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소수종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잔혹한 박해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들은 7일 유엔 산하 어린이인권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IS가 기독교를 비롯한 소수종교인 어린이들을 참수, 십자가형, 생매장 등의 잔혹한 방식으로 살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Feb 09, 2015 11:52 AM PST
1793년 윌리엄 케리(1761~1834)가 선교를 위하여 영국을 떠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일어나서 지구 곳곳에서 헌신과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고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권은 여전히 미전도 지역으로 남아있고 무슬림들의 80%는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Feb 09, 2015 11:49 AM PST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9월 24일 미국 상하원 합동의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수장인 교황이 미국 의회에서 연설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며 자신의 초청을 수락한 교황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오는 9월 24일 교황께서 미국 의회를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Feb 09, 2015 11:46 AM PST
중국 지하교회 지도자가 복역 중 숨졌으나 당국이 정확한 사망 장소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 미국 에큐메니컬 뉴스가 3일 보도했다. 중국 가톨릭 교회 코스마스 시 엔샹 주교의 가족들은 지난달 30일 당국으로부터 시 주교가 사망했다는 통보를 들었다. 그러나 당국은 가족들에게 주교가 어디에서 숨을 거뒀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정보도 주지 않았다고 주교의 조카는 인터뷰에서 밝혔다.Feb 09, 2015 11:44 AM PST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유럽이 이슬람 때문에 비참하게 무너져가고 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영국,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프랑스, 세계 최고의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독일, 무덤에서 요람까지의 행복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복지제도 등등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등을 이끌어 가던 유럽이 계속 이어지는 이슬람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다.Feb 09, 2015 11:42 AM PST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서울 서지방과 함께하는 성결섬김마당 '11번째' 포럼이 「목회자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합니다」라는 주제로 서울 은평구 역촌동 은평성결교회(담임 한태수 목사)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Feb 09, 2015 10:50 AM PS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GO 전도사역원'의 원장인 조 영 장로를 강사로 전도집회를 가졌다. "가서 선포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라(행 1:8)",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면(딤후 4:1,2)", "GO! 전도자의 사명(막 6:15)"의 설교를 통해 전도에 대한 사명을 재확인 시켰다. 조 장로는 "신자라면 구원 받은 것을 확증하고,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한다"며 "주님을 사랑하고 은혜를 받았다면, 그분의 소원을 알아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점점 더 알아가는 가운데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Feb 09, 2015 10:28 AM PST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유카와 하루나 씨와 고토 겐지 씨를 추모하는 집회가 8일 저녁 훗카이도에서 큐슈까지 일본 전역에서 열렸다고 일본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Feb 09, 2015 10:18 AM PS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박성만 목사(조지아 반석 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신년축복성회를 가졌다. 이번 성회는 "천국 백성의 신령한 생활"이란 주제로 "신령한 생활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신령한 생활은 어떻게 성숙해지는가?", "신령한 생활의 방법은 무엇인가?", "신령한 생활의 도구는 무엇인가?", 신령한 생활에 나라가 포함되었는가?", "신령한 생활에 '하나만 더'가 있는가?" 등의 제목으로 박성만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박성만 목사는 주일 오후 제직 세미나 겸 집회에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오신 목적인 마태복음 20:28의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의 말씀을 사명선언문으로 마음에 새길 것을 강조했다.Feb 09, 2015 10:15 AM PST
최근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IS의 잔인함을 과거 십자군 원정에 비유한 것과 관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Feb 09, 2015 10:15 AM PST
'성결섬김마당' 11회 포럼 '목회자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합니다'가 9일 오전 서울 역촌동 은평교회(담임 한태수 목사)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Feb 09, 2015 10:12 AM PST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과 CBS기독교방송이 공동주최한 연세신학 100주년 기념 '진리와 자유 포럼'이 '2015 한국사회와 기독교 정신'을 주제로 9~10일 서울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되고 있다.Feb 09, 2015 10:01 AM PST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회(회장 송권식, 이하 CBMC) 비전 스쿨이 지난 6~7일(금~토), 양일간 둘루스 소재 윈게이트 윈드햄호텔에서 열렸다. 개강예배에서는 마태복음12장 9~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박상근 CBMC 총연합회 수석 부회장은 "고 정주영 회장이 비지니스에 열정을 가지고 꿈을키워 현대 자동차가 미국의 가난한 도시 몽고메리를 바꾸는 영향력을 주는 사업체가 되었다. 내일이 어떨지 모르는 힘든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는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바른 삶을 영적으로 리드해 가야 한다. 이럴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Feb 09, 2015 09:56 AM PST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인사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LA를 방문해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에 관해 설명하고 미주 동포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그는 8일 오후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애국포럼을 열고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에 관해 강연하면서 동시에 이 영화를 홍보했다. 그는 “어린 학생들이 미국을 증오하도록 가르친 전교조와 정치, 역사학계 등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좌경 세력들에 대항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이승만 대통령에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한국에서는 재향군인회, 애국단체, 보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3천만 명이 관람하기로 약속했다”면서 “미주 동포들도 이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Feb 09, 2015 09:36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가 7일(토) 오후 12시 30분, 이국자 전 패밀리센터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강갑수 신임 소장과 패밀리센터 임원들과의 상견례를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가졌다.Feb 09, 2015 09:1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