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신앙교육원이 3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주일 오후 2-4시 코람데오장로교회(516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에서 특별 신앙강좌를 실시한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강좌의 주제는 '종말 신앙의 폐단과 유익'으로 조영팔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Feb 12, 2015 11:42 PM PST
샘터창의스쿨은 지난해 하반기에 1기 과정을 실시했다. 유태인 영재 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교육 '지혜의 빛 오르다'를 위주로 진행된 1기 과정은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호응을 얻었다. 2기에는 오르다와 더불어 다양한 수업이 진행된다. 놀면서 음악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는 음악 감성 교육 아마데우스 클래스를 비롯해 발성과 노래, 안무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합창교실, DIY 가구 만들기 수업이 준비돼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DIY 가구만들기 수업은 생활 속 작은 소품들을 직접 만들며 창의력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성취감을 느낄 Feb 12, 2015 11:39 PM PST
남부 조지아의 한 사립학교의 부모가 교실에서 기도모임을 열었다는 이유로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종교로부터자유'라는 시민단체의 멤버로 소송을 제기한 가명의 '존과 제인 도'는 역시나 가명인 두 명의 자녀인 '제시아 제이미 도'가 학교 교실에서 매일 기도시간을 갖는 것을 불평했으며, 학교 측은 이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스웬즈보로 사립 초등학교의 교장 발레리 왓슨과 학교가 속한 엠마누엘 카운티 교육감인 케빈 주디에게 안건을 제기 했지만 결과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들은 한 학생이 교사를 통해서 기독교로 개종하게 됐고, 이에 대해 불편을 느껴 홈스쿨링을 실시하게 됐다.Feb 12, 2015 11:33 PM PST
2월 문학회에는 황산성 전 환경부 장관이 전하는 강의가 준비돼있다. 또 이날은 특별히 정기 문학회 후 한인회관(5900 Brook Hollow Parkway Norcross, GA 30071)에서 강원도립무용단의 공연을 관람한다. 이날 공연은 강원도민회(회장 박정원)가 주최하는 것으로 공연과 함께 식사와 경품 추첨 등이 준비돼있다. Feb 12, 2015 11:12 PM PST
벌써 2월 중순입니다. ‘정신없이 바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하루에 ‘바쁘다’는 단어를 얼마나 많이 쓰며 살까요. 바쁘게 산다는 것이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대해 찰스 험멜은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이라는 책을 통해 이미 생각을 나눠주고 있습니다.Feb 12, 2015 11:08 PM PST
지난 9일 한인사회복지회가 관리하는 시카고 내 무궁테라스 노인아파트에서 최희정 할머니 100세 생일 잔치가 성대히 열렸다. 최 할머니는 아파트가 설립된 1983년부터 31년 간 입주해 온 최장수 입주자이자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올해 100세를 맞이해 이웃 주민들의 축하를 받았다.Feb 12, 2015 07:33 PM PST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 청년대학부 수련회는 동계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다. Feb 12, 2015 05:27 PM PST
평신도를 사역의 동반자로 일으켜 세우는 사랑의교회 국제 22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현 이민교회 담임 목사 및 부 교역자 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4일(월) 부터 9일(토)까지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된다. 주강사로는 본국 사랑의교회 담임인 오정현 목사와 남가주 사랑의 교회 담임인 노창수 목사와 함께 박주성 목사, 강명옥 전도사, 김홍장 전도사가 나선다. 국제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는 이민교회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의 철학에서부터 구체적인 소그룹 이론에까지 제자 훈련 사역 전반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 참석자들은 제자훈련 내용을 비롯해 직접 소그룹을 참관하고 또 귀납적인 방법으로 소그룹을 인도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Feb 12, 2015 04:23 PM PST
세계창조선교회(World Creation Ministries)의 박창성 목사가 창조박물관 건립에 관한 비전을 제시하며 한인 교계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 동안 박 목사는 이 선교회 대표로서 각종 세미나와 부흥회를 인도하며 창조론을 설파했고 창조선교학교나 창조과학탐사여행 등으로 교육 활동도 했다. 그는 “현대 선교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은 진화론이다. 학교 교육이 창조론을 특정 종교의 신앙으로만 규정하고 진화론만 과학인 것처럼 가르치기 때문에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신앙을 거부하게 된다”면서 “진화론적 세계관을 걷어내고 창조신앙을 심어주는 것은 복음 전파와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Feb 12, 2015 12:22 PM PST
남가주영광의교회(김철수 목사)에서는 지난 8일 저녁 한인과 히스패닉이 함께 하는 찬양 집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 행사에는 서울대 음대 교수를 은퇴하고 현재 백석대 음대 석좌교수인 테너 박인수 교수와 그의 제자들 6명이 함께 했다.Feb 12, 2015 11:43 AM PST
코이노니아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사진 뒷줄 맨 왼쪽)의 Wings of Joy 찬양팀이 찬양예배를 통해 지역사회 복음전파에 나서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갖는다. Feb 12, 2015 11:42 AM PST
지난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기 전까지 아프리카의 씨에라리온 지역은 전혀 알려지지 않은 하나의 선교 불모지에 불과했다. 그러다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그 전염병으로 인하여 많은 희생자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씨에라리온은 세상의 이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방인인 이곳 우리들에게는 그것이 우연의 일치일수도 있겠으나, 죽음의 사선을 넘나들며 그 선교지를 지키고 있었던 김성림 ·김현나 부부 선교사에게는 필연이요, 기도 응답이었다.Feb 12, 2015 10:36 AM PST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 13:1). 이는 로마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편지 내용의 일부이다. 이 구절로 정치인들은 목회자나 성도에게 “복종”을 가르쳤다. 사도 바울은 로마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인이 반정부 투사로 오해받기를 원치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황제숭배를 거부하는 기독교인들이 공공연히 국가의 권위에 불복하는 것으로 비쳐져서는 아니 된다고 생각하였을 것이 분명하다.Feb 12, 2015 10:30 AM PST
미국 각 지역마다 한인 이민 사회에는 각종 한인 단체들이 있다. 이런 단체들은 대체적으로 한인 사회의 협력과 발전을 위하여 조직 되었다. 필자는 이들 단체들에 대한 한인 교회들의 의식에 대하여 생각할 기회가 종종 있었다. 다수의 교회들이 지역 사회 단체들에 대하여 한마디로 “무관심과 무의식”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발견 할수 있었다. 모든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목표로 하는 대상은 세상이다.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비전을 말한다. 이 비전은 예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오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향하여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셨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다는 의미는 세상 속에서 산다는 것을 전제한다.Feb 12, 2015 10:29 AM PST
영국에서 전통적인 백인 기독교 교회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는 이슬람과 흑인 이민자들을 위한 교회가 '영국의 종교'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Feb 12, 2015 09:0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