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난과 폭력, 전쟁과 기근의 위험에 놓여 있는 어린이들. 그들을 도와야겠다는 헌신과 각오를 다지기에는 직접 그곳을 방문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에브리데이교회에 전시된 컴패션 모빌을 방문한다면 현장의 아픔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Sep 02, 2014 01:44 PM PDT
플로리다의 한 공립학교가 무신론자 단체의 압박에 의해 기도와 성경 문구 사용을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플로리다 오렌지카운티공립학교(Orange County Public Shool)는 풋볼팀의 경기 전후로 지역 목회자들이 기도를 인도해 왔던 전통을 중단하며, 모든 스포츠 행사 때 성경 문구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결정을 알렸다.Sep 02, 2014 01:41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 1대 담임 목사로,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산 증인' 최용걸 목사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 2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7세. 지난 7월 13일 최진자 사모가 95세로 소천한지 한 달 보름 여 만이다. 시애틀 형제교회는 고 최용걸 목사의 입관예배를 오는 4일(목) 오후 7시 30분, 오는 5일(금) 오전 10시 천국 환송예배를 각각 형제교회 본당에서 거행하고, 하관예배를 5일(금) 오전 11시 30분에 에버그린 와셀리 추모공원에서 교회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Sep 02, 2014 12:23 PM PDT
터스틴제일침례교회(서병관 목사)에서 뇌정신건강세미나를 ABC상담대화교육원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공황 및 불안장애, 우울증, 각종 스트레스 질병, 약물 및 알콜 중독의 영향과 그 치료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Sep 02, 2014 10:58 AM PDT
기독교적 전인 치유에 관한 세미나가 오는 9월 13일 GIFT상담치유 연구원과 남가주사랑의교회 가정사역팀 공동 주최로 열린다. 지난 3월 열린 제1차 <새 사람(New Creation) 전인 치유 세미나>의 경우 약 7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상담사역의 성경적 기초와 인간의 전인적 이해와 치유, 나의 과거는 진짜 과거인가, 변화와 치유의 3단계, 나의 삶을 돌아보며, 용서란, 나는 다른 사람들과 또 하나님과 “진짜” 어떻게 관계하는가, 사랑이란,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 등을 다룬다.Sep 02, 2014 10:45 AM PDT
미주 지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불어 넣어 주고 있는 미주예심전도대학(학장 박용덕 목사)이 8월 25일 제8기 졸업식을 거행하고 2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남가주빛내리교회(담임 박용덕 목사)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의 감격스러운 간증과 실제적 전도의 나눔이 세 시간동안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어서 조은영 목사(남가주 크리스천교회)의 사회로 박란 사모(가나안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종옥 권사와 정안나 집사의 크롬하프 축하 연주가 있었고 ‘보아도사상의 하나님’(고후9:16-24)이라는 제목으로 학장인 박용덕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Sep 02, 2014 10:41 AM PDT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보코하람이 6세의 어린 소년을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참수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순교자의목소리(VOM)는 8월 29일 단체가 입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코하람이 저지른 이 같은 만행을 규탄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순교자의목소리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지난 6월 1일 보르노 주 그워자 지구의 아카가라 마을을 공격했으며 대부분이 기독교인인 이 마을 주민들을 살해하면서 6세에 불과한 소년 역시 무참하게 죽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주일예배가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마을을 공격했으며 도망치는 교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칼과 총을 휘둘렀다고 생존자들은 전했다. 그 중 한 명인 사왈타 완달라(55)는 교회에 도착해 보코하람 조직원들이 6세의 어린 소년을 칼로 친 후 버려두고 떠나는 것을 보았다고 밝혔다. 그 때까지만 해도 소년은 살아 있었고 완달라는 그를 병원으로 옮기려고 했다.Sep 02, 2014 10:10 AM PDT
검찰 수사를 받다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31일 이틀 동안의 장례절차를 마쳤다. 장례식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본거지로 알려진 금수원에서 유가족과 신도 수천명의 애도 속에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발인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금수원으로 집결한 신도들만 2000여 명에 달했다. 전날 조문을 마치고 이곳에 남은 신도들까지 합해 4000여 명이 장례에 참석했다. 누적 조문객은 8000여 명에 이른다고 경찰은 밝혔다. 금수원 앞 38번 국도 왕복 4차로는 발인예배 2시간 전부터 몰린 조문 차량으로 한 때 혼잡을 빚기도 했다. 금수원으로 진입하는 차로에 조문 차량이 50~60m씩 줄지어 서서 대기했다. Sep 02, 2014 10:08 AM PDT
사람은 누구나 뭔가에 구속되거나 속박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마음에 상처가 생기면 가장 먼저 영혼의 자유가 침해당합니다. 쇠사슬로 묶여버리는 느낌, 그 느낌은 심장을 압박하며 불행감을 주게 됩니다. 성경 이사야 61장에는 그리스도가 오셔서 맨 처음 우리에게 행하는 구원의 기적으로 마음의 치유와 속박에서의 자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자유'가 보장되어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의 자유가 억압되어 버리면 사랑을 주고받는 기능이 상실됩니다. 사람의 삶이란 모든 게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과 연결되지 않은 삶이란 무의미할 뿐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자유가 주어진 사람에게만 느껴지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Sep 02, 2014 10:05 AM PDT
