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상담은 대화 수단을 가장 중요하게 활용한다. 물론 모든 상담은 대화를 중심으로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부부상담은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에서 서로에게 존재의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는 점에서 다르다. 부부에게는 서로에게 욕구불만이 특징적인 것으로 드러나지만, 실제는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알아주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Feb 26, 2015 09:57 AM PST
바울은 우리를 일컬어,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고후 2:15)'라고 표현했다. '예수 향기',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은 유명 CCM 제목이 될 정도로 흔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이 지향해야 할 한 지점이기도 하다.Feb 26, 2015 09:56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26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간통죄' 위헌 결정에 대해 "가정의 보루를 무너뜨렸다"고 비판했다. 헌법재판소는 26일 형법상 간통죄가 위헌임을 결정했고, 이는 법 제정 62년 만의 일이다. 헌재는 간통죄에 대해 예방 효과를 거두기 어렵고, 과잉금지 원칙에 위Feb 26, 2015 09:54 AM PST
'지옥은 없다' 작가이자 전 마스힐바이블교회 담임 롭 벨 목사가, 최근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 "머지않아 교회가 동성결혼을 인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벨 목사는 그의 아내 크리스틴(Kristen)과 함께 자신들의 신간 '사Feb 26, 2015 09:45 AM PST
개혁파신학연구소 정기신학강좌가 26일 저녁 서울 도곡동 연구소 강의실에서 열렸다. 김재성 교수(국제신대 조직신학)가 '교리설교와 목양설교의 조화: 기독교 본질에 대한 재고'를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이날 "실제 목회 현장에서 전하는 설교는, 신학이나 교리적 가르침과는 달라야 한다. 많은 교인들은 설교에서 치유와 힘을 얻길 원한다. 그Feb 26, 2015 09:41 AM PST
故 박윤선 목사에 대한 거침없는 지적과 비판으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목사의 딸> 저자 박혜란 목사와의 서면 인터뷰가, 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민병문 장로, 이하 기출협) 발행 월간 기독교출판소식 2015년 3월호에 게재됐다. Feb 26, 2015 08:05 A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는 지난 2월 22일(주일) 오후4시 장붕익 장로, 이길부 장로, 손영수 장로 은퇴찬하예배를 드렸다. 김정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뉴난한인교회 유상열 목사의 기도, 여성중창단의 특송, 콜롬비아제일감리교회 김성은 목사의 설교, 노크로스한인교회 진세관 목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은 목사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그분께 달려가는 믿음의 행보를 앞으로 가길 바란다. 오늘 은퇴를 하지만 계속해서 성도들과 더불어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로 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출발을 하시길 바란다" 고 권면했다.Feb 25, 2015 04:37 PM PS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2월 정기모임이 21일(토) 오후 5시 30분 메가마트 2층에서 열렸다. 이번 문학회에는 황산성 前 환경부 장관이 초청돼 ‘삶과 문학’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20대에 판사로 임용되었고 30대 국회의원 당선, 40대 환경부 장관으로 취임해 80~90년대 법조계와 정치계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한 성공한 여성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Feb 25, 2015 04:26 PM PST
애틀랜타한인회는 "올해는 주일이 3.1절인 관계로 오후 3시에 기념식을 거행하게 됐다"며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Feb 25, 2015 04:23 PM PST
한국개혁주의 설교연구원(원장 서창원 박사) 제29기 정기세미나가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이 말하는 설교'를 주제로 23일부터 26일까지 세곡교회(담임목사 박의서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Feb 25, 2015 01:10 PM PS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샬럿시(市)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자)들에게 반대되는 성(性)의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출신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샬럿시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고향이자 현재 그가 은퇴 후 삶을 보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Feb 25, 2015 01:06 PM PST
'27년'의 짧은 생애를 산 시인 윤동주는 '7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도록 일본인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었다.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 기념 유고 유품 순회 전시회'가 동경 토시마구(豊島区)에 소재한 릿쿄대학(立教大学) 내 릿쿄학원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남녀노소 일본인들이 방문해 시를 통해 윤동Feb 25, 2015 01:04 PM PST
고대 이집트 나일강 유역 일부 사람들에게 악어는 신성(神聖)의 상징 동물이었다. 주전 5세기 이집트를 찾아간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투스에 의하면, 나일강 주변 일부 사람들은 악어에게 귀걸이를 달아주고 팔찌까지 끼워주는가 하면 정성스레 구별된 음식을 대접하였다. 완전한 귀족 대우였다. 게다가 악어가 죽으면 썩지 않게 방부제로 처리하고 수의(壽衣)를 입혀서 성스럽게 관에 넣어 엄숙히 매장하였다. Feb 25, 2015 01:02 PM PST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기록이 담긴, 천재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친필 편지가 경매에 나와 75,000달러(약 8,250만원)에 낙찰됐다.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경매로 나온 이 편지가 한 개인 수집가에 의해 낙찰됐다고 전했다.Feb 25, 2015 12:59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제96주년 3.1절을 맞아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 사회의 화합을 기원했다. 특히, 한기총은 일본 정부를 향해 제대로 된 과거사 반성과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정으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Feb 25, 2015 12:5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