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원장 심현찬)이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2주 동안 2015년 봄학기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현대 복음주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C.S. 루이스와 그의 신학을 다룬다.Feb 09, 2015 08:56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노인사역이 또 다른 비상을 꿈꾸고 있다. 교회 측은 지난 11년간 지역사회 교계의 대표적인 노인사역 기관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온 '연합실버대학(초대학장 이귀중 목사)'의 틀을 전면 개편하기로 결정, 2대 학장에 장학근 원로 장로를 임명하고 대학이름도 '연합 시니어행복대학'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7일(토) 오전 9시 30분,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초대학장 이귀중 목사 이임식 및 장학근 장로 2대 학장 취임식'을 겸한 봄학기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인수 담임목사는 "이제는 시니어 시대"라고 선포한 뒤, "노년에 새로운 소명을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복Feb 09, 2015 08:56 AM PST
최근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IS의 잔인함을 과거 십자군 원정에 비유한 것과 관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6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십자군 원정과 같이 과거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악한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것이, 예수께서 실제로 그의 제자들에게 이 같이 끔찍한 행동을 요구하셨다는 것을 의미하Feb 09, 2015 08:19 AM PST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유카와 하루나 씨와 고토 겐지 씨를 추모하는 집회가 8일 저녁 훗카이도에서 큐슈까지 일본 전역에서 열렸다고 일본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집회 소식은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으며, 도쿄 시부야에서의 참석자들은 "I AM KENJI" "May Rest In Peace. In memory of Kenji Goto Haruna Yukawa" 등 영어로 된 현수막 등을 들고 애도했다. Feb 09, 2015 08:17 AM PST
영국의 중산층 기독교 여성들이 '신앙을 공유하지 않는 남성과의 결혼'이나 '독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기독교인 독신남녀들을 위한 사이트 singlechristians.co.uk 공동창립자인 데이비드 풀링거(David Pullinger) 박사가 YouGov를 통해 지난 9월 영국의 7,200명 이상의 성인들을 대상으Feb 09, 2015 08:15 AM PST
지난 1월 5일 광교산 등산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한가하게 아침 등산을 즐기고 있었다. 100세 시대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몸부림이 여기서도 진행되고 있었다. 40대 후반의 남성이 등산 초입부터 나뭇가지를 들고 휘두르며 올라왔다. 그의 손에는 2미터 길이의 나무가 들려 있었다. 그것으로 등산객들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당황한 등산객 4명이 남성과 대치하며 무례한 행동을 저지했다. 그리고 하산하는 등산객들에게 고함을 쳐서 위험한 상황을 알려주었다.Feb 09, 2015 08:13 AM PST
고려대학교 전 총장 홍일식 박사는 전공에 상관없이 모든 신입생들에게 「명심보감」을 교양과목으로 가르쳤다. 기독교 대학에선 「잠언」, 「전도서」, 「요한복음」, 「로마서」를 과목으로 가르쳐도 좋을 것이다. 신입생이나 새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수신(修身)용으로 명심보감 몇 구절을 전해주고 싶다. 온고지신(溫故知Feb 09, 2015 08:09 AM PST
나이가 들어서도 오래도록 행복을 누리는 부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사랑의 유효기간은 길어야 2년이라는데, 어떤 부부는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쁨을 누리며 산다. 2014년에 상영되었던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서는, 76년간 해로하며 서로에게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노부부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Feb 09, 2015 08:08 AM PST
캐나다와 미동중부지역 8개주(마니토바, 온타리오, 퀘벡, 노바스코티아, 미네소타, 위스콘신, 미시간, 뉴욕) 30곳의 사역에 필요한 선교지를 모두 확보한 “사랑의군병들”이 5월 27일 캐나다 토론토소망교회에서 출정예배를 드린다. 이를 신호탄으로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시 중심으로 200명, 뉴욕시 400명, 뉴져지, 스프링필드 200명, 워싱턴 D.C. 100명 등 총 1천여명의 북미원주민연합선교군단이 출정할 예정이다.Feb 08, 2015 08:55 AM PST
시카고한국정원클럽(회장 이근무, 이하 정원클럽)이 보태닉 가든 내 설립 추진 중인 한국정원의 명칭을 반기문 UN 사무총장 한국 기념공원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Feb 07, 2015 08:51 AM PST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담임목사를 비롯한 선교팀은 지난 4일(화) 오전 9시, 교회에서 파송한 권영갑, 권미숙 선교사와 함께 온두라스 프로그레소 시(市)에 위치한 뻬룰라울루아중고등학교에 '태권도 선교훈련센터' 건축기공식을 가졌다. 뻬룰라울루아중고등학교는 온두라스에서 세 번째로 큰 공립학교로 약 6천 명의 학생들이 등록돼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로날도 교장과 교직원들을 비롯해 상원의원, 시장, 교육감, 지역 사령관, 지역 유지, 방송국 기자들이 대거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1,000명의 학생들이 모여 성대하게 진행됐다. 특별히, 방송국에서 텔레비전으로 이번 기공식을 비중 있게 보도해 인근 지역에 태권도 선교사역을 알리는 효과도 봤다.Feb 06, 2015 10:09 AM PS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는 지난해 8월 19일 제임스 라이트 폴리 기자(40)의 참수 영상을 공개한 후 만 6개월이 채 되기 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출신 기자와 구호활동가, 자원봉사자, 사업가 등 7명을 추가로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급기야 지난 3일 IS는 요르단 내 명문 수니파 가문인 공군 조종사를 참수가 아닌 산 채로 불태워 죽이는 영상을 공개해 야만성과 잔학성을 여지없이 드러냈고, 세계를 경악케 했다.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는 작년 12월 미군 주도의 IS 공습 중 비행기 추락으로 억류됐었다.Feb 06, 2015 09:57 AM PST
요르단 기독교계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잔인하게 처형된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를 추모하고 종교적 평화와 연합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암만에 소재한 가톨릭미디어연구센터의 리파트 베이더 신부는 4일 가톨릭뉴스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기독교 교회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극악한 범죄 행위를 규탄한다"며, "요르단의 모든 국민들은 (비극적 사건 앞에) 압둘라 2세 국왕의 지도력 아래 국가적 연Feb 06, 2015 09:57 AM PST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폭력으로 입은 피해를 은혜와 구원으로 회복할 수 있음을 설명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겪은 고통 가운데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분이다. ... 거기서 인생이 끝이라는 생각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복음의 메시지가, 완전히 망가진 것 같았던 수치스러운 삶을 은혜로 인도할 것이다."Feb 06, 2015 09:54 AM PST
5일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폭력성을 언급하며, 올바른 신앙을 위한 3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믿음에서 나오는 것은 모두 긍휼과 사랑이며, 신앙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선행을 하는 데 영감을 준다"면서 구호단체 '선한 사마리아인의 지갑' 소속 켄트 브랜틀리 박사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의 개회기도를 맡은 브랜틀리 박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옆자리에 않았다. 그는 앞서 서아프리카에서 의료선교 활동을 하던 중 에볼라에 감염됐다가 기적적으로 완치됐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신앙은 또한 악을 위해 잘못 사용될 수도 있다. 신앙이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지만, 때로는 비뚤어지고 왜곡되어서 무기로 사용되는 것도 알고 있다. (무슬림) 테러리스트들이 '이슬람을 위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이슬람을 배반하고 있다"면서 최근 중동·파리 지역에서 발생한 테러들을 언급했다.Feb 06, 2015 09:4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