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12일(화) 미주다일공동체(원장 박종원 목사)를 방문해 네팔 선교보고와 함께 지진 피해상황과 구호활동에 대해 나눴다. 최일도 목사는 지난 달 말 발생한 강진에 이어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한 곳은 다일공동체가 구호활동 하고 있는 신두팔촉에서 멀지 않은 중국 티벳 쪽 코다리라고 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신두팔촉 사띠모레 마을에서 방역활동을 끝내고, 텐트를 나눠주던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산 위에서 또 다시 지진을 만났지만 다행히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그는 "지금 신두팔촉 메인도로에 산사태가 나서 카트만두 간에 이동은 불가능한 상태다. 피해가 심각한 신두발촉 지역을 중심으로 수 차례 걸쳐 식량, 물, 의약품 등을 공급했으며, 구호트럭의 접근이 힘든 산간지방에는 인편으로 구May 14, 2015 08:28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라츠 목사가 "미국을 상대로 한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으며,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1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츠 목사는 지난 4월 30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봄, 로젠버그와 함께 빌리그래함훈련센터에서 진행된 예언서 강의에서 요엘서를 가르쳤다. 요엘서 1장 1절과 2장 17절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내게 큰 특권이며, 이 말씀이 내게 미친 영향은 정말 컸다"고 알렸다. 라츠 목사는 "말씀을 전하고 강단에서 내려왔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미국과 이 세계를 향한 당신의 심판이 오고 있다고 분명히 경고하셨기 때문에 머리가 쭈뼛 섰다. 이 심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그것을 그 때도 알았고, 지금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May 14, 2015 08:01 AM PDT
네팔 지진 피해 현장에서 의료활동을 하던,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의 한 봉사자가 현지에서 소위 ‘전도지’를 나눠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굿피플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즉각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국내 한 보도에 따르면, 네팔의 한 언론은 이를 두고 “재난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에게 비타민 몇 알과 성경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지역민들과 네팔의 식자들이 대단히 분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굿피플에 따르면, 당시 그 봉사자가 전달한 것은 ‘성경’은 아닌 ‘전도지’였다. 또 네팔의 이 언론이 “그들(굿피플)은 이런 재난은 예수가 아니라 큰 거인과 같은 힌두교 신들을 믿어서 벌어진 일이므로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했다”고도 전했다는데, 굿피플은 공식 입장문에서 이 같은 발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May 14, 2015 06:05 AM PDT
전문 구호대원,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보고가 아니다. 지난달 25일 대지진 발생 당시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네팔 주민들과 똑같이 지진을 경험하고 피해를 입은 현지 한인 선교사들의 이야기다. 갑작스럽게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들은 식량과 긴급구호물품을 트럭에 싣고 네팔의 험한 지형과 비포장 도로 위를 달렸다. 13시간 동안 트럭을 타고 도로와 낭떠러지 길을 통과해 고지대 마을을 찾는가 하면, 산사태, 낙석의 위험에도 산속 마을에 꼭 필요한 식량과 텐트를 전달했다. 물론 선교사들도 위험한 길을 떠나는 것이 두려웠다고 했다. 그러나 두려움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컸다. 이들은 "지진 발생 후 2주 정도 지나자 구호대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접근 가능한 지역에는 어느 정도 구호물품이 전달됐지만, 네팔 지형상 접근이 어려운 많은 지역에서는 아직 구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지 마을 피해 주민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May 13, 2015 10:19 PM PDT
다니엘 김 선교사May 13, 2015 06:54 PM PDT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 바로 '철인(鐵人)'이 되라 외치며 '예수세대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을 이끄는 다니엘 김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오는 22일(금)부터 24일(주일) 오후 7시, 크로스포인트쳐치에서 진행되는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 응답할 것인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응답하실 때까지 부르신다'라는 주제를 갖고 매일 저녁 뜨겁게 진행될 예정이다.May 13, 2015 06:48 PM PDT
필라델피아에서 12일 밤(현지시간) 발생한 앰트렉 열차 탈선사고로 7명이 사망하고 135명이 부상한 가운데 이 열차에 탑승한 한 여성 바이올리니스트가 자신의 바이올린을 찾아달라는 트윗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May 13, 2015 01:27 PM PDT
파키스탄 최대 도시 카라치에서 13일(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이 버스 안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승객 등 최소 43명이 사망했다. 나지브 칸 카라치 경찰서장은 이날 "카라치의 사푸라고스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6명이 버스를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며 "이들은 달리던 버스를 멈추게 한 후 외부에서부터 총기를 난사하며 차내로 난입했다"고 밝혔다.May 13, 2015 12:43 PM PDT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파견된 한국 구호팀 중 굿피플 소속 의료팀 중 한 명이 전도용 전단지를 배포했다가 비판을 받고 있다. 고통 받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선한 의도로 네팔에 갔고, 그들을 선교할 필요성도 있지만 불미스러운 논란을 일으켜 파견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고 기독교 이미지도 다소 실추시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May 13, 2015 12:02 PM PDT
중국에서 부모가 매장한 생후 이틀된 장애 유아가 8일 만에 살아 돌아왔다. 13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는 부모가 살해하기 위해 땅에 묻은 구순구개열(언청이)로 태어난 아기가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구했으며, 아이를 살해하려한 부모와 친인척 3명은 살인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May 13, 2015 11:20 AM PDT
중국에서 부모가 매장한 생후 이틀된 장애 유아가 8일 만에 살아 돌아왔다. 13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는 부모가 살해하기 위해 땅에 묻은 구순구개열(언청이)로 태어난 아기가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구했으며, 아이를 살해하려한 부모와 친인척 3명은 살인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May 13, 2015 11:20 AM PDT
어머니 주일을 맞아 남가주샬롬교회(담임 김준식 목사)와 이 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코이노니아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가 7일 오전 오렌지카운티 지역 ‘골든 웨스트 타워’ 양로아파트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고 위로했다.May 13, 2015 11:11 AM PDT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6일 오후 2시 30분 이 교회 도서관 내 김계용 1대 담임목사 기념관에서 미주장로회신학교(이하 미주장신, 총장 이상명 박사)에 5만불의 후원금을 쾌척했다. 권사들로 구성된 ‘안나장학회’가 지난 4월 23일 1만불의 장학금을 미주장신에 쾌척한 이래로, 또다시 이번에는 교회 차원에서 5만불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이다. 이는 나성영락교회가 신학교 후원에 적극 발벗고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May 13, 2015 11:04 AM PDT
교회에 젊은이들이 줄고 있다는 것은 굳이 통계 자료를 꺼내어 놓지 않아도 모든 교회가 체감하는 현실이 되었다. 대학생이 되면 많은 청년이 교회를 떠나고, 용케 대학생 때까지 교회를 잘 다녀도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결혼하게 되면 교회를 떠나거나 그저 주일만 간신히 지키는 선데이 크리스천이 되기 쉽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도 덩달아 교회를 떠나면서 통째로 두 세대를 잃어 버린다. “교회의 노령화를 방지한다”는 근사한 캐치프레이즈는 제쳐 두고라도 현실적으로 교회가 ‘존재’하기 위해 반드시 ‘교회의 허리’ 젊은 세대가 살아야 하지 않는가?May 13, 2015 10:59 AM PDT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기기 개발 플랫폼 '아틱'(ARTIK)을 공개하고 IoT 생태계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아틱(ARTIK)'은 'Articulate(연계되다)'에서 따온 말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무인비행기(드론)와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홈 뿐만 아니라 교통시스템 등 사회기반시설까지 적용 가능하다. May 13, 2015 10: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