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금) 오후 7:30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는 교회 설립 51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임직 예배에서 진유철 목사는 “시작과 끝이 같아야 승리한다”(롬 1: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신앙은 끝까지 완주하는 과정”이라는 말로 서두를 열고, 직분자로서 이 경주의 완주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설명했다. Mar 03, 2025 05:55 PM PST
오픈뱅크가 새로운 최고운영책임자(COO)에 크리스틴 오 전무를 임명하고 새 최고 재무 책임자(CFO)로 박재현 전무를 임명했다. 오픈뱅크(행장 민김)의 지주사인 OP 뱅콥(NASDAQ: OPBK)은 3 일 크리스틴 오 전무를 Executive Vice President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Mar 03, 2025 04:44 PM PST
갈보리 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3월 2일(주일)부터 8일(토)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특별 사진 전시회를 연다. 재미 사진작가 장영숙을 비롯해 7명의 작가들의 사진이 전시된다. Mar 03, 2025 04:44 PM PST
요실금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자신감 저하와 사회적 활동 제약 등 삶의 질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 이 치료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방광과 골반 근육을 강화하여 요실금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Mar 03, 2025 03:49 PM PST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는 지난 2일 에반겔리아대학교 김종국 총장을 초청해 연합 예배를 가졌다. 김종국 총장은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가 소속된 재미고신 산하 신학대학인 에반겔리아대학교 총장으로, 이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눅 10:17-2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총장은 그리스도인들이 누리는 기쁨과 행복은 세상이 추구하는 것과는 달리, 하나님의 자녀가 됨에 있음을 강조하며, 구원의 감격과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누리는 기쁨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누리는 참된 행복은 세상적인 성공이나 지위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데서 온다고 전했다. Mar 03, 2025 02:07 PM PST
제106주년 3.1절 연합 기념식이 3월 1일 오전 11시에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스티브 강 이사장(LA한인회 KAFLA)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인회가 주관한 “대한이 살았다”라는 제목의 공연과 화랑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들이 제작한 기념 영상을 필두로, 클라라 원 이사장(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개회사, 흥사단 스카웃 기수단 입장,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양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이 이어졌다.Mar 03, 2025 12:02 PM PST
'더 브릿지 콘서트, J+' 공연이 지난 2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J +'는 일본 복음화의 비전을 품은 '더 브릿지 미니스트리'와 언제나 마지막처럼 예배하기를 소망하는 'C.five 워십'의 연합사역으로, 나라와 인종, 문화, 세대를 넘어 하나님 안의 하나 됨을 꿈꾸는 크리스천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Mar 03, 2025 11:22 AM PST
지난 28일 오전, 옥스퍼드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남가주 한인 지도자 및 상공인 초청 조찬기도회의 주 강사인 김준식 목사(남가주 샬롬교회)는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답게 경제가 어렵고 힘들수록 모여 기도하며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종교를 초월하여 한인타운과 미국의 경제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행사는 조선일보 LA 주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다민족연합기도운동 주관으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사회를 맡은 강태광(월드쉐어 USA 대표)목사는 “경제가 어렵다는 하는 것은 언제나 기도제목이었지만 특별히 한인기업들을 기도하는 이런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진건호 목사(하톤교회)의 개회기도에 이어 ‘예레미야서 9장 23-24’ 본문 말씀에 ‘준비된 그릇에 부어지는 하나님의 부요’재하의 설교 제목으로 Mar 03, 2025 10:42 AM PS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는 지난 2일 교회 창립 45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믿음의 교회 공동체로 더욱 굳건히 세워가기를 다짐했다. 이날 "믿음의 본이 되는 교회"(살전 1:2-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홍연 목사는 믿음과 사랑, 소망에 근거해 삶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증거 하는 교회, 믿음의 본이 되어 인내로 주께 충성하는 교회가 되자고 독려했다. 그는 우리를 향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따른 헌신과 봉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랜 역사와 화려함을 자랑하기보다는 믿음의 본이 되는 교회로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주문했다.Mar 03, 2025 10:25 AM PST
