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의 대통령이 1년이 넘도록 지속되는 잔인한 폭력의 종식을 위한 평화 협정의 일환으로, 크리스천 총리를 대신하여 무슬림 총리를 임명했다.Aug 25, 2014 06:15 AM PDT
힐링 붐을 일으킨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트렌드 연구가 김난도 교수(서울대)는 "'내 일(My Job)'을 하라. 그리고 '내일(Tomorrow)'이 이끄는 삶을 살라"고 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파헤친 다큐멘터리와 함께 쓴 책 <내:일(FUTURE MY JOB)>에서는 "일자리는 단순히 돈과 생계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사회적 가치와 존엄에 관한 문제"라고 했다. Aug 25, 2014 06:13 AM PDT
지식(知識: knowledge)은 양적 개념이며 과거에 대해 아는 것이고 또 부분적으로 아는 것인 데 비해, 지혜(智慧: wisdom)는 질적 개념이며 미래에 대해 하는 것이고 또 전체적으로 아는 것이다. 지식이 사실(fact) 인식인 데 비해, 지혜는 의미(meaning) 각성을 의미한다. 지식은 how(어떻게)를 물어 과학에 이르는 것이고, 지혜는 why(왜?)를 물어 종교에 이르는 것이다. 지식은 헬라적이고 지혜는 히브리적이다. 지식은 명문대학만 다녀도 얻는 것이지만 지혜는 하나님께서 영적 각성으로 도와주셔야 가능한 것이다. 지식은 배우고 훈련하면 얻겠지만 지혜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얻는다. Aug 25, 2014 06:11 AM PDT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입후보한 이영훈 목사(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장)가 한기총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각오를 밝혔다. 23일 오전 팔래스호텔 체리룸에서 진행된 이 간담회에는 그간 한기총과 소원하거나 대립각을 세웠던 이광선(예장통합)·최성규(기하성 여의도순복음) 목사 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Aug 25, 2014 06:09 AM PDT
미국에서 지난 2012년에 설립된 신생 보수교단 '장로교복음주의언약회'(Evangelical Covenant Order of Presbyterians, 이하 ECO)가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CO의 사무총장 다나 앨린(Dana Allin) 목사는 "지난 2013년 총회 이후 회원교회의 수가 놀랄 만큼 증가했다"고 했다. 그는 "2013년 첫 총회 당시 30개 교회에서 10,000여명의 회원들이 모였는데, 현재는 149개 교회에서 60,000여 회원이 모였다"면서 "다양한 형태와 기관 내에 12개 교회를 세운 것도 매우 고무적이다. 무척 감사한 일이 많다"고 전했다. 앨린 목사는 총회에서 다른 기관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것 뿐 아니라, ECO 내의 자원을 확충하고 이를 성장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었다. Aug 25, 2014 05:55 AM PDT
제5회 느헤미야 신학캠프 '주일이 맞나요? 안식일이 맞나요?'가 23일 서울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개최됐다. 캠프의 취지는 이날 배포된 배덕만 박사(복음신대)의 '안식일이냐 주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에 잘 나타나 있다. 교회사적으로 안식일과 주일의 역사를 검토한 배 박사는 "기독교가 안식일에서 주일로 예배와 휴식의 날을 바꾼 것은 예수의 부활, 천지창조, 예수의 재림 같은 다양한 신학적 요인들 뿐 아니라 교회가 처한 새로운 목회상황, 로마의 새로운 달력, 미트라교의 영향, 황제의 법령 등이 함께 결합한 산물이었다"며 "그러므로 이런 변화를 단순히 미트라교의 영향이나 콘스탄티누스의 결정 혹은 성경해석상 오류로 단순하게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했다.Aug 24, 2014 06:40 PM PDT
수년 전 "대한민국 우등생"이란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의 명문대생 250명을 연구하여 이들의 특별한 진학 노하우를 밝히려고 했다. 하지만 저자는 '비법'을 찾을 수 없었고, 오히려 "복습을 정기적으로 했다", "암기에 시간을 투자했다", "스케줄을 잘 관리해서 공부했다", "노트를 잘 정리했다", "목표를 두고 공부했다" 등의 지극히 당연한 답만 얻게 되었다.Aug 24, 2014 09:21 AM PDT
젊은이와 노인의 차이점은 여러 면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무엇보다도 생기가 발랄합니다. 걸음걸이도 가볍습니다. 지칠 줄 모릅니다. 치료와 회복이 빠릅니다. 식사의 양이 엄청납니다. 호기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 일도 많습니다. 생각보다 덜 이기적이어서 다른 사람들 일에 자주 참견합니다. 믿을만한 지도자를 만나면 강렬한 응집력이 생기고 집단적인 행동을 합니다.Aug 24, 2014 09:13 AM PDT
