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온누리교회(정광호 목사)는 2015년도 상반기 임직자 대상 알파코스를 시작한다. Feb 15, 2015 04:15 PM PST
한우리선교교회(담임 송추남 목사)는 오는 15일(주일), 설을 맞아 워싱턴주 지역 교민들을 초대해 설 잔치를 연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남선교회 주최로 훼더럴웨이에 소재한 세코마 볼링장에서 푸짐한 상품을 놓고 볼링대회도 개최할 계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Feb 14, 2015 06:19 AM PST
지난 8일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Feb 13, 2015 09:47 PM PST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송계영 목사)는 6일부터 8일까지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은재 역사신학 교수를 초청하여 신년 신학강좌를 열었다. 이 기간동안에는 교회 임원수련회도 함께 진행됐다. Feb 13, 2015 09:47 PM PST
지난 8일,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가 연례적으로 열어왔던 사역박람회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Feb 13, 2015 09:46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이형석 목사)는 3월 14일 오전 9시부터 12주간 2015년도 봄학기 늘푸른대학(Evergreen College)을 개강한다. Feb 13, 2015 05:43 PM PST
사랑의띠선교회(담임 김천환 목사)에서는 지난 12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특별집회에 신유집회 인도로 유명한 김성회 원로목사(하와이갈보리교회)를 초청, 영육간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새소망을 전해주는 특별집회를 가졌다.Feb 13, 2015 03:10 PM PST
미주찬송가공회(회장 박재호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찬송가공회(임태득 김활용 목사 공동회장)가 후원하는 ‘2015 찬송FESTIVAL’이 오는 2월 28일(토) 오렌지카운티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에서 8개 선교합창단 및 바리톤 김동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이 찬송FESTIVAL은 올해가 3회째이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찬송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도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단순히 일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찬양을 통한 깊은 영적 교감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전도의 장으로 승화시키고자 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깊은 영성을 바탕으로 한 하나님의 감동으로 씌어진 찬송가가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흘러드는지를 체험케 하고, 목회자들에게는 찬송가에 대해 뚜렷하게 깨닫는 계기를 제공하고자함에 또다른 목적을 두고 있다.Feb 13, 2015 02:55 PM PST
“가정폭력은 한인 사회 전체에 널리 퍼져있다. 가정폭력 실태를 조사한 연구 간에 차이가 있지만,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진행된 연구조사에 따르면 다른 민족들과 비교해서 한인의 가정폭력 발생률이 미국 전국의 발생률과 비슷 하거나 훨씬 더 높은 것을 보여준다”면서, “가정폭력을 경험하는 한인 이민 여성들은 가족이나 친구, 현존하는 사회복지 서비스, 다른 관련 단체(경찰, 법원 등)에 도움을 청하는 것을 환경적 두려움이나 어려움 때론 체면 때문에 꺼려한다. 한인 동포들은 가정 폭력을 Feb 13, 2015 10:25 AM PST
글로벌 대형교회인 힐송교회가 세계적인 매니지먼트 사인 WME와 계약을 체결했다. WME는 현재 캘리포니아 베벌리 힐즈에 본사가 있고 모든 미디어 플랫폼, 특히 영화, 텔레비전, 음악, 연극, 디지털 출판 전반의 예술가들을 대표하는 연예 전문 회사이다.Feb 13, 2015 10:02 AM PST
상담센터 데이비드 김 박사는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과중한 업무와 학업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마음 건강의 기초체력을 다지고 에너지가 충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Feb 13, 2015 09:56 AM PST
한인 대학생들이 주요 기업 및 정부, 언론 기관, 법률 회사 등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매년 한미연합회(KAC, 이사장 헬렌 김)가 마련하는 대학생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SCIP)은 한인 대학생들이 미국 주류사회에 한발 더 나아가 인맥을 쌓고 자신의 미래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헬렌 김 이사장은 “올해로 30년째인 SCIP는 대학생들이 경력을 쌓고 전문성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한인 대학생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했다.Feb 13, 2015 09:42 AM PST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일함이라"의사이자 목사인 이누가 선교사(힐링과테말라 대표)는25년 전 청년의 때, 한 선교사의 묘비에 새겨진 이 말씀을 통해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 힐링과테말라’는 중미지역에 하나님의 치유를 선포하고자 이누가 선교사가 주축이되어 설립된 복음적인 비영리단체이다. 과테말라 현지에 본부를, 미국과 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이 땅 위의 모든 이가 우리 주님의 치유(영육과 경제적)를 삶에서 누리길 소원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됐다.전남의대 91학번 이누가 선교사는 졸업 후 병원을 개원하여 환자를 돌보는 의사였다. 이 선교사는 당시 2살이던 큰 아들이 큰 화상을 입어 병원 입원했던 일을 계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선교사로 재 헌신할 것을 다짐하게 됐다. 이후 의사 일을 그만둔 이 선교사는 미국으로 건너와 듀크대에서 신학을 했다. 이 선교사는 콜롬비아 한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로 5년 동안 사역하던 중 하나님께서 선교지로 부르시는 것을 느끼고 2014년 1월 아내 김선희 사모와 여호수아(11), 안드레(7), 다니엘(5) 세 아들과 함께 과테말라로 떠나게 됐다.Feb 13, 2015 09:09 AM PST
WEA 북미이사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복음주의 신학기관 연합회 WETIA (World Evangelical Theological Institute Association)가 올해 첫 대륙별 교육을 실시한다. 장재형 목사가 설립하고 레이몬드 톨만 박사(Dr. Raymond Tallman)가 회장으로 있는 WETIA는 IT기술 적용을 통해 복음주의 대학과 대학원의 전 세계 네트워크 구축을 돕고,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다. WETIA는 지난해 독일에서 유럽신학교들을 대상으로 교육기술 워크샵을 가진데 이어 올해에는 아시아와 미국, 아프리카 등에서 복음주의 신학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효과적인 복음주의 신학교육을 위한 공동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다.Feb 13, 2015 05:28 AM PST
특별히 수요일 저녁 집회 시작 전부터 선교팀들의 사전 중보 기도로 준비하며 실시 된 띠삐따빠 지역의 광장집회 운동장에는4,000여명의 현지인들이 운집한 가운데 특별초청 된 중남미 유명 가수들의 찬양과 선교팀원의 특별 무용 그리고 정인수 목사와 정인순 선교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정인수목사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얻고 복된 삶을 누리라"는 강력한 복음선포에 알콜 중독자들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였으며, 영접기도를 할 때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가운데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다. 정인순 선교사는 특별히 청소년들의 구원에 초점을 맞춰서 복음을 선포 한 후에 청소년들을 강단 앞으로 구원의 초청을 할 때에 500 여명이 강단 앞으로 나와 눈물을 흘리며 죄를 회개하였다, 아울러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주님을 영접하였고 정인수목사와 정인수선교사가 안수할 때에 성령의 은혜가 역동적으로 임하였다.Feb 13, 2015 12:1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