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카메룬 북부 포토콜에서 100명이 넘는 주민들을 학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이른 새벽 감바루 강을 건너 마을에 들어와, 모스크와 자택에 있던 주민들을 100명이 넘게 학살하고 건물을 불태웠다. 카메룬 현지 언론에 따Feb 05, 2015 10:06 AM PST
초기 한국교회가 급성장한 다섯째 요인은 한국 교인들의 전도열이다. 세계 4대 종교, 즉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가운데 전도를 강력하게 추진하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이다. 이 두 종교는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전도한다. 기독교 2000년의 역사는 바울 사도로부터 지금까지 무수한 전도인들과 선교인들의 목숨을 건 전도로 교회 영역을 확장한 기록이다. 초기 교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지와 원시림을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도대의 행렬은 계속되고 있다. 초기 한국에 나온 선교사들 역시 죽음을 전제로 한 선교의 대열에 선 사람들이다. 한국에 나와 선교하다 생명을 잃은 선교사, 부인, 자녀들의 숫자는 헤아리기 어렵다.Feb 05, 2015 10:04 AM PST
부부상담에서 상담적 대화법은 가장 효과를 올릴 수 있다. 일반인이 쉽게 하기 어려움이 있지만, 시도하면 놀라운 효과를 산출할 수 있다. 상담적 대화란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마음이 치료되는 효과를 경험하거나 그런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이 대화법에 대해 마지막으로 기술한다. Feb 05, 2015 09:56 AM PST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인 고토 겐지 씨의 어머니 이시도 준코 여사가 "슬퍼하고 분노하기보다 제2, 제3의 겐지가 나오지 않도록 함께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동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5일 이 인터뷰를 보도한 '동아일보'에 따르면, 준코 여사는 "상대를 비난하고 증오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또 다른 겐지가 나올 Feb 05, 2015 09:53 AM PST
예수재단 임요한(62)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6시경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행복한대한민국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집회를 하던 중 김모 씨(48세)에게 테러를 당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5일 '목회자에 대한 테러의 배후를 확실히 밝히라'는 논평을 발표했다.Feb 05, 2015 09:49 AM PST
미국에서 빵집을 운영 중이던 멜리사 클레인과 아론 클레인이 차별금지법을 위반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폭스뉴스가 4일 전했다. 2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결국 판사는 원고인 동성커플의 손을 들어주었다. 클레인이 성적 정체성을 이유로 이들을 차별했다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Feb 05, 2015 09:48 AM PST
뉴욕의 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기반의 기독교방송인 뉴욕기독교방송(CBSN·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of New York)이 1일 오후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국 감사예배를 드렸다. ‘손 안의 복음방송’,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방송’을 표방하는 CBSN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기반 매체로 하는 새로운 형식의 복음방송으로, 청취자는 생방송을 듣거나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재생할 수 있다. 최예식 목사(목사회 증경회장)의 인도로 김영환 목사(목사회 부회장) 기도, 이계훈 장로(미주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성경봉독, 뉴욕장로성가단(지휘 이정진) 찬양, 김승희 목사(교협증경회장) 설교, CBSN 전속합창단(지휘 장효종)의 찬양, 홍보동영상 상영, 사역자 소개 및 사장 인사말, 방송청취 시연회, 소프라노 문진영 헌금송, 이추실 목사(CBSN 후원이사) 헌금기도, 이재덕 목사(교협회장) 축사, 이만호 목사(목사회장) 권면, 감사패 전달, 임병남 목사 광고, 허걸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Feb 05, 2015 09:41 AM PST
라이베리아에서 의료봉사 중 에볼라에 감염됐지만 완치된 미국의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선교사가 저서를 통해 자신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예정이다. 미국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소속의 브랜틀리 선교사는 에볼라 환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펼치던 가운데 지난 8월 초 감염 증세를 보여 미국으로 이송된 후 2주간의 격리치료를 받고 회복됐다. 그는 치료가 진행되던 중에도 에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으며, 완치 후에도 현지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촉구하는 데 앞장서 왔다.Feb 05, 2015 09:37 AM PST
