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계심과 하나님의 통치가 입증될 수 있을까? 이것이 입증될 수만 있다면 교회의 선교는 날개를 다는 것일 것이고, 교회로 몰려드는 사람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날 것이다. 하나님 계심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세상을 하나님께서 다스리는것이 틀림없는데, 왜 하나님 계심과 하나님의 통치는 입증되기 어려울까? 유신논증의 가장 큰 걸림돌은 세상의 혼돈과 악의 실재, 곧 신정론의 문제인데, 이 문제는 과연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일까?"Sep 08, 2014 10:21 AM PDT
이슬람에서는 무함마드를 가장 위대한 선지자이며, 최후의 선지자로 여긴다. 심지어 예수님마저도 무함마드의 등장을 세상에 미리 알리기 위해 오신 분이라 하니, 이슬람에서 그의 위치가 어떠한지 짐작할 수 있다. 만일 무함마드가 창조주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라는 분명하고도 합당한 증거가 있다면 모든 사람이 그를 따르는 것이 옳을 것이다. Sep 08, 2014 10:17 AM PDT
고향이 부쩍 그리워지는 추석을 하루 앞둔 6일(주일) 저녁 6시,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열려 풍성한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남촌' '고향의 노래' '신아리랑' 등 향수를 자극하는 한국 가곡과 '샤무니의 린다' '피가로의 결혼' '하바네라' '뱃노래' 등 정통 가곡과 아리아, 그리고 '바빌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알렐루야' 등 성가곡까지 지금까지 애틀랜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음악회가 참석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Sep 08, 2014 09:22 AM PDT
노숙자 섬김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오는 14일(주일) 저녁 5시에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Sep 08, 2014 08:17 A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오는 금요일(12일), 조지아 주립 스미스 교도소를 방문해 한국인의 따끈한 정(情)과 풍성한 밥을 나눈다. 코리안프리즌미니스트리(대표 김철식)과 함께 올해로 세 번째 방문하는 스미스 교도소는 '레벨 4'의 중범죄자들이 약 1,600명 가량, 대부분 20년 이상 수감된 교도소로 사바나에 위치해 있다. 이번 방문에는 두 단체와 함께 갈보리장로교회, 섬기는교회, 순복음예수사랑교회, 연합장로교회, 쟌스크릭한인교회, 주님과동행하는교회, 중앙장로교회, 한인교회(가나다 순) 등 여러 지역교회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소자들과 관계자 2,000명 가량을 아침과 점심으로 섬기게 된다. 동시에 지노박 찬양사역자를 초청한 찬양,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그들을 위로하고 전도하는 뜻 깊은 행사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교도소 측에서도 한인들의 꾸준한 봉사Sep 08, 2014 08:05 A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세계교회와 국제사회에 이슬람국가(IS)의 박해 아래 놓인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호소하는 한편, 이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WCC 대표단은 지난 주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 마련된 기독교인 난민 캠프를 방문해 이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직접 돌아보고 왔다.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성명을 발표하고, 전 세계 345개 회원 교단·단체들에 이들 교인들을 돕기 위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제사회를 향해서도 "극도의 약자인 기독교인들과 소수종교인들은 보호해야 할 책임을 이행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트베이트 총무는 "지금은 모든 종교 지도자들과 국제사회 지도자들이 함께 연합해 이 같은 잔혹함을 규탄하고 이 상황에 대처해야 할 때"라며 "부디 정의와 평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자"고 당부했다. Sep 08, 2014 06:43 AM PDT
목동에서 왕이 되는 과정 가운데 겪었던 인생의 고비 때마다 다윗은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은 다윗의 눈물을 웃음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다윗은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온 몸으로 느꼈고 그의 감격의 눈물은 가슴으로 흘러 수많은 시가 되었습니다. 그의 시들은 신앙의 고백이었고 간증이었고 또한 하나님께는 찬양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이 다윗의 삶을 보고 교훈을 얻는 것은 다윗이 “왕”이었다는 것 보다는, 그의 삶에는 “시”가 있었고 시는 그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요?Sep 06, 2014 06:59 PM PDT