요즘 우리나라가 불황이라서 문 닫는 기업들이 너무 많다고 한다. 그런 반면에 작년에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벤처기업들이 400개로 늘어났다고 한다. 망하는 기업은 망하지만 흥하고 성공한 기업도 400개나 된다고 하니, 불경기·불황 중에 망하는 기업은 망하지만 잘 되는 기업은 잘 되고 성공해서 1000억대 기업이 된다는 것이다.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는 회사를 설립한 후, 자신의 제품을 1천5백만 대 팔아 애플사의 수익을 천 배나 올려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인물이다. 그래서 어떤 기자가 "어떻게 당신은 회사의 자산을 1000배 이상 늘렸습니까?"라고 묻자, 스티브 잡스는 "성공했다고 안주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돈 좀 벌었다고, 성공했다고, 잘됐다고, 안주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고, 도전하라고 했다. Sep 02, 2014 10:04 AM PDT
북한선교는 크게 보면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됩니다. "정문선교"라고 불리는 방식이 있고 "후문선교"라고 불리는 방식이 있습니다. "정문선교" 방식은 남한의 교회와 단체들이 북한정권 및 단체들과 협력하여, 북한에 필요한 물질적인 후원과 선교활동을 진행합니다. 합법적인 방식이기에 위험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이런 방식의 선교는 북한정부가 건립한 "봉수교회"나 "칠골교회"를 후원하기도 하고, 북한정부가 소개하는 가정교회를 시찰·후원하고 또한 북한의 낙후된 병원들을 후원하고 고아원을 세우기도 합니다. "후문선교" 방식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다시 북한으로 들여보내 지하교회를 만들거나, 북한에 있는 지하교회를 통해 굶주리는 북한주민들을 후원하는 사역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직접적으로 북한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진행하지만, 비합법적인 방식이기에 위험부담이 큽니다.Sep 02, 2014 10:03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25-1차 임시총회를 열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를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200여 명의 총회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에 이어 열린 임시총회에는 회순채택과 전회의록 채택 및 2014년도 경과 및 사업보고 후 '제20대 대표회장 선거'로 진행됐다. 단독 후보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출마 소견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변화가 시급한 이때에 한기총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며 "한기총은 먼저 한국교회가 교단, 교파, 교회 간, 또한 교회 내부의 갈등과 분열의 역사를 종식하고, 연합된 본연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Sep 02, 2014 10:02 AM PDT
미국의 한 공립학교가 무신론자 단체의 압박에 의해 기도와 성경 문구 사용을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플로리다 오렌지카운티공립학교(Orange County Public Shool)는 풋볼팀의 경기 전후로 지역 목회자들이 기도를 인도해 왔던 전통을 중단하며, 모든 스포츠 행사 때 성경 문구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결정을 알렸다. 이는 미국 전역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무신론자 단체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이 학교 측에 기도나 성경 문구 사용 등이 "공립학교가 특정 종교활동을 지지해서는 안된다는 헌법 내용에 어긋난다"며 이를 중단하지 않을 시 고소하겠다는 압박을 가해 온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Sep 02, 2014 09:57 AM PDT
로마 교황의 방한에 즈음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단이 가톨릭과의 일치를 위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한 것에 대하여, 로마가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가 최근 몇 개월 사이에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특히 로마가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는 교황 방한을 전후해 <'흑''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를 22만부, <가톨릭과 바람난 한국교회>를 94만부 발행, 총합 116만부를 무료 발행·배포한 것을 감사하고, 제3탄 <가톨릭에 놀아나는 한국교회> 제1차 100,000부를 발행한 것을 기념해 8월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다음은 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와의 대담. Sep 02, 2014 09:06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바수위)가 1일 제천국제기도원에서 제3-6차 회의를 열고, 한기총 이영훈 신임 대표회장의 신학사상과 신앙노선을 예의주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기총과 한교연 간 갈등이 다시 증폭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교연에 따르면 바수위는 "예장 합동과 고신을 비롯, 주요 교단들이 한기총이 이단을 영입한 것에 반발해 탈퇴하고 신학교수 172명이 한기총의 이단 영입을 비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 후보로 출마한 이 목사가 현 대표회장(홍재철 목사)의 신앙노선을 그대로 따르겠다고 한 것은 한국교회 공교단의 신학적 입장과 배치된다"며 이 같이 결의했다.Sep 02, 2014 09: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