프란시스코 교황이 마침내 한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온 나라가 한 주간 몸살을 앓았다고 한 언론이 표현했을 만큼 교황 방문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교황이 제가 선교사로 섬겼던 아르헨티나 출신이라 그런지 제 개인적으로는 더 관심이 갔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한국 방문 중에 보여 주었던 교황의 상징적인 행동이나 제스추어보다는 그가 여러 집회에서 행한 강론과 연설의 내용에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내용이 다 성경적이고 현실의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정확하게 제시했기 때문입니다.Aug 24, 2014 09:09 AM PDT
힐링 붐을 일으킨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트렌드 연구가 김난도 교수(서울대)는 "'내 일(My Job)'을 하라. 그리고 '내일(Tomorrow)'이 이끄는 삶을 살라"고 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파헤친 다큐멘터리와 함께 쓴 책 <내:일(FUTURE MY JOB)>에서는 "일자리는 단순히 돈과 생계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사회적 가치와 존엄에 관한 문제"라고 했다.Aug 24, 2014 08:54 AM PDT
"청년들이여, 통일을 위해 기도하자! 하나됨의 역사는 정치인도 경제인도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내년이면 분단 70주년인데,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펼치실 것이다."(김정석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2014 성령한국 청년대회'(준비위원장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가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하늘이 열리고 땅이 하나되는'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대회에 참여한 크리스천 청년들은 각부 주제인 'The Sprit', 'The One', 'The Cross'가 적힌 남색 셔츠를 입고 성령의 임재와 미래 통일한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Aug 24, 2014 08:47 AM PDT
낙태반대자들(pro-lifers)이 낙태지지자들(pro-choicers)보다 더 많은 자녀를 낳기 때문에 미국은 낙태반대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의 일반사회여론조사(General Social Survey·GSS)의 1977년부터 2010년까지의 자료를 통해 노스웨스턴 대학의 사회학자인 알렉스 케번과 제레미 프리즈는 낙태지지자에 비교했을 때 낙태반대자들의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더 많은 미국인이 낙태반대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Aug 23, 2014 10:43 AM PDT
매 주일 예배가 드려지는 모든 교회에서 '음악'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그 중에서도 예배 시작 전, 짧게는 15분에서 길게는 30분 이상 이어지는 '준비찬양'에 따라 예배에 임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활짝 열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빨리 끝나길 바라는 '고역'이 될 수도 있다. 신앙의 기본이 잡혀 있고 찬양을 좋아하거나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의례 찬양팀으로 섬기라고 권함을 받게 된다. 하지만 정작 찬양팀원들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준비찬양'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교회에서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고,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시작점인 '준비찬양'이 시간을 때우거나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돼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생겨 버린다.Aug 23, 2014 05:59 AM PDT
소수 종교인에 대한 잔학행위, 중동에 이슬람 국가 건설을 위한 활동으로 전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에 오르내리는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lamic State of Iraq and LevantㆍISIL)로 불리기도 하는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ㆍISIS)의 정체는 무엇인가? 크리스천포스트는 ISIS의 기원, 군사관계, 잔학행위와 이들에 대한 이슬람교 지도자들의 비난에 관해 보도했다. Aug 22, 2014 03:43 PM PDT
시애틀 소재 시온장로교회에서는 유스그룹을 이끌 디렉터와 주일학교를 이끌 디렉터를 각각 1명씩 모집한다. Aug 22, 2014 01:4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