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9주년을 맞이한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의 ‘신년 새소망 부흥집회’가 지난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진행됐다. 초교파 교회개척 교육단체인 '한국교회개척성장학교' 이사장이자, 1984년 인천효성동에서 '부평강성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30여년간 담임목사로 목회사역 중인 한국 강성장로교회 담임 이철호 목사를 초청한 이번 집회는 이철호 목사의 유쾌한 입담과 강한 메시지로 성도들을 도전했다.Feb 11, 2015 08:56 AM PST
깊은 성경연구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에스라성경연구원(원장 김재호 목사)이 헬라어 강좌를 개설, 10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첫 강의를 가졌다. 이날 강의에는 평소 헬라어를 통해 성경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자 했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여해 3시간 연 강의에 집중하는 등 말씀을 사랑하는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특히 참석자들 중에는 중부 뉴저지에서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까지 참여하는 열정을 보인 이들도 있었다. 에스라성경연구원의 이번 헬라어 강좌는 신학교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강의를 아무런 제약없이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Feb 11, 2015 08:48 AM PST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가 2014년의 사역에 감사하고 동시에 2015년의 비전을 나누는 행사를 9일 LA 다운타운 벨라스코극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치인들, 교회 지도자들, 경찰 등 공무원들, 비영리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특히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 로레타 산체즈 하원의원 등 주류 정치권 인사들과 한인 중에는 라팔마 시의 스티브 황보 의원이 참석했다. 황보 의원은 "KCCD의 사역이 매우 자랑스럽다. 왜냐면 한인 커뮤니티와 교회 커뮤니티 모두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KCCD가 이 사역을 효과적으로 계속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Feb 10, 2015 08:33 PM PST
ISIS나 다른 극단적 테러단체에 가담하려는 외국인 병사 이동이 전례없는 숫자로 이라크와 시리아를 향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00명 중에 서방국가에서 최소한 3,400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미정보국 관리들은 최근 업데이트된 추정치에 대해 언급했다.Feb 10, 2015 05:00 PM PST
토랜스한인연합감리교회 새 담임에 74세의 교단 원로 김광진 목사가 파송돼 화제다. 그는 이미 2014년 7월 첫주에 이 교회에서 설교했으며 10월달에 연회로부터 정식 파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달라스의 남감리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김 목사는 40년간 목회한 후, LA한인연합감리교회를 끝으로 은퇴했다. 그러나 은퇴 후에도 공부를 계속해 결국 아메리칸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Feb 10, 2015 04:25 PM PST
개교회주의를 넘어서는 지역교회들간의 연합과 일치 운동인 '러브 뉴저지'가 8일 뉴저지 7시 주님의은혜교회(담임 최준호 목사)에서 첫 중보기도 모임을 열고 힘찬 비약을 알렸다. 러브 뉴저지는 수평이동에 의한 교회들간의 경쟁을 지양하고 뉴저지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연합해 오로지 새 생명만을 구하는 순수복음전도운동이다. 현재 뉴저지교협 소속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러브 뉴저지'의 뜻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대형교회로 꼽히는 필그림교회의 경우 부교역자와 반주자 등의 교회 일꾼들이 주일이면 지역의 작은 교회들에 나가 봉사하는 등 구체적인 섬김으로 이 운동을 돕고 있다.Feb 10, 2015 02:13 PM PST
이슬람국가(IS)에 억류됐던 미국인 케일라 진 뮬러(26, Kayla Jean Mueller) 씨가 사망한 것으로 10일 공식 확인된 후, 미국 사회가 크게 분노하고 있다. 뮬러 씨는 미국인으로서는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 피터 캐식 이후 4번째 희생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특별 성명을 내고 뮬러 씨 가족에게 깊은 애도(deepest condolences)를 전하는 한편, “미국은 케일라의 억류와 죽음에 책임을 져야 할 테러리스트를 정의의 심판에 회부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뮬러 씨의 인도주의 활동을 칭찬함과 동시에 IS에 대해서는 “혐오스런 집단”이라 비난했다. IS의 주장처럼 뮬러 씨가 요르단의 공습으로 인해 사망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결국 IS가 뮬러 씨를 인질로 잡고 있었다는 점에서 미국인들의 IS를 향한 분노는 쉽게 가시지 않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알카사스베 중위 화형 사건처럼 이미 IS가 뮬러 씨를 살해한 후, 마치 그 책임을 요르단으로 떠넘기려는 전략일 수도 있다 분석하고 있다.Feb 10, 2015 02:00 PM PST
