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들이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판결을 연이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반대되는 판결이 나왔다. Sep 05, 2014 06:46 AM PDT
지난 2일 한기총 임시총회에서 대표회장에 당선된 이영훈 목사(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5일 언론사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인 소견'을 밝혔다. 그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린다"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변화가 시급한 이때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다음과 같이 당선인 소견을 밝힌다"고 했다. Sep 05, 2014 06:44 AM PDT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전쟁 범죄를 저지른 테러리스트'로 지목됐다.Sep 05, 2014 06:41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 1대 목사로 1971년부터 1983년까지 12년간 사역하면서 교회 확장의 토대를 마련했던 고 최용걸 목사의 입관예배가 지난 4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시애틀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애틀 형제교회장으로 거행됐다. 엄숙한 가운데 진행된 고인의 입관예배는 직계 유가족은 없었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해 혼신을 다했던 그의 뜻을 기리는 조문객들로 가득했다. Sep 04, 2014 08:43 PM PDT
베델한인교회가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무대에 올린다. 오는 9월 20일과 21일 주일 오후 7시 베델한인교회 본당에서 공연이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Sep 04, 2014 06:02 PM PDT
월드비전 애틀랜타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신윤일 목사)에서 진행하는 에티오피아 우물파기 캠페인을 위해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5,000불을 헌금했다. 특별히 이번 헌금은 교회창립 4주년 감사헌금으로, 선교를 위해 사용하고자 월드비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모임에 앞서 신명기 24장 19~22절 말씀으로 말씀을 전한 신윤일 목사는 "구약의 정신이 신약에 그대로 재현됐는데 핵심은 바로 '공평'이다. 공평하지 못하면 반드시 사회적인 문제가 생긴다.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은 두 가지 개념인데 첫째는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은혜'이고, 둘째는 '사회적 평등'이다. 안식일에는 그 집안에 속한 모든 사람들과 가축까지 쉬어야 했다. 인간의 탐욕으로 착취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땅도Sep 04, 2014 05:41 PM PD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와 신호범 전 워싱턴주 상원의원간 교회 차압문제를 둘러싸고 법정소송이 이어오던 가운데 스노호미시카운티 법원은 신호범 박사 측의 요구를 기각하고 교회의 손을 들었다. 신호범 박사 측은 법원에 낸 소장에서 "자신의 개인보증을 통해 베다니교회가 150만 달러 융자를 받았다"며 법원에 교회가 융자금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면 부동산을 매각해야 하고, 재판 절차 없이 자신이 설립한 개인신탁회사 애쉬 로드 트러스트가 가진고 있는 채권 240만 달러 회수를 위해 교회를 매각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Sep 04, 2014 11:21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IS의 두번째 미국인 기자 참수에 대해 "미국은 IS에 위협당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목표는 이들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미 정보기관을 통해 이슬람국가(IS)가 공개한 스티븐 소틀로프 기자(31)의 참수 동영상이 진본임이 확인된 이후 이와 같이 입장을 발표했다.Sep 04, 2014 09:11 AM PDT
지난 몇 달간 신문과 TV 방송을 통해 세계인들은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IS)가 벌이고 있는 잔혹한 폭력행위들의 참상을 전해 들었다.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거부했다가 전원 총살당한 기독교인 가족, 눈 앞에서 아내와 딸들이 강간당하는 모습을 보고 자살한 목회자, 몸이 반으로 베여서 살해당한 5살짜리 어린이.... 모두 인간의 존엄성을 무참히 짓밟은 끔찍한 범죄행위들이다. Sep 04, 2014 09:10 AM PDT
인도의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마을 의회(village council)를 장악하고 힌두교를 제외한 소수종교를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킴에 따라, 현지의 기독교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가 2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의 기도나 모임, 문학은 법에 저촉되고, 현재 50개 마을에서 힌두교가 아닌 타종교 선교사들의 출입이 금지됐다. Sep 04, 2014 09:08 AM PDT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임이나 단체들 중에서 기독교의 교회만큼 귀중하고 아름답고 복된 곳은 없다고 하겠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여서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눈과 귀와 마음이 항상 향하시는 '하나님의 집'이고(대하 7:15-16, 시 65:4), 성자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서 세우신 '예수님의 몸'이며(행 20:28, 엡 1:23), 성령님이 강림하여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기(행 2:1-4, 고전 6:19) 때문에, 그만큼 귀중하고 아름답고 복된 곳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겠다. 바울은 주님 사랑과 교회 사랑으로 온 몸을 불사Sep 04, 2014 09:06 AM PDT
워싱턴 주에 거주하는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조혜경 교수(세인트 마틴 대학교 음악과)가 워싱턴 주에 거주하는 이민 가정들을 위한 문화 강좌를 개설했다. 오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안디옥 성전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격월에 한번씩 두 번째 목요일 오전 10:30 분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조 패밀리의 티 타임 이야기와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문화 강좌는 지식과 음악을 나눔으로 워싱턴 주 이민자 가정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기획됐다. 조혜경 교수는 "미국 이민 생활을 하는 30-40대 어머니 가운데 육아와 여러 가지 상황으로 한국에서 보다 자신의 입지가 좁아져 있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지쳐 있어 자신을 잃어 버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며 "콘서트를 통해 삶을 위한 지혜를 배우고 음악을 통해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Sep 04, 2014 06:23 AM PDT
목욕탕 밖에서 물을 뒤집어쓴다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은 얼음물 뒤집어쓰기가 전 지구적인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루게릭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모금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바로 그것이다.Sep 03, 2014 11:49 AM PDT
안수민 (피터) 학생을 처음 만난 것은 2000년말 염광장로교회에서 였다. 당시 염광장로교회에서 최재휴 목사님의 헌신적인 인도 아래 아틀란타밀알선교단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 당시 피터는 9살이었고 자폐아이였다. 나는 카운슬러로 그리고 정신과 전문인으로 40년 넘게 자폐와 학습장애에 중점을 두고 일해 왔는데, 피터는 자폐 스팩트럼 스케일의 반 정도쯤에 미치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밀알에서 봉사하며 사회복지에 관련돼 장애인들을 섬기다가 피터를 알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피터를 가르치게 되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한국어로 '저리 가라'고 소리쳤다. 그러다 어느 순간 피터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게 되었다. 짧은 이야기로 된 성경책을 선물하고, 그 책을 함께 크게 읽으면서 우정이 시작되었다.Sep 03, 2014 11:40 AM PDT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박동일 목사, 이하 기장)가 3일 오전 서울 아카데미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9회 총회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기장 제99회 총회는 '하나님과 세상 앞에 참회하는 교회'를 주제로 오는 23~26일 전북 부안의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열린다.Sep 03, 2014 11: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