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가 ABHE(Association Biblical Higher Education)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한인 설립 대학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ABHE에서 동시에 인가를 받은 정회원 학교로 거듭난 것이다.Feb 26, 2025 08:32 PM PST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무엘상 16:7)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은 인류 대학에 가는 것이 꿈입니다. 한국에서는 소위 SKY 대학에, 미국에서는 Ivy League에 가는 것이 본인과 부모들의 소망입니다. 이런 대학에 들어가면 본인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가문의 영광이기도 합니다.Feb 26, 2025 07:48 PM PST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3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본질을 붙들고 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Feb 26, 2025 10:33 AM PST
휴스턴 기독교회연합회 (회장 궁인 목사)가 주최한 부부 세미나 '배우자를 배우자'가 2월 24일(월) 저녁 7시, 휴스턴 새누리교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Feb 25, 2025 09:13 PM PST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에서 아프리카 지역에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중앙 아프리카에 우물(Bore Hole) 3개, 나이지리아에는 16개를 파왔다. 지난 해,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서사라 대표와 임원들이 중앙 아프리카 수도 방기(Bangui)를 방문해 지역 정통 보수 교단과 오순절 교단 현지 목회자들과 리더들 약 500여명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여전히 절대적인 가난 가운데 생존에 기본적인 깨끗한 물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환경에 놓인 것을 목격하고, 예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한 방편 가운데 하나로 아프리카 전 지역에 500개의 우물을 파기로 결단하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결단은 곧 행동으로 이어져 세미나 이후 임원진들은 인근 지역 10군데를 둘러보고 그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될 수 있는 지역을 3군데 선정해 약 60M깊이의 우물을 계획했다. 이어 나이지리아로 향해 그곳에서 오순절 교단과 하나님의 성회 교단 목회자와 리더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한 후에, 같은 상황에 놓인 나이지리아 사람들을 위해 역시 우물을 파주기로 계획하고 돌아왔다Feb 25, 2025 07:29 PM PST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송)가 지난 21일(금)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쿠바선교 후원 및 참여를 독려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션아가페는 본부장 제임스 리 선교사를 중심으로 지난 3년간 쿠바선교를 해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2016년부터 페루선교를 시작했으며, 약 3년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해 오던 쿠바 또한 선교지로 정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결정했다.Feb 25, 2025 03:30 PM PS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지난 21일(금) 벅헤드 소재 켐벨스톤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30여명의 한인들과 미국인 직원들 120여명을 초청해 한국의 음력 설을 설명하고 떡국과 불고기, 김치, 잡채, 나물, 과일, 쿠키 등을 나누는 구정잔치를 개최했다.Feb 25, 2025 03:06 PM PST
20세기 위대한 설교가 중 한 명인 A.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 -1963) 는 그가 살던 그 시대인 1960년대 기독교를 “자판기 기독교” 라고 꼬집어 말합니다. 왜냐 하면 쿼러 동전 하나를 넣으면 필요한 것이 즉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비유하며 과거 우리 믿음의 선진 들이 뜨겁게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며, 기도했던 신앙 사상을 상기시키려 했습니다. “그들은 두려움, 놀람, 갈망, 사랑, 숭모의 감정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이었다.”라고 이야기하며 그는 두 사람의 예를 듭니다.Feb 25, 2025 01:59 PM PST
다음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제12회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이 개최된다.Feb 25, 2025 01:51 PM PST
2025년 성령대성회가 '깨어있으라!!'(마25:31)을 주제로 3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안나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주님의사랑 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와 국제중보기도모임(대표 이병수, 룻스 리 목사)가 주최하고 안나산기도원(원장 김영창 목사)가 협찬하는 이번 성회의 강사로는 LA 주님의사랑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교회엽합(사) 공동회장 서사라 목사가 나선다.Feb 25, 2025 01:40 PM PST
하얀 눈이 펄펄 내리는 설연휴 전날 저희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방사선치료를 위해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찾아가 부모님과 함께 치료의 과정가운데 동행했습니다.Feb 25, 2025 01:02 PM PST
'더 브릿지 콘서트, J+' 공연이 3월 2일(주일) 오후 2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린다. Feb 25, 2025 12:45 P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김대준 목사 (LA 비전교회 담임)를 강사로 교회 창립 50주년 특별 기도회를 개최했다. Feb 25, 2025 12:28 PM PST
우크라이나 전쟁이 3년을 넘어가면서 국민의 75%가 생계 유지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으로 생계가 어려워져 자녀를 시설에 맡기거나, 보호소 생활을 하는 등 가족 해체 우려도 커지고 있다. "딸이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지만, 치료를 받을 경제적 여력이 없다. 재활과 물리치료가 필수적인데, 공과금과 집세를 낼 돈도 부족하다. 전쟁 중에는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우크라이나에서 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올레나(31, 가명)는 지난 3년간 전쟁을 피해 여섯 번이나 거처를 옮겼다. 그녀처럼 수많은 전쟁 피난민들이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년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 4명 중 3명이 생계 유지에 Feb 25, 2025 09:43 AM PST
10년 전, IS에 의해 부모가 참수된 시리아의 기독교인 세 자매가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장기 집권하던 독재자가 축출되면서 시민들은 국가의 미래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지만, 기독교인들, 특히 여성과 농촌 지역에 사는 이들은 이미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요구와 괴롭힘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는 올해 14세, 17세, 25세 된 세 자매에게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 가족은 수니파 무슬림이 대다수인 농촌에 살고 있었다. 10년 전, 가족들이 집 밖에서 총성을 들었다. 아버지는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밖으로 나갔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데려오려고 따라 나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머니Feb 25, 2025 09: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