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 진로(進路 & 眞路)를 위한 '제1회 영성 컨퍼런스'가 23-24일 안양제일교회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신학생들과 신대원생들이 어떤 목회를 할 것인지, 또 한국교회의 미래상에 어떻게 대처하며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Feb 23, 2015 03:00 PM PST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이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차지했다. '버드맨'은 오늘 LA 헐리웃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에서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Feb 23, 2015 02:58 PM PST
민주 평통 시애틀 협의회(회장 이수잔, 이하 평통)는 오는 3월 1일(주일)을 "조국 평화통일 염원 주일로 정하고" 워싱턴주 각 지역 한인교회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한 예배로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Feb 23, 2015 02:38 PM PST
얼마 전에 한국에서 공부를 하는 딸아이가 성경 에베소서 1장 4-5절을 읽다가 내용이 너무 깊고 스스로 해석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 필자에게 전화를 한 적이 있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기쁘신 뜻대로 Feb 23, 2015 02:02 PM PST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는 동성결혼을 받아들이는 쪽이 우세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CUSA는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이라는 기존 정의를 수정하는 교단 헌법 개정안을 채택할 것인지를 두고 노회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개정안은 사실상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교단법을 바꾸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난 14일 기준으로 총 172개 노회 가운데 74개 노회에서 투표를 마쳤으며 이 중 51개 노회가 찬성하는 쪽으로, 23개 노회가 반대하는 쪽으로 의견을 굳혔다. 전체 노회 중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개정안은 총회에서 통과될 수 있다.Feb 23, 2015 11:38 AM PST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북한자유주간’은 지난 2004년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 등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 개선 촉구를 위해 워싱턴 DC에서 최초로 열렸다. 이후 해마다 4월 마지막 주를 ‘북한자유주간’으로 기념하면서 워싱턴 DC에서 다양한 북한인권 행사가 열렸다. 2010년부터는 한국에서 기념행사를 열면서 북한 인권 실태를 알려왔다.Feb 23, 2015 11:23 AM PST
매년 3월 첫째주 금요일은 전세계 교회 여성들이 교파와 인종을 초월해 교회 일치와 평화,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일이다. 1887년 다윈 제임스 여사(미국장로교 국내선교부 의장)가 당시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미국으로 유입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을 정한 데서 유래된 세계기도일은 올해로 128주년을 맞이하며 180여 개국이 동참하고 있다. 이날은 한 나라의 여성들이 작성한 기도문을 전세계 여성들이 함께 낭독하며 기도하고 헌금을 모아 그 나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Feb 23, 2015 10:58 AM PST
온두라스 코코아선교회 권영갑, 권미숙 선교사가 2월 선교편지를 통해 소식을 알려 왔다. 지난 4일 있었던 태권도선교센터 기공식의 감동을 전하는 한편, 2월을 맞아 새롭게 개학하는 공립학교에서 새롭게 만나게 될 영혼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으로는 건강 문제와 교통사고 등으로 힘들었던 한달 이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권영갑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하루하루는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지만 긴장의 연속인지라 약해질 때가 있습니다. 마치 광야를 지나는 것처럼 주님의 은혜의 단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한 마디의 격려가 이곳 선교지에서는 큰 나큰 힘이 됩니다"라며 후원자들의 기도를 부탁했다.Feb 23, 2015 08:05 AM PST
이은수 목사와 찬양 사역자 윤상미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가 3월 한 달간 미 전역에서 이어진다.Feb 23, 2015 07:53 AM PST
이와 함께 한인 2, 3세 대학생이 이화여대 국제하기대학에서 공부하고자 할 때 학비를 지원하는 글로리아 한 장학금 신청도 받고 있다. 송지예 총무는 "이화여대와 학점을 교류하는 미국 대학들이 많은데, 여름 방학에 한국을 방문해 학점을 딸 때 유용하다"고 소개했다. Feb 23, 2015 07:51 AM PST
윤항기 목사(73)가 최근 담임했던 예음교회에서 은퇴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소 놀랐다. 그가 ‘목사’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벌써 ‘은퇴’할 때가 됐다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지난 1990년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이후 바로 귀국해 목회 일선에 섰으니 올해로 만 25년째다. 여전히 ‘가수’ 윤항기로 더 유명하지만 ‘목사’ 윤항기도 그에 못지 않다.Feb 23, 2015 07:31 AM PST
태초에 하나님은 말씀(Logos)으로 계셨고, 지금도 성경 말씀(Bible) 속에 존재하고 계신다. 하나님 말씀에 더하여 위인들의 말씀도 있다. 이 말씀들은 선한 사람들의 인격을 통하여 깨닫고 감동하는 자료로 활용된다.Feb 23, 2015 05:31 AM PST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만날 것이요. 나를 찾을 것이요"라고 하셨다. 여기서 온 마음은 정성을 다해서 전심으로 열심히 하는 마음이다.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찾아주신다고 하신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Feb 23, 2015 05:29 AM PST
섭씨 영하 15도에 육박하는 강추위 속에서도 맨하탄의 중심 타임스퀘어에서는 큰 찬양소리가 울려 퍼진다. 찬양의 주인공은 바로 뉴욕 맨하탄에 자리잡고 있는 한인교회인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의 젊은이들이다. 2월 들어 이상기온으로 혹한이 계속되는 날씨에도 이들의 기도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 9시면 타임스퀘어 광장 티켓부스 계단 위에서 열방을 향한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다. 젊은 청년들이 주축이 돼 진행되는 이 플래시몹은 영어와 한국어로 찬양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타임스퀘어 광장에 모인 전 세계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Feb 22, 2015 10:35 PM PST
뉴욕청소년센터(Korean Youth Center of New York, 최지호 사무총장)가 기독교명문 한동대학교와 국제여름학교를 7월15일부터 8월1일까지 한동대학교 캠퍼스와 한국전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 학생들과 함께 참가하여 차세대 크리스챤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우기 위해 국제관계와 법, 융합과학기술, 크리스챤 리더십에 관한 한동대 최고 교수진의 집중 영어강의와 Academic 프로그램이 한 주간 동안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또 행사에서는 소수의 그룹활동을 통해 강의와 사업체 방문을 통해 배우고 체험한 공동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PPT를 작성해서 마지막날 발표회를 갖다.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한동대총장 Certification이 발급된다. Feb 22, 2015 03:4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