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가 매년 성탄을 맞아 개최하는 '2014 시애틀 성탄 찬양제'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8개 교회 성도들과 9개 찬양대가 함께한 올해 찬양제는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남은 무리들 교회, 시애틀 영광장로교회,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시애틀비전교회,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찬양대와 성도들이 함께 했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주를 향한 신앙 고백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나올 때마다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올해 찬양제는 각 교회의 준비된 모습이 돋보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연령대가 다양화 됐고, 찬양도 전통 성가곡의 웅장함과 복음성가의 경쾌함을 갖춰 세대 간 화합을 도모했다. 성도들도 다양한 장르의 찬양이 들려질 때 마다 큰 박수로 호응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Dec 18, 2014 03:04 PM PST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탈레반들이 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에 대해 전 세계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 전했다.Dec 18, 2014 02:17 PM PST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12월 둘째 주에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보다 더 예수 중심적이어야 한다"고 응답했다.Dec 18, 2014 10:09 AM PST
아프리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4대륙 출신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난 11일 유엔 뉴욕 사무실에서 열린 미가 회의에 참석해, 절대적 빈곤 해결을 위한 교계의 역할을 논의했다.세계복음연맹(WEA)과 미가네트워크는 유엔에서 추진 중인 새천년개발목표(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에 동참해 미가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Dec 18, 2014 08:27 AM PST
홍혜선 씨가 자신이 ‘예언’한 날짜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가운데,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주님이 전하라고 명하셔서 그대로 전해드린다”고 시작한 홍 씨의 글은 “그녀의 예언이 맞지 않았다고 해서 그녀를 비난하지 말기를 바란다”며 “그녀는 내가 명했기 때문에 전쟁 예언을 선포했느니라”고 ‘예언’을 그대로 전하는 형식을 띠고 있다.Dec 18, 2014 08:13 AM PST
홍혜선 전도사의 '12월 전쟁설'이 해프닝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 전도사는 자신이 '예언'한 '전쟁'을 앞두고 미국으로 피난을 떠났고,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집회를 통해 '14일 새벽 4시 30분에 전쟁이 발발한다'고 구체적 날짜까지 지목했다.Dec 18, 2014 08:11 AM PS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연말 가족모임이 29일(월) 오후 5시, 이호우 교수 자택에서 열린다. 교회미래연구소 측은 지난 한해 동안 많은 관심과 기도로 동참해 준 회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연말 모임을 통해 교제하고 신년계획을 나눌 계획이다. Dec 18, 2014 08:03 AM PST
애틀랜타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 올해 마지막 모임은 22일(월) 오전 11시, 성탄축하예배로 실로암교회에서 열린다. Dec 18, 2014 07:58 AM PST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와 기독실업인회(CBMC)에서 공동주최하는 2015년 조찬기도회가 1월 3일(토) 오전 7시 30분,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Dec 18, 2014 07:50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 정기총회가 28일(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애틀랜타한인회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Dec 18, 2014 07:48 AM PST
12월 25일은 성탄절이다.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오랜 전통에 따른 절기이다. 12월 25일을 맞으면, 세계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감사 예배를 드린다. 가정에서는 성탄절 트리를 장식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성탄 카드를 보내며 선물을 교환하기도 한다. 현대에 성탄절은 기독교인들 만의 절기가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흥겨운 휴일로 자리매김되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태어나신 날이 12월 25일로 기록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날을 짐작할 수 있는 어떤 암시도 남기지 않았다. 그러면 12월 25일은 어떻게 성탄절이 되었는가? 성탄절의 기원과 함께 어떻게 성탄절이 12 월 25 일이 되었는지 그에 대한 역사적인 과정을 되짚어 본다.Dec 18, 2014 07:44 AM PST
20일(토) 오후 5시 30분,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송년모임이 둘루스 쉐프 장에서 열린다.Dec 18, 2014 07:16 AM PST
워싱톤주 지역의 암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상대로 위로와 긍휼 사역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 암 환우회' 워싱턴주 지부가 2014년을 마감하는 송년 모임을 가졌다.Dec 17, 2014 10:13 PM PST
북한 선교를 목적으로 탈북자들의 망명과 정착을 돕고 있는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 선교사 윤요한 목사)가 주최한 제 2회 통일선교음악회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시애틀 지역과 오리건주 각 지역에서 열렸다. 음악회와 함께 간증자로 참석한 주순영 선교사는 "아직도 자유가 없는 북한 땅에서 고통 받는 우리의 형제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해 주길 원한다"며 "북한 땅에 다시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달라"고 호소했다. 북한 최초 제 1호 공훈배우였던 주순영 선교사는 1970년대 초 김정일이 어머니 '김정숙'을 내세운 영화 및 드라마를 활발하게 제작할 때 김정일의 생모 역할로 발탁되면서 '국모'급 대접을 받으며 북한 공훈 1호 배우로 불리며 특급 대우를 받으며 생활했다.Dec 17, 2014 09:58 PM PST
뉴욕전도협의회(회장 허윤준 목사)가 8일부터10일까지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정진모 목사(계룡시 평화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노란손수건DAY 전도세미나’를 열고 3일간 아침과 저녁으로 총 6회의 전도훈련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뉴욕의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폭우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동기를 점검하는 열정을 보였다. ‘노란손수건 DAY’란 주변의 가족, 친척, 친구, 이웃들에게 복음을 제시한 후 한 날을 정해 놓고 그날에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날로,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이 날을 위해 모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기도하는 새로운 전도 개념이다.Dec 17, 2014 09:1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