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미국대표부(대사 사만타 파워)가 30일 오전 10시30분 뉴욕 유엔본부 제3회의실에 ‘피해자들의 목소리: 북한인권에 대한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 인권을 주제로 한 유엔의 토론회는 지난해 2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북한인권의 참담한 상황을 알리는 최종 조사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3번째 열리는 것으로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각국 유엔대표와 탈북자 30여 명, 한미 인권단체 관계자들, 국제 언론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탈북자 김조셉 씨, 조진혜 씨, 김혜숙 씨가 참석해 북한에서의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Apr 30, 2015 04:36 PM PDT
제18차 미국장로회(PCA) 한인교회협의회(CKC) 제18차 총회 및 수련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와 뉴라이프선교교회(박영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교회여 야성을 회복하라”는 주제 아래 PCA 내 9개 한인노회 지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중에는 EM 목회자들도 약 40여 명이나 참석했다.Apr 30, 2015 02:31 P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오는 6월 22일(월) 부터 25일(목)까지 3박 4일간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개최된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4학년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에베소서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복음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성경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심을 계획이다. 캠프 참가비는 75달러이다. 캠프를 준비하는 김명신 목사는 "올해도 D2BD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들의 삶을 헌신하길 기도하고 있다"며 "참가 청소년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와 영적 부흥을 간구하는 귀한 시간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 될 것"이라고 전했다.Apr 30, 2015 10:53 AM PDT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29일 워싱턴DC 미하원의원 회관에서 열린 톰랜토스 인권위원회(Tom Lantos Human Rights Commission) 청문회에서 북한의 노동착취에 대한 탈북자의 증언이 있었다. 톰랜토스 인권위원회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초당적인 차원에서 국제인권문제를 조명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이날 청문회에는 탈북자 림일 시인이 자신의 쿠웨이트 노동 착취 경험을 증언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그렉 스칼라튜 미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존 시프톤 '휴먼라이이츠'(Human Rights) 아시아국장 등이 배석해 북한의 노동착취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함께 가졌다.Apr 30, 2015 09:56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가 기독교교육과 50주년을 기념해 오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에 이어 오후 교내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한국 교회교육의 현실에 대한 진단 및 평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Apr 30, 2015 09:49 AM PDT
위조사문서 등으로 법정구속됐던 김홍도(77) 금란교회 목사 등이, 항소심에서 대부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홍승철)는 30일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홍도 목사에 대해, 징역 2년을Apr 30, 2015 09:44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 28일 동성결혼의 전국적 허용 여부를 판결하기 위한 구두심의를 열었다. 9명의 연방대법관 중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보수 성향 4명과 찬성하는 진보 성향 4명 사이에, 케네디 대법관이 캐스팅보트를 쥐Apr 30, 2015 09:43 AM PDT
필자가 중동과 영국에서 전도하다가 만난 무슬림들은 모두 기독교에 대하여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었다. 이 세상에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16억 인구 가운데 80%는 단 한 번도 기독교의 복음에 대하여 들어 본 적이 없다. 그들은 이슬람에서 가르치고 있는 대Apr 30, 2015 09:33 AM PDT
나이지리아 정부군이 지난 28일 삼비아 숲에서 약 200명의 소녀들을 포함한 300명의 여성들을 구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Apr 30, 2015 09:30 AM P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사장 최병호 목사, 이하 AARC)는 지난 4월 28일, UPS 재단이 수여하는 그랜트를 받았다. 1951년, 아틀란타에 설립된 UPS 재단은 사회봉사(Volunteerism), 다양성 존중(Diversity), 지역사회 안전(Community Safety)과 환경(Environment) 등 4가지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전 세계에 걸쳐 1억 4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UPS 재단의 지원금은 AARC가 지난 11년간 운영해 오고 있는 홈리스 싱글맘 가족을 위한 자활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특히 직업 교육과 영어 교육, 상담 및 라이프 스킬 훈련 등을 통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주된 목적이다.Apr 30, 2015 07:44 A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김기동 회장)와 CTS America(대표 김종철)가 공동으로 “알기 쉬운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새부천장로교회(예장 대신) 박공서 목사를 초청해 5월 12일, 13일 양일간 개최한다. 주최측은 이 세미나에 관해 “요한계시록의 전체 흐름을 짚어줌으로써 평범한 일상 속의 영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 설명했다. 세미나 참가비는 없으며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Apr 29, 2015 06:31 PM PDT
네팔의 지진 피해 규모가 이미 사망자는 5천여 명을 훌쩍 넘어섰고 이재민도 45만 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제구호단체들의 손길도 바쁜 가운데 주요 피해지역에서 그 동안 사회개발사업을 해 오던 굿네이버스도 더욱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Apr 29, 2015 06:06 PM PDT
북한자유주간 기간 중인 29일 로버트캐네디인권센터가 북한자유 캠페인 관련 토론회를 워싱턴DC 사무실에서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와 탈북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갖고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 유입의 효율적 방안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토론회에는 캐네디 인권센터 산티아고 칸톤 이사와 데이비드 맥킨 사무관을 비롯 국제 엠네스티 관계자도 참석했다. 1968년에 설립된 로버트 케네디인권센터는 인권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총 5개 분야의 사업 중 인권센터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탈북자들 주도로 북한 주민들에게 정보의 유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관련, 미국 정부가 북한 주민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Apr 29, 2015 05:23 PM PDT
글로벌선진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이하 GVCS)가 미주 캠퍼스를 개교하며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교육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컨퍼런스에는 한인 교계 지도자, 교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주강사는 GVCS의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와 함께 코칭전문가 서우경 박사(연세대 교수), 페이스 김 박사(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 교수), 세계CCC 본부에서 사역 중인 김향숙 사모 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미국의 현 교육 정책에 대해 검토하는 한편, 선교사 자녀 교육, 청소년 멘토링, 다문화 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Apr 29, 2015 04:01 PM PDT
다문화를 이루고 있는 크릭사이드 교회에서 교직원들이 매달 모이는 세미나 모임 때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팀을 이루고 교회의 현 팀 구성원들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를 자체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평가Apr 29, 2015 12: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