미션스쿨인 포항 한동대학교에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진행됐다. 2월 28일 오후 5시 한동대 정문 앞에서 진행된 시국선언은 '탄핵을 반대하는 한동인들'이 주최했다. 이들은 "이번 시국선언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행사로, 총 250여 명의 한동대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대학원생이 탄핵 반대 온라인 서명에 동참했다"고 발표했다. 시국선언 현장에는 약 40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했으며, 포항 지역 시민들도 응원하기 위해 자리했다. 학생들은 시국선언 전 모여 기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사, 연사 발언, 자유발언,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생부터 대학원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학생들이 발언한 가운데 특히 법학 전공 학생들이 대부분인 점도 관심을 모았다.Mar 03, 2025 09:54 AM PST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촉구하고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편향성을 규탄하는 3·1절 총궐기가 3월 1일 광화문 광장부터 서울역 일대까지 약 500만 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주최한 이날 국민대회는 전국 개신교 교회들, 대학생 단체, 안보시민단체총연합, 자유통일당과 여당 인사들 등을 비롯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탄핵 원천 무효', '대통령 즉각 복귀',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광훈 대국본 국민혁명 의장은 이날 국민대회를 통해 국Mar 03, 2025 09:51 AM PST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3.1절 집회에서 '대한민국 보수주의 7대 원칙'을 선언했다. 기도회 2부 국민대회를 시작하면서 조평세 박사(1776연구소)가 낭독한 해당 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엄중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오늘 삼일절을 맞는 우리 대한민국 애국 시민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정치적‧도덕적 위기를 절감하며, 불변하는 진리들을 재천명해야 할 시대적 책임을 진다. 이에 다음의 <대한민국 보수주의 7대 원칙>을 선포한다. 하나. (개인의 자유)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부여하신, 양도하거나 구속할 수 없는 인간 개인의 존엄과 자유가 있음을 믿는다. 자유민주주의는 왕이나 정부로부터 그Mar 03, 2025 09:47 AM PST
<선의의 경쟁>에 등장하는 도덕적 규준이 결여된 학생과 학부모들의 모습은 세속화된 공교육 체계의 심각한 도덕적 빈약함을 보여준다.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마치 근 20-30년 내 발생한 일로 간주한다. 그리고 1960-70년대 한국 교육계 분위기와 지금 공교육 현장의 분위기를 비교하는 데 주력한다. 이런 행태는 특히 당시 학창시절을 보낸 장년 세대에서 두드러진다. 그런데 사실 우리 공교육 체계의 도덕성 결여는 현재 장년 세대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생각보다 오래 지속돼 온 고질적 문제다. 1960-70년대라 해서 학교에서 인성교육이 제대로 이뤄졌던 것은 아니다. 그 시절 학생들이 지금보다 더 예의범절을 갖추고 권위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은, 사실 공교육 현장에서의 인성교육보다 조선시대부터 전래된 가정 내 유교적 예절교육의 전통 때문이라고 보Mar 03, 2025 09:44 AM PST
자유와정의를실천하는교수모임(이하 자교모)은 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에서 '헌법재판소는 헌법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라는 제하의 제6차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학성 강원대 명예교수(전 헌법학회장)가 좌장을, 자교모 대표인 김병준 강남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발제자로는 최희수 강원대 법전원 교수, 정현미 이화여대 법전원 교수, 김상겸 동국대 법대 명예교수, 이호선 국민대 법대 학장 총 4인의 법률 전문가가 참여했다. 좌장을 맡은 김학성 전 헌법학회장(강원대 명예교수)는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이 3월 중순경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헌법재판소의 올바른 결정을 촉구하는 학술대회를 열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Mar 03, 2025 09:40 AM PST
미국 퓨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종교적 소속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여전히 미국에서 지배적인 신앙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2023년과 2024년 실시된 3만7천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성인의 62%가 여전히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7년의 78%에서 감소한 수치이지만, 하락 추세는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는 지난 20년 동안 종교적 정체성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모든 주요 개신교 분파의 숫자가 감소한 반면, 가톨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현재 인구의 19%를 차지했다.Mar 03, 2025 09: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