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가 이슬람 전통 복장을 하지 않은 여성들의 얼굴을 '산성액'으로 훼손시킨 사실이 밝혀졌다.Feb 12, 2015 08:58 AM PST
미국의 유명 보수 복음주의 목회자가 동성결혼에 대한 포용과 인식 변화는 '적그리스도의 도래가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징후'라고 밝혔다. 텍사스 댈러스에서 퍼스트뱁티스트처치에서 목회하고 있는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는 최근 한 기독교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하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적그리스도의 도래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몇 가지 징후가 있다"며 '원리주의 이슬람의 부상'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와 함께 '동성결혼과 같은 도덕적 무질서에 대한 포용'을 예로 지적했다.Feb 12, 2015 08:56 AM PST
최근 <한국갤럽>의 통계 조사(2014년 4. 17-5. 2)에 따르면, 창조에 확신이 없는 한국 기독교인들의 비율이 41%나 되며 불교식 해탈을 믿는 개신교인의 비율(43%)도 오히려 불교인들(42%)보다 높게 나와 많은 기독교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불교의 핵심교리인 윤회설을 믿는 개신교인들의 비율(34%)도 불교인들의 비율(38%)과 별 차이가 없었다. 도대체 그 동안 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설교해 왔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필자도 참담한 심정 가운데 부끄러움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만사형통 신앙도 좋으나, 이제 한국교회는 기본으로 돌아가서 성경적 바른 신앙과 교리를 전하는 데 Feb 12, 2015 08:54 AM PST
상담은 특성상 대화를 중요 수단으로 한다. 부부상담 역시 대화를 활용한다. 다만 부부상담은 대체로 서로의 관계라는 시각에서 대화하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에서는 서로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 부부는 서로에게 욕구불만이 있지만, 실제로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이것이 바로 대화의 원리를 터득하지 못한 결과로 보아야 한다.Feb 12, 2015 08:52 AM PST
미국에서 종교단체가 신앙을 바탕으로 직원을 고용하거나 해고할 수 있다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크리스천뉴스네트워크가 11일 보도했다. 앨리스 콜론(Alyce Conlon)은 2012년, 자신을 해고한 대학생 선교 동아리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를 상대로 고소했다. 지난 2004년부터 선교회 내의 영적인 지도자로 사역하던 그녀는, 부부 간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 앞서 남편과 별거나 이혼까지 생각하는 상황이 되자 콜론은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유급 휴가를 받았고, IVF 관계자가 이들 부부의 화해를 도왔다. 그후 2011년 12월, IVF가 결혼 문제 해결에 있어서 양측 간에 "충분한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그녀를 해고했고, 한 달 뒤 그녀의 남편은 이혼소송을 제기했다.Feb 12, 2015 08:50 AM PST
이탈리아에 단테가 있고 영국에 셰익스피어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파스칼이 있다는 말이 있다.Feb 12, 2015 08:46 AM PST
미국 뉴저지의 10대 소녀가 무신론자들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주정부가 국기에 대한 맹세에 들어간 '하나님 아래 한 국가'(one nation under God)라는 문구를 제거하려는 미국인본주의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의 시도를 무산시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 소송은 지난해 메사추세츠고등법원에서 만장일치로 기각됐다. 하일랜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여고생 사만다 존스(Samantha Jones)의 법적 대리인 베켓종교자유재단(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은 "그녀가 (이번 승소를 통해) 동료 학생들이 국기에 대한 맹세 전체를 암송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은 것에 대해 기뻐했다"고 밝혔다. 주정부 판사는 존스와 그녀의 가족들의 증언 이후, 무신론 단체 측이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Feb 12, 2015 08:43 AM PST
하와이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하기총)에서는 오는 2월 17일 화요일 하와이 크리스챤교회에서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이며 이 행사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하와이 지역 내 모든 목회자 가정은 참석이 가능하며 세미나 후에 점심식사와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Feb 11, 2015 02:28 PM PST
얼바인 온누리교회(권혁빈 담당목사)에서는 '내가 만난 예수님(My Jesus)'이란 주제로 2월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목양예배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일에는 CCM 가수 최인혁 집사 초청 찬양 집회가 있있고 오는 11일에는 "도우시는 예수님"이란 주제로 Joe Lee 전도사의 말씀 집회가 예정돼 있다.Feb 11, 2015 02:07 PM PST
개혁파신학연구소(소장 이종전 교수)가 주관하는 전도설교 세미나가 9일 오후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국청교도연구소 소장 김홍만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는 역사 속에서 전도설교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살펴보고 오늘날 전도설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도설교에 탁월했던 목회자, 신학자였던 조나단 에드워즈, 길버트 태낸 등의 전도설교를 분석했다.Feb 11, 2015 10:35 AM PST
시카고한인교회(담임목사 서창권)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하이티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왔다. 서창권 담임목사와 이강훈 목사, 김윤식 장로 등이 동행한 이번 하이티 단기선교는 비전트립이자 학생부흥회, 집짓기 사역 등을 진행하며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었다.Feb 11, 2015 09:44 AM PST
언더우드대학교(총장 윤석준) 선교센터 원장 박창환 박사 선교세미나 시리즈 특강이 9일(월) 오전 10시부터 허드슨 테일러 채플에서 진행됐다. 세찬 겨울 비가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채플실에는 특강을 듣고자 모인 학생과 목회자들로 가득 찼다. 박창환 박사의 ‘하나님의 선교와 인간의 책임’(창세기12:1-3)을 주제로 한 열정적인 특강은 이날 오후 3시까지 이어졌다. 세계적인 신학자 박창환 박사는 “성도는 거룩한 사람이며 구별된 사람이다. 우리에겐 사물을 볼 수 있는 자연적인 눈과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은 신령한 눈, 과학적인 눈, 학문적인 눈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도적으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선교 지향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보이는 대로만 살지 말고 진리가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며 특강의 포문을 열었다.Feb 11, 2015 09:29 AM PST
최근 이슬람 반군 테러 단체인 이슬람 국가(IS)가 두 명의 일본인 인질을 살해하고, 요르단 조종사를 화형 시킴으로써 같은 이슬람 국가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큰 충격에 몰아넣었다. 왜 이슬람 국가 내에는 IS와 같은 반군 테러 단체들이 생겨나는 걸까? 왜 이렇게 계속 분쟁이 끊이지 않고,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이 끊이지 않고 있는 걸까? 이슬람 내부 분쟁 상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뿌리 깊은 이슬람 종파간의 갈등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Feb 11, 2015 09:26 AM PST
미국 50개 주 가운데 3개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보수주의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Feb 11, 2015 09:17 AM PST
꾸란과 무슬림들도 Sura 3:45에서 예수를 메시아라고, Sura 4:171-172에서는 그리스도라고 호칭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의미는 꾸란 어디에도 설명되어 있지 않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마리아의 아들'이며, 현세와 내세에서 훌륭한 주인이고 하나님 가까이 있는 자라고 묘사하고 있다. 그 각주에서 메시아의 의미를 '기름으로 세례를 받음' 또는 '성별식'용 기름으로 설명하고 있다.Feb 11, 2015 09:1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