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대학교 제31회 학생 음악회가 4월 27일(주일) 오후 6시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개최된다.Apr 24, 2025 01:11 PM PDT
인천공항에서 13시간이 넘는 긴 비행 후 한국 시간 밤11시30분, 프랑크푸르트 시간 16시30분에 도착하여 뒤셀도르프순복음교회 이진욱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 자동차로 이동을 했습니다.Apr 24, 2025 01:08 PM PDT
하나님은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시는 분입니다. 혁명(革命)이란 단어는 무거운 단어입니다. 혁명이란 급진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혁명이란 왕이 바뀌는 것입니다. 통치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실로 엄청난 사건입니다. 혁명이란 단어를 두려워하는 까닭은 혁명과 함께 수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감옥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혈 혁명은 결코 조용히 일어날 수 없습니다. 온 백성을 두렵게 만듭니다. 혁명이란 단어 대신에 전복이란 단어를 쓰기도 합니다. Apr 24, 2025 01:06 PM PDT
LA북쪽으로 약30분거리의 노스리지 지역에 위치한 예수인교회(박정환 목사)가 4/25(금)부터 4/27(주일)까지
새생명축제가 4월 25일(금)-27일(주일) 3일간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 선교사, 내려놓음의 저자)를 모시고 개최된다. Apr 24, 2025 09:45 AM PDT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 회장 신재균)가 지난 4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2박 3일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앰버시 스위트 힐튼호텔에서 제23차 정기총회 및 ‘태권도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 전역에서 활동 중인 태권도 고단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회기를 결산하고 향후 협회 운영 계획과 예산을 인준했다. 특히, 태권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국 태권도 박물관 건립과 수련 캠프, 세미나 개최를 위한 다목적 태권도 성지 조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Apr 23, 2025 08:47 PM PDT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와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저는 학문에 정진하며 한인 간병인들을 대상으로 연구 중, 기도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2024년 12월에 Liberty 대학교에서 Doctor of Education in Community Care and Counseling, Traumatology (커뮤니티 케어와 상담 교육박사, 트라우마학) 학위를 수여 받았습니다. 2016년 Talbot 신학교에서 Doctor of Ministry (목회학 박사)에 이어 두 번째 박사학위 입니다. 학위를 위한 논문은 Traumatization of In-Home Supportive Service (IHSS) Workers (가정 내 지원 서비스 근로자들의 트라우마)로서, 당시 캘리포니아의 IHSS 근로자들을 교육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Apr 23, 2025 08:39 PM PDT
[1] 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고, 친구들처럼 운동장에서 뛰놀지도 못했다. 대신 그는 책을 좋아했고, 조용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기를 좋아했다. 하루는 책장에서 우연히 한 권의 중국 선교 보고서를 꺼내 읽게 되었다. 낯설고도 먼 나라, 중국... 우상 숭배와 영적 어둠에 둘러싸인 그 땅의 이야기에 그의 마음은 강하게 끌렸다. ‘하나님, 저를 그곳으로 보내 주세요.’Apr 23, 2025 10:53 AM PDT
중국 북부에 위치한 내몽골자치구에서 기독교인 9명이 성경을 배포한 혐의로 투옥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중국의 기독교인 9명이 가정교회를 통해 합법적으로 출판된 성경을 재판매한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됐다"며 '비터윈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투옥된 기독교인은 왕훙란, 지헤잉, 장왕, 왕지애, 류민나, 리차오, 양지쥔, 지궈룽, 류웨이, 반얀훙 씨 등으로 각각 1~4년형을 선고받았다. 후허하오터 후이민 지방법원은 특히 왕훙란 씨에게 불법 영업 혐의로 4년 10개월을 선고하고, 100만 엔(약 1억 9,5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왕훙란은 과거에도 5년간의 징역과 1년간의 노동수용소 수감 등 박해받은 전력이 있다. Apr 23, 2025 09:52 AM PDT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계승하겠습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은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아 이 땅에서 헌신했던 선교사들이 잠들어 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4월 23일(수) 오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반도에 복음이 전해진 14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복음을 들고 낯선 땅을 찾았던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그 숭고한 믿음과 사랑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Apr 23, 2025 09:40 AM PDT
하나님의 은혜와 복 주심으로 14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는 위대한 부흥과 선교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한국교회는 미신과 구습을 타파하고, 제국주의의 유산을 물리치며 민주 공화정에 입각한 자유 대한민국의 터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일제 제국주의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자유와 민주와 인권을 보장하는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근면과 성실로 부강한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 헌신해 왔습니다, 한국교회는 성경에 입각한 개혁신학을 기반으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면서 국내 1대 종교로 자리하며, 세계 선교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4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는 세계적으로Apr 23, 2025 09:39 AM PDT
"지금이 행동할 때입니다. 교회는 이미 존재합니다. 부족한 것은 우리가 신학을 하는 방식입니다." 아프리카복음주의협회(AEA) 사무총장 마스터 마틀라오페(Master Matlhaope) 목사는 최근 케냐 나이로비 AEA 플라자에서 열린 종교 자유 파트너십 연례협회에서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프리카 교회가 직면한 과제와 미래 전략을 나눴다. 마틀라오페 목사는 "아프리카 교회가 빈곤, 극단주의, 부실한 통치, 청년층 소외 등 대륙 전반에 걸친 구조적 문제들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신학의 재구성과 사명의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pr 23, 2025 09:37 AM PDT
미국 앨라배마주 하원은 17일 공립학교 내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하원의원들은 '하원법안 178호'(HB 178)를 88대 11이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공립학교의 건물 입구 또는 미국 역사 수업이 진행되는 교실, 식당 등의 공용 공간에 십계명을 게시할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시물은 최소 11x14인치 크기여야 하며, 십계명이 서구 문명의 형성에 미친 영향에 대한 설명 문구도 함께 포함돼야 한다. 법안은 "지역 교육청이 해당 조치를 준수하기 위해 학교 예산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대신 기부금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했다. Apr 23, 2025 09:31 AM PDT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단순히 육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번아웃으로 인한 정신적 질병,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영적인 병, 그리고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픔까지. 이 모든 고통을 끌어안고 매일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기도의 책이 출간됐다.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의 신간 <치유를 위한 100일 기도문>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혼과 육체의 통합적인 회복을 간절히 사모하는 이들을 위한 100개의 묵상 기도문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과 그들을 위해 중보하는 이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치유와 평강의 약속을 되새기며 기도하는 길을 안내한다. 각 기도문은 성경 말씀과 함께 시작되며, 고백과 간청이 담긴 글로 이어진다. 독자는 마치 하Apr 23, 2025 09:28 AM PDT
미국 대법원은 공립학교에서 교육과정의 일부로 성소수자(LGBT)를 주제로 한 책을 읽는 교육에서 자녀를 제외할 수 있는 부모 권리의 범위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대법원은 마흐무드, 타머 외 대 테일러, 토마스 W. 외 사건(Mahmoud, Tamer, et al. v. Taylor, Thomas W., et al.)에 대한 구두 변론을 진행했다. 이 사건은 메릴랜드주에서 가장 큰 학군인 몽고메리 카운티의 공립학교 학부모들이 수정헌법 제1조에 따라 자녀를 성소수자(LGBT) 이념이 담긴 수업에서 제외할 헌법적 권리가 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다룬다. '종교 자유를 위한 베켓 기금'의 에릭 벡스터 변호사는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부모로 구성된 다양한 연합을 대신해 이 사건을 맡았다. Apr 23, 2025 09: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