제 1과목은 3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이주섭 목사(성서지리연구원 원장, 본교 교수)의 "역사 지리적 관점에서의 성경해석(Interpretation of the Bible in Historical and Geographical Perspective)"이다. 제 2과목은 3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23일(월) 장영일 박사(GCU총장, 본교 구약학 교수)의 "구약성경과 설교(Old Testament and Preaching)"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 3과목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이연길 박사(말씀목회 공동체 대표, 본교 객원교수)의 "성경해석과 내러티브 프리칭(Hermeneutics and Narrative Preach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집중강의 과정은 목회와 사역에 바쁜 목회자들이라도 일년에 3회 2주 가량의 시간을 내면, 우수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로 구성된 교수진을 통해 학업을 병행하며, 박사학위 논문의 탁월하고 신속한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Feb 05, 2015 08:51 AM PST
"당신의 하루 계획과 미완성된 계획들 사이, 그 어디쯤에 삶의 현실이 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당신의 삶에 맡기신 소명에 다시 초점을 맞추고 그 소명을 새로이 발견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다음 세기로 이끌어 갈 소명에 초점이 맞춰진 지도자들의 갱신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PCUSA 남대서양대회와 생수대회의 목회자, 사모 계속교육이 2일(월) 부터 4일(수) 오전까지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목회자 계속교육 강사로는 선교기관인 CRM(Church Resource Ministries) 산하 CRM 한국 대표와 미주 커피브레이크 한인대표를 맡고 있는 박동건 목사가 초청돼, 교회의 리더인 목회자를 위한 지도자 훈련 프로그램인 ‘초점을 맞추는 삶’을 주제로 열렸다. 강의 내용으로는 '인생의 여정표를 만들기', '미래를 위한 하나님이 주시는 개인적 비전',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명 선언문 작성', 그리고 중요한 '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Feb 05, 2015 08:11 AM PST
저의 둘째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 하나님은 어디 있어요?" 저의 답은 아무 생각없이 습관처럼 나왔습니다. "어,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셔, 이 세상 어느 곳이든 하나님은 계셔." 저의 대답이 생각없는 답이어서 그런지 둘째 아이 또한 생각없이 이어 나온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디?"Feb 05, 2015 07:07 AM PST
교회당 파괴, 십자가 철거, 지도자의 체포, 선교사 추방 등 중국 당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계속되면서 관심과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지난 1월 발표한 세계 기독교 박해순위 '월드 워치 리스트(WWL·World Watch List)'에서 중국은 작년 37위에서 29위로 상승했다. 연속 13년 동안 최대 박해국으로 선정된 북한을 제외하고 아시아 국가의 상황은 한동안 개선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상황이 다시 악화된 가운데 중국 역시 박해순위가 올라간 것이다. 리스트에 속한 총 50개국 중 12개국이 아시아 국가였고, 이 중 라오스, 스리랑카를 제외하고는 모두 작년보다 박해지수가 상승했다.Feb 05, 2015 06:57 AM PST
IS에 의해 참수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 기독 언론인 고토 겐지 씨의 신앙과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시리아로 출국을 하루 앞둔 지난해 5월 27일, 일본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취재하다가 목숨을 잃어버리거나, 누구에게도 간호를 받지 못하고 죽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천국에서 아버지 되신 주 예수님이 맞아주시면 외롭지 않겠다'는 다소 소극적인 생각으로 세례를 받기로 결심했었다"면서 "우리가 매일 살아 있음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간증했다.Feb 04, 2015 06:06 PM PST
한국갤럽에서 '한국인의 종교' 설문조사 중 '종교 의식' 편을 4일 공개했다. 한국갤럽은 1984년, 1989년, 1997년, 2004년, 2014년 등 30년간 5차례에 걸쳐 종교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는 한국인들의 의식이 유교와 불교, 기독교 중 어디에 가까운지, 신(神)이나 사후세계의 존재 유무에 대한 생각 등이 담겼다.Feb 04, 2015 08:35 AM PST
뉴욕전도협의회가 2일 오전 11시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오태환 목사를 선출했다. 직전 회장은 허윤준 목사였다. 오태환 목사는 “과도기에 있는 전도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여성 목회자들도 적극 영입해 협력 전도의 모범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직전 회장 허윤준 목사는 “1년 동안 전도협의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많았다”면서 “좋은 임원들이 선출돼 전도협의회를 열성적으로 이끌어 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Feb 04, 2015 06: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