나이가 드신 노인들을 만나게 되면 그분들이 젊은 사람들로부터 듣기 좋아하는 말들이 있다. 그 중에 몇 가지 예를 든다면 "아직도 젊어 보이십니다.", "나이가 드셔도 너무나 정정해 보이십니다.", "언제 보아도 젊게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라는 말들이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기분은 좋지만, 예의상 젊은이들에게 답변하기를 "이제는 늙어서 아무것도 Feb 10, 2015 10:48 AM PST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구정을 앞두고 풍성한 설날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남선교회 주최로 오는 15일(주일) 개최되는 설날 잔치에는 떡 만들기, 세배, 축하 공연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매년 설날 잔치를 준비해 한국의 그리움을 달래는 남부시카고교회 설날 잔치는 15일 12시부터 1시30분까지 친교실에서 열릴 예정이다.Feb 10, 2015 10:00 AM PST
지난 수요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현 로스앤젤레스 부시장 에린 마우라 데커를 차기 캘리포니아 중앙지방법원의 연방검사 후보로 지명했다. 현제 54세인 데커는 로스앤젤레스의 에릭 가세티 시장과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전 시장과 함께 국토 안보 및 공공 안전을 위해 힘써 왔다. 그는 부시장이 되기 전에 15년 동안 연방검사로 재직하며 국가 안보, 조직 범죄 및 테러 기소 등을 감시 감독하는 역활에 큰 능력을 발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데커가 뛰어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Feb 10, 2015 09:45 AM PST
하와이 오하우섬의 뉴호프교회(New Hope Ohau Church)의 자매기관이 교회의 장기적인 플랜을 위해 1999년부터 임대했던 호놀룰루의 한 부동산을 구입했다. 샌드 아일랜드(290 Sand Island Access Road)에 있는 면적 35,237제곱피트(약3,273제곱미터)의 건물이 포함된 토지 51,941제곱피트(약4,825제곱미터)를 920만달러에 구입했다.Feb 10, 2015 09:42 AM PST
말씀세운교회와 나성교회, 로고스교회 등 미주의 성결교회들이 연합해 인도 유학생 제세 다스 씨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돕고 있다. 그는 미성대와 SRTCS 등에서 공부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아룬 다스 씨는 중앙교회와 길갈교회 등이 한국 아신대로 유학보낸 바 있고 현재 인도성결교회 지도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SRTCS에서 박사 과정 중이다.Feb 10, 2015 09:35 AM PST
제20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가 "Integrity"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뉴욕에서 열린다.Feb 10, 2015 08:59 AM PST
애틀랜타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대표 이상민 목사)에서 2월 선교편지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열렸던 Higher Calling Conference(HCC)의 열매와 도전,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내용과 새롭게 애틀랜타를 찾은 7명의 SMTC 6명의 지체들, 그리고 단기선교 준비에 관한 것들을 나눴다. 이상민 목사는 "HCC를 통해 진정한 현실에 대한 자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나름 비전을 갖고 있던 것들을 포기하는 상황들을 보게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크리스천에게는 하나님이 없는 현실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천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들이 세상이 말하는 현실보다 진짜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감동과 확인이 저의 하루 하루를 이끌고 있습니다"라고 나눴다.Feb 10, 2015 08:55 AM PST
1984년부터 시작된 더 헝거워크 걷기 운동은 30여년 간 진행되면서 매년 1만1천명 이상을 동원, 50만 불 상당을 모금해 지역과 세계 빈민을 도와왔다. 성금은 걷기 참가자 30불, 달리기 참가자 40불의 참가비를 포함, 추가 헌금으로 이뤄진다. 개인과 단체 모두 동참할 수 있다. Feb 10, 2015 08: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