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제 12차 정기 세미나가 오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열린다. Aug 25, 2014 07:20 PM PDT
애틀랜타 한인회장도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오영록 한인회장은 월요일(25일) 오후 4시, 신한인회관에서 얼음물을 뒤집어 쓰며 한인사회 내 루게릭병 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특별히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양영선 전 뷰티협회장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애틀랜타 여름의 막바지에 시원하게 얼음물을 뒤집어 쓴 오 회장은 '송준희 전 한인회장' '조중식 한인회 고문'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이사장'을 지목했다.Aug 25, 2014 07:11 PM PDT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가 득남해 화제다. Aug 25, 2014 05:47 PM PDT
MBC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 강필구씨가 혼외자 논란이 휩싸였다.Aug 25, 2014 05:42 PM PDT
배우 김태희가 루게릭 병 환자들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대신 기부의 뜻을 밝혔다.Aug 25, 2014 05:35 PM PDT
배우 강소라의 발레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면서 강소라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Aug 25, 2014 05:32 PM PDT
한국에서는 최근 윤일병이 군대 내 가혹행위로 목숨을 잃은 데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남모 상병이 군대 내에서 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 떠들썩하다. 더 심각한 것은 군대 내 폭행, 가혹행위가 최근에 불거진 것뿐이지 늘 상 존재해 온 문제였다는 점이다. 심각한 구타와 성추행, 인격모독, 계급을 앞세운 강압적 위계질서로 악명 높은 군대지만 누군가에겐 때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이건휘 목사가 그 중 하나다. 대대별로 전투력을 겨루기 위해 완전무장하고 8킬로미터의 거리를 구보하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그는 이 세상 언어로 묘사할 수 없는 아름다운 천국을 봤다. 그러나 그에겐 상이 없었다. 하나님께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고, 6시간 만에 눈을 뜬 후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Aug 25, 2014 03:16 PM PDT
북한 선교에 비전을 둔 헌신자 양성을 위한 "2014 쥬빌리 통일-북한선교 컨퍼런스"가 시카고에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북한 선교 전문가들과 탈북자, 실제 북한 사역자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 컨퍼런스는 북한을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실질적인 통일 한국을 준비하고자 하는 성격이 강하다.Aug 25, 2014 02:26 PM PDT
노숙자 선교 후원을 위한 선교음악회가 24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최한 이날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최지선, 바리톤 이재식, 소프라노 전주원, JS 앙상블, 기독남성합창단 등의 음악가들이 나서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쳤으며 노숙자합창단의 찬양이 눈길을 끌었다.Aug 25, 2014 10:56 AM PDT
미주리 주 퍼거슨에서 흑인 소년이 경찰의 총격으로 인해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인종차별과 경찰의 과잉무장에 항의하는 시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3일 시애틀에서도 경찰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Aug 25, 2014 06:51 AM PDT
시리아에서 알카에다 계열 반군에게 납치돼 약 2년 간 억류됐던 미국인 기자 1명이 24일 석방됐다. Aug 25, 2014 06:26 AM PDT
중동의 여름은 온도는 높아도 습도가 낮았고, 영국의 여름은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았는데 한국의 여름은 온도도, 습도도 높아서 여름을 지날 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미 소리가 들리고 가끔 센터 앞마당에서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ug 25, 2014 06:23 AM PDT
영국 무슬림 청년들 사이에서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기를 희망하는 이들의 수가 점차 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Aug 25, 2014 06:21 AM PDT
21세기에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가 탄생했다. 2014년6월29일 이들은 지도자 아부 바크르 (Abu Bakr al Baghdadi)가 무함마드의 후계자를 지칭하는 칼리프(Caliph)임을 선언했다. 즉 무함마드가 통치하던 7세기로 돌아가 그가 이슬람 세계 전체에 행사하던 권력을 21세기에 휘두르겠다는 것이다. Aug 25, 2014 06:18 AM PDT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국가(IS)의 가혹한 소수종교인 박해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소중히 지키고 있다고 현지 교인들을 돕고 있는 한 사역자가 증언했다.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국제단체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CN)의 담당 디렉터 마리아 로자노 디렉터는 가톨릭뉴스에이전시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Aug 25, 2014 06: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