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홍윤선 회장은 지난 27일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를 이끌었던 전직 한인회장들을 자택으로 초대해 단합 모임을 가졌다. 16명의 전직 한인회장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전직 회장들의 고언과 충고를 구하고 한인회 동참을 당부하는 자리였다.Aug 29, 2014 09:36 AM PDT
지난 25일 애나하임한인장로교회(신윤석 목사)가 신학교 주일예배와 바자회에서 헌금을 모금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애 전달했다. 이 교회는 미주장신대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이 아닌 미국장로교(PCUSA) 소속이다. 교단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인 신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미주장신대로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다. 한편, 이보다 앞서 22일에는 KPCA 서남노회 여선교회가 미주장신대 산하 산타페언어문화교육원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교육원은 지역사회에 언어, 문화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Aug 29, 2014 09:1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이경호 목사) 여선교연합회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제 13회 서북미 여선교회 찬양의 밤'을 개최한다.Aug 29, 2014 08:53 AM PDT
CCM과 워십음악이 기독교 음악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찬송가를 더욱 보급하고자 하는 음악회가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주사랑선교교회(17054 Bixby Ave. Bellflower, CA90706)에서 열린다. 2012년 10월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를 맞이한 찬양선교음악회에는 LA남성선교합창단, LA레이디싱어즈, 보치 엘레스티, 소노러스 싱어즈, KAM 코랄과 소프라노 최정원 씨가 참여한다. 주사랑선교교회 이재성 목사는 "찬송가를 보급하고 찬양사역자와 찬양팀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음악회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입장료는 무료다.Aug 29, 2014 08:46 AM PDT
개학을 앞둔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집회 "Rise"가 오는 9월 6일(토)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린다. 라이즈 찬양 집회에는 시애틀 각 지역에서 청소년 4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찬양집회로 말씀을 나누고 하나님을 향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다. 또한 라이즈는 개학 후 각 학교의 부흥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모임으로, 학교안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복음의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한인 1.5세, 2세 크리스천 청년들은 라이즈를 바탕으로 복음의 영향력이 사라지고 있는 미국 학교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외치고, 미국과 한국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라이즈 강사로는 시애틀 형제교회 클라라 김 전도사, 워십 리더로는 제니퍼 문이 나서 집회를 인도한다. 집회는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뉴비전교회, 시애틀 비전교회, 온누리교회, 은혜장로교회, 벨뷰사랑의교회 등이 준비하며 시애틀 전 지역 교회에서 청소년들이 참가한다.Aug 29, 2014 08:24 AM PDT
한국이 '낙태율'은 최상위, OECD 국가 중 '피임실천율'은 최하위인데다 '출생률'은 전세계적으로 최하위인 것으로 알려져 올바른 성문화 인식의 확산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자유분방한 성 문화가 확산되면서 '원나잇 스탠드'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에 따라 휴가철이나 여행지에서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한 일명 '바캉스 베이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행지에서 들뜬 마음으로 원치 않는 임신이 발생하게 되면 대다수가 임신중절수술, 즉 '낙태'로 이어지게 되고 수술 당사자인 여성의 신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임신중절수술이란 '자연분만에 앞서 자궁내의 태아를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시키거나 모체 내에서 살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이같은 원치 않는 임신을 이유로 임신중절을 선택한 여성이 무려 3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근본적 원인을 차단할 수 있는 피임 등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Aug 29, 2014 08:08 AM PDT
주님의 한치의 오차도 있을 수 없는 치밀하신 작전계획에 따라 2006년부터 미국 원주민 복음화를 위하여, 뉴욕에서부터 연합 선교가 시작되게 하셨고, 워싱톤 D.C.는 베다니장로교회의 담임이신 김영진 목사님의 동문이신 뉴욕 큐가든 성신교회의 정광희 목사님의 안내로 베다니장로교회 선교팀을 뉴욕 연합팀에 합류시켜 2010년부터, 4년간 실전을 통한 연합 훈련을 시키신 후, 2013년 주님의 때에 먼저 Stockbridge의 문을 열어 주셔서 베다니교회 단독으로 작전을 펼치Aug 29, 2014 08:06 AM PDT
로마로부터 핍박을 받던 초기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된 역사에는 '그들'이 있었다. '부, 권력, 문화 엘리트', '황제의 아내와 딸들', '부유하거나 교육을 많이 받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교부', '이교도 철학에 뒤지지 않는 학문적 결과들을 생산해내는 학교들' 등이 바로 '그들'이다. 제임스 데이비슨 헌터(James Davison Hunter)의 저서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와 관련해 현대기독연구원(원장 김동춘 박사, 이하 현기연)이 지난 25일 서울 창천동 하.나.의.교회에서 개최한 공개세미나를 위해 발제문을 낸 이주일 연구원(현기연 연구원)은 먼저 "헌터는 종교사회학과 문화사회학을 전공한 사회학자로서 '문화 전쟁', '복음주의'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미국의 종교와 사회 및 문화를 분석해 왔다"며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는 제임스 헌터의 저작 중 가장 최근에(2010) 출판된 책"이라고 소개했다.Aug 29, 2014 08:06 AM PDT