"예배는 인간 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중대하며 긴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행동이다"란 칼 바르트의 말처럼, 예배는 크리스천의 삶에 큰 비중을 점한다. 성경은 예배에 관한 수많은 구절로 가득하다. 이 중대한 예배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 중의 하나가 찬양이다.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의 신앙적 색채와 맞지 않는 찬양과 예배 분위기 때문에 어색하게 앉아 있어 본 경험이 드물지 않을 것이다. 또 예배를 인도하는 찬양사역자라면 예배자의 색채와 자신이 고른 곡의 분위기가 어울리지 않아 난처했던 경우가 있을 것이다.Sep 05, 2014 12:03 PM PDT
선교는 주님의 마지막 소원이자 구원역사의 완성입니다. 또한 온두라스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선교 동역자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한 해 동안 풍성한 선교의 열매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와 후원이 이곳 온두라스 선교지에서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Sep 05, 2014 12:02 PM PDT
미주 한인 청소년들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해 7천 달러를 기탁했다. 한인들로 구성된 찬양선교단체 갓스이미지(God’s Image)는 지난 8월 16일과 23일 동양선교교회와 라미라다극장에서 열린 정기공연을 통해 7천 달러를 모금해 자신들이 홍보대사로 있는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지난 1990년 LA에서 12명의 단원으로 창단된 이래, 갓스이미지는 한인 청소년 문화 사역을 대표하는 단체로 성장해 현재는 북가주, 애리조나, 버지니아, 텍사스, 캐나다 밴쿠버, 브라질 등 미주 7개 지부에서 600명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갓스이미지는 2012년 12월 굿네이버스USA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빈곤국가 어린이들의 교육과 급식, 식수 지원 사업에 참여해 왔고 지난 해에 차드에 우물 개발 사업을 후원한 이후 올해에도 이미 2개의 우물을 후원했다.Sep 05, 2014 09:12 AM PDT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가을을 맞아 유지화 목사를 초청한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Sep 05, 2014 08:32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 메트로시티뱅크(이사장 백낙영)가 손잡고 클락스톤 난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배고픈 어린이들을 돕는다. 'CPACS-CHURCH-METRO CITY BANK'의 첫 글자를 따서 'CCM 프로젝트' 일명, '씀'으로 이름 붙은 이번 프로젝트는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비영리단체와 교회(종교단체), 그리고 은행이 함께 같은 목표를 손을 잡은 것이어서 주목 받고 있다. 4일(목) CPACS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과 진행과정, 앞으로의 계획을 나눈 관계자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길을 찾던 중 '씀' 프로젝트로 손을 잡게 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이 프로젝트에 애틀랜타의 다양한 교회와 단체, 비지니스들도 동참해 한인사회를 넘어 주류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Sep 05, 2014 08:12 AM PDT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9월 2-6일 '2014년 가을철 특별새벽기도회(특새)'를 개최했다. 특새 기간 중 9월 4일과 5일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는 제5회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 컨퍼런스도 열렸다. 목회자 컨퍼런스 둘째 날 오전, 김명용 장신대 총장은 '하나님 계심과 신정론의 문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총장은 먼저 "2014년 세월호 참사로 말미암아 심각한 신학적 질문이 한국교회 내에서 많이 제기됐다. '왜 하나님께서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게 하셨는가?', '그 많은 아이들이 죽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무얼 하고 계셨는가?', '하나님께서는 정말 계시는 것일까?', 이 질문을 깊게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오고,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신앙을 잃을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독교 신학이 답하기가 극난했던, 신정론에 관한 질문"이라고 전했다.Sep 05, 2014 07:54 AM PDT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 선교회는 지난해 미얀마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0월 아프리카 르완다 기세니 지역에서 대규모 전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Sep 05, 2014 07:24 AM PDT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처음 언급한, 1,500년 전 파피루스가 발견됐다. 연구진은 이를 "가장 오래된 기독교 부적"이라고도 표현했다. Sep 05, 2014 07: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