나 모스크 등 종교 시설을 의도적으로 훼손하거나 파괴하는 일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정부는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타지키스탄 정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종교 전문 설문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에 이들 세 국가의 정부는 각각 100여 개 이상의 교회를 파괴한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는 이밖에도 종교 시설에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낳은 무단 수사나 재산 압류 등의 사건들에 대한 정보 역시 분석했으며, 그 결과 이들 세 국가의 정부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Jul 15, 2014 08:09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교회찬송가대책위원회(위원장 안영로 목사, 이하 찬송가대책위)가 지난 5월에 이어 15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2차 한국교회 찬송가 대토론회 -한국교회 찬송가 이대로 좋은가'를 개최했다. 한교연 찬송가대책위는 이번 토론회 취지에 대해 "최근 <21세기 찬송가>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 비판이 제기되고 있고 저작권 사용료 문제도 크게 대두되고 있어서 교회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 문제들을 검토 및 토론하고 적절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대토론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Jul 15, 2014 08:04 AM PDT
이런 일이 있었다. 1990년도 한국의 유명한 사람이 와서 크레믈린 광장에서 집회를 하였다. 그리고 러시아 정교회는 이단이라는 둥 여러 가지 많은 말들을 쏟아내었다. 하나님의 사자(?)의 입에서 쏟아내는 담대한 소리에 모두들 감탄하고, 역시 큰 사람이라는 등 감동을 하였다. 그러나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 신 종교법이 발효되어, 한국인의 사역 활동이 모두 중단되는 위기에 처하였다. 그리고 그 교단에 속한 사람들은 모두 추방되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지 못하고, 종교적인 아집으로 가득 차고 기본적인 예의도 지킬 줄 모르는 이들이, 이렇게 선교라는 이름으로 종교 간의 갈등을 부추기며 종교의 기본 역할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교만함을 드러낸 것이다. Jul 15, 2014 08:00 AM PDT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분쟁이 1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재하기 위해 나섰다. 이집트는 양측이 휴전한 후 가자지구에 물자가 반입될 수 있도록 협상을 벌여야 한다고 했다. 이집트 외무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모든 집단은 즉시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며 "폭력이 확산될수록 양국의 이익에 악영향을 미칠 뿐"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양측 정부가 휴전 의지를 보이고 있어 공습이 시작된 지 1주일 만에 중동의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Jul 15, 2014 07:45 AM PDT
"서양에 있는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이곳의 실상을 알지 못한다. 누가 지배를 하고 있는지, 누가 압제를 하는지, 누가 이 땅을 몰수하는지, 누가 벽을 세우고, 사람들을 분리시키는지를."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동예루살렘교회(East Jerusalem Church) 목사이자 베들레헴 성경대학교(Bethlehem Bible College) 소속인 알렉스 아와드(Alex Awad) 교수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아와드에 따르면, 가자지구 분쟁의 원인은 3명의 이스라엘 청년들이 납치·살해된 사건보다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이스라엘은 '웨스트뱅크 정착에 대해 시위를 벌이다 부당하게 투옥된 3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석방하라'는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의 요구를 거절하면서, 이미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공분을 샀다"고 지적했다. Jul 15, 2014 07:43 AM PDT
새찬양후원회 설립자로 '찬양의 성전', '종소리 화성', '어린이 찬송가 피아노 교본' 등 다양한 교회음악 서적을 출판한 바 있는 김명환 교회음악 박사를 초청한 찬양세미나가 18일(금) 오후 8시부터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열린다.Jul 15, 2014 05:27 AM PDT
한국 개신교의 선교활동이 다시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인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부다가야 마하보디 사원 에서 소위 ‘땅밟기’라는 명목으로 일단의 청년들이 찬송가를 부르는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되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선교방식이 논란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국내에서는 2003년 동화사, 2010년 봉은사에서 기독교식 예배와 찬송가를 불러 물의를 일으켰고, 국제적으로는 이슬람, 불교 문화권의 종교 성지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Jul 15, 2014 05:15 AM PDT
교회를 찾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품은 비전과 꿈, 그걸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모임이 시작돼 자체적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화요일 헵시바 기도모임은 임광빈 전도사가, 목요일 예수전도단 모임은 전웅제 목사가, 토요일 부침개 사역은 교회 성도들 중심으로 자발적 헌신으로 이뤄지고 있다. 금요일에는 연합성령집회를 갖고 있으며, 월요일에도 공식적인 모임은 아니지만 다양한 사역을 섬기는 이들이 함께 모여 자연스러운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로교회 안에는 다양한 사역이 생겨날 것입니다. 교회 한 켠을 사용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도와(Dowa)' 담당자들과 함께 성인 장애인을 위한 그룹홈 비전을 갖고 기도하고 있고, 한 성도님은 혼자 생활하기 어렵지만 가족의 도움을 받기 힘Jul 15, 2014 05: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