한국인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사' 문제에 대한 신학적 논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백주녀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독교효학회(학회장 최성규 목사) 제 2회 학술세미나에서는 먼저 이은선 교수(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가 '기독교의 효와 제사와 추도 예배'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은선 교수는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올 때 가장 갈등을 빚었던 문제가 조상제사였다"며 "기독교는 인간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믿기 때문에 조상제사가 없었다. 기독교는 4계명에 따라 살아있는 부모에게 효도를 강조하지만 죽은 후에 부모에 대한 의례가 없었다. 그런데 유교에서는 조상제사가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에 부모에게 효를 표하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을 수용한 사람들이 유교의 전통문화인 조상제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중요Aug 29, 2014 08:02 AM PDT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게 참수 위협을 받은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31)의 어머니가, 공개적으로 아들의 석방을 호소했다. 소트로프의 어머니 셜리 소트로프는 27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와 유튜브에 아들의 석방을 호소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비교적 차분한 어조로 "이 메시지는 IS 칼리프의 아부 바카르 알 바그다디(Abu Bakr al-Baghdadi)에게 보내는 영상이다. 나의 아들의 생명은 당신의 손에 있다"고 했다. 그녀는 "당신은 칼리프로서 우리 아들을 석방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자비를 베풀어 아들을 석방해 달라"면서 "모든 엄마들처럼 아들이 살아있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Aug 29, 2014 08:00 AM PDT
NGO는 '정부 이외의 기구'로서, 국가 주권의 범위를 초월하여 사회적 연대와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자발적인 공식 조직을 의미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NGO는 3만8000여개. 그러나 각국의 공식-비공식 기구를 합치면 100만개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학자들은 NGO의 특징을 '비정부성·공익성·연대성·자원성·공식성·국제성'에서 찾는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사회적 구분으로 보았을 때의 기독교의 존재 형태도 넓은 의미에서 NGO 형태를 띠고 있으며, 교회의 활동 중 많은 부분이 NGO의 형태로 이뤄진다. 대북 NGO는 크게 4가지 성격으로 구분된다. 첫째, 박애정신에 바탕을 두고 북한의 굶주림과 질병 해소를 돕는 대북지원단체, 둘째 북한의 인권실태를 조사·발표하여 국제사회에 알리고 북한정권을 압박하는 북한인권단체, 셋째, 남한사회의 통일 평Aug 29, 2014 07:58 AM PDT
남가주 한인교계가 미주의 앗시리안들과 연대해 현재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독교 홀로코스트에 적극 목소리르 내기로 약속했다. 잘 알려진 대로 현재 이라크에서는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종교 청소(religious Cleansing)란 명목으로 대규모 기독교 박해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 만으로 어린이들까지 그 자리에서 참수를 당하고 있으며 참수한 시신을 개방된 장소에 전시하거나 동영상, 사진으로 촬영해 공개하는 등 IS의 극악한 만행은 전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앗시리안 민족은 이라크 내에서 기독교를 믿는 소수민족으로 2003년 140만명에 달하던 인구가 현재 20만명 이하로 줄어드는 등 가히 대학살을 겪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Aug 29, 2014 07:30 AM PDT
한국인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사' 문제에 대한 신학적 논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백주녀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독교효학회(학회장 최성규 목사) 제 2회 학술세미나에서는 먼저 이은선 교수(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가 '기독교의 효와 제사와 추도 예배'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은선 교수는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올 때 가장 갈등을 빚었던 문제가 조상제사였다"며 "기독교는 인간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믿기 때문에 조상제사가 없었다. 기독교는 4계명에 따라 살아있는 부모에게 효도를 강조하지만 죽은 후에 부모에 대한 의례가 없었다. 그런데 유교에서는 조상제사가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에 부모에게 효를 표하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을 수용한 사람들이 유교의 전통문화인 조상제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중요한 문화적 갈등의 요인이었다"고 말했다.Aug 28, 2014 06:33 PM PDT
5년 전, 존 부저 씨는 다큘라의 해밀톤밀연합감리교회 선교 위원회장으로 섬기기 시작하면서 교회 성도들이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길을 찾기 시작했다. 그는 사람들이 섬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특히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만들고자 고민했고 2009년 1월 푸드 팬트리를 열기로 결정했다.Aug 28, 2014 08:37 AM PDT
하늘과 바다와 육지의 어디도 안전지대라고 할 수 없는 불안한 세대를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대형사건 사고들, 전쟁, 천재지변, 그리고 서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천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될 것이고, 혼란의 틈새를 이용하여 미혹하는 거짓 메시야, 선지자와 교사들이 극성을 부리게 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문선명, 정명석, 안상홍, 장길자, 박옥수, 유병언, 이만희 등 가짜 하나님, 혹은 메시야(교주)가 가장 많은 나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Aug 28, 2014 08: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