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Nick Vujicic)와 아내 카나에(Kanae)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부이치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부이치치와 카나에는 아들을 보면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Feb 10, 2015 06:53 AM PST
비종교인들일수록 '종교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30년간 국민들의 종교 인식 변화를 살피는 '한국인의 종교 1984-2014' 조사 분석의 마지막으로 '종교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Feb 10, 2015 06:51 AM PST
미국을 여행 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살다보니까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먼저 교통 문화입니다. 쉽게 가는 길도 있는데 왜? 저렇게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지 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긴 줄에 서있는 사람들이 바보 같은 사람들이라고 비웃었습니다. 어느 날부터 뒤통수도 뜨거워지기 시작 했습니다. 나도 Feb 10, 2015 06:35 AM PST
오레곤 밴쿠버 교회연합회(회장 오광석 목사) 주최 "신년감사성회" 집회가 지난 2월7일 오후 7시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지선묵 목사)에서 지선묵 목사의 인도로 밴쿠버연합찬양단의 준비 찬양, 최철우 목사(밴쿠버 기둥교회)의 대표기도, 오레곤 장로찬양단의 특송, 최신성 목사의 말씀선포, 하늘소리 합창단의 찬양, 김Feb 10, 2015 06:03 AM PST
오레곤 한인교회장로회 소속 오레곤 장로찬양단은 지난 1월21일 제7대 장로찬양 단장이 개인사정으로 사임하자 1월 29일(목) 찬양단 제2차 임시총회를 통하여 제 8대 단장으로 한영수 장로(포트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선출하고 2월 4일 제 2차 장로회(회장 오정방 장로) 임시총회를 통하여 인준을 받은 후 지난 2월7일 연합회 신년감사성회 특별찬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년도 찬양활동을 시작하였다. Feb 10, 2015 05:56 AM PST
3선 공화당 의원이라는 정치적인 직책보다 굳건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가정을 사랑한 아버지로 기억된 앨런 뉴네리(56) 의원의 장례식이 월요일(9일) 열렸다. 평일임에도 1,200명 이상의 조문객들은 지난 금요일, 뇌종양으로 숨진 고인을 기리기 위해 미시시피주의 튜펠리오에 위치한 갈보리 장로교회에 모여들었다. 특별히 존 보헤미어 하원장 을 포함해, 4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해 정치색을 넘어선 그의 삶과 일에 대한 열정을 방증하기도 했다.Feb 10, 2015 01:47 AM PST
시애틀은 다운타운과 사우스레이크 유니온에 걸친 버스 정류소, 버스 의자, 휴지통을 사적인 재정지원을 이용해 교체할 계획이다. Feb 09, 2015 06:24 PM PST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가 천관웅 목사 초청 특별 찬양집회를 열었다. 2월 6일에는 지역 교회 찬양팀을 위한 워십스쿨을 열었고 7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찬양집회로 은혜를 더했다. 마지막 8일에는 “뉴 제너레이션을 향한 부흥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말씀 중심의 집회를 이어갔다.Feb 09, 2015 05:08 PM PST
미중서부 한인청년회의소(JC)가 지난 5일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공식 취임한 최규철 신임회장은 "올해 국제 청년회의소가 100년을 맞이했다. 꿈나무 장학생, 성공인 세미나, 장애인 가족과의 우정 쌓기 등 청년회의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Feb 09, 2015 04:24 PM PST
지난 1일 시카고 남쪽 한 작은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담임 목사가 팔에 부상을 입는 사건을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Feb 09, 2015 04:06 PM PST
미주리 주 캔사스시티에 위치한 미드웨스턴신학교가 2월 중 Ph.D.(철학 박사) 학위를 미국 주류 신학교 가운데 최초로 한국어로 개설한다. 그동안 미국 신학교 내에서는 D.Min.(목회학 박사), D.Miss.(선교학 박사) 등 전문학위 박사 과정을 한국어로 제공하는 학교는 다수가 있었다. 그러나 Ph.D.나 Th.D.(신학 박사) 등 학술학위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학교는 전무했다. 특히 미드웨스턴신학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www.mbts.edu)는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 산하 6대 신학교 중 하나로 규모 면에서는 미국 10대 신학교에 속한다. 이 학교의 인가는 북미주 주류 신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미국 내 중북부 지역 종합대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HLC-NCA(Higher Learning Commission of the North Central Association)의 인가를 모두 갖추고 있기도 하다.Feb 09, 2015 02:58 PM PST
겨울의 입구에서 추위에 떨며 옷을 겹겹이 입고 너무 멀게 느끼던 봄이, 아랫 지방에서부터 전해져오고 있다. 벌써 입춘이다. 두꺼운 얼음처럼 드리운 계절이 언제 끝날까 싶었지만, 봄은 어김없이 오나 보다. 인생의 봄도 누구에게나 온다. 다만 그 시기가 사람에 따라 다를 뿐이다Feb 09, 2015 11:59 AM PST
일본인은 자신이 인간이기 이전에 일본인이라고 생각한다. 우치무라 간조도 "내가 예수를 더 좋아하는지 일본을 더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하였다. 일본인의 자기 정체성에 대한 집착은 독특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선 일본인을 파악하는 열쇠로 사무라이 시대의 영향을 살펴 보기로 하겠다. 일본인을 외면적으로 묘사하는 대표적인 단어로 키쿠바리(배려), 야사시(싹싹함), 질서의식, 절약정신, 근Feb 09, 2015 11:57 AM PST
성경 각 권을 대상으로 '~에서 만난 복음' 시리즈를 저술하고 있는 우남식 목사(대학마을교회)가, 이번에는 복음서를 대상으로 '~에서 만난 예수님' 시리즈를 시작했다. '복음' 시리즈는 2011년부터 매년 창세기와 로마서, 사도행전 등이 발간됐다. Feb 09, 2015 11:56 AM PST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과 CBS기독교방송이 공동주최한 연세신학 100주년 기념 '진리와 자유 포럼'이 '2015 한국사회와 기독교 정신'을 주제로 9~10일 서울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 10번의 강연이 예정인 가운데, 첫날 첫 강사로 나선 손봉호 박사(서울대 명예교수)는 '현대사회와 기독교 정신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현대사회를 여러 가지로 특징지을 수 있으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물Feb 09, 2015 11:5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