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아대책미주한인본부가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2015년도 정기이사회 및 선교적 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남미 및 동남아시아 지역 등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미주지역의 후원교회 및 기업체 대표, 리치몬드교회협의회 관계자 및 교인들이 참여해 전세계 각처에서 전쟁과 지진, 홍수와 기근으로 인해 영적, 육체적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Feb 28, 2015 09:35 AM PST
초기 한국교회가 급성장한 일곱째 이유는 한국 교회는 초기부터 신앙과 생활을 양분시키지 않았다는 점이다.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사람은 즉시 생활의 변혁을 가져오게 하는 정책을 수립했다. 내면적 신앙과 외면적 생활을 일치시키는 신앙의 형태를 수용했다. 삶의 변화는 사회, 민족, 국가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로써 민족 수난기에 한국 교회는 민족과 더불어 고난의 과정을 경과하였고, 개화와 항일의 대열에 앞장 설 수 있었다.Feb 27, 2015 03:06 PM PST
WMS는 1994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20년 동안 약 4500명의 학생들을 가르쳐 Harvard, Yale, Stanford, UC Berkeley 그리고 의과대학 등 미국의 여러 명문 대학에 입학시켜 온 Han Sam SAT 학원이 모태다. 이 학교는 이 시대에 적합한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각 학생들에게 주신 재능을 최대한 발견, 계발하여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세상에 진출시키는 데에 그 교육 목적을 두고 있다.Feb 27, 2015 02:55 PM PST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단기선교에 준비에 한창이다. 교회측은 오는 3월23일부터 4월1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나승은전도사를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을 파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eb 27, 2015 12:59 PM PST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와 기업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소송이 제기된다.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 관계자에 따르면 유희남 할머니가 다음 달 중으로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관련 소장을 접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Feb 27, 2015 11:23 AM PST
후원자와 선교사를 1대 1로 짝지어 매달 1백 달러를 후원하는 GSM(Good Shepherd Mission) 선교회 황선규 목사는 올해 1월과 2월 한국을 방문해 선교 후원자를 발굴하고, 터키에서는 제1차 GSM 선교개발 전략회의 및 현지 선교사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GSM는 지난 1월 31일 서울 파레스 호텔에서 230명의 전.후방 선교동역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 GSM 선교의 밤을 개최하고, 34명의 신규 후원자를 얻었다. 또한 태국 박용실 농아선교사의 차량구입을 위한 특별헌금을 전달했다. 이어 2월에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인도, 요르단, 키리기즈스탄 및 터키의 현지 선교사와 미국, 한국의 후방 선교사들이 모여 GSM 선교개발 전략회의를 갖기도 했다. 전략회의에서는 1:1동역을 위한 후원시스템을 더욱 개발, 장려하고 일선 선교지와 후방 선교사의 연합 동역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GSM 선교회의 사역 발전을 위한 터키 선언문을 채택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Feb 27, 2015 11:15 AM PST
미국의 중동 전문가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엘 로젠버그(Joel Rosenberg)가 서구가 당면한 가장 큰 위협은 '근본주의' 이슬람이 아닌 '종말론적' 이슬람이라고 지적했다. 로젠버그가 테네시주(州) 내슈빌에서 열린 국제Feb 27, 2015 10:11 AM PST
국회조찬기도회(회장 홍문종 의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특별기념예배'를 개최했다. 국회조찬기도회는 1964년 미국 유학 당시 국가조찬기도회를 접한 故 김준곤 목사가, 이듬해인 1965년 제9대 국회 당시 각각 후일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Feb 27, 2015 10:08 AM PST
"특별히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죽음을 성찰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는, 죽음의 문제를 도외시하고서는 우리 삶이 설명될 수 없기 때문이다. ...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지 않으면,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 삶이 총체적으로 의미가 있으려면, 우리는 매사에 죽음을 염두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 Feb 27, 2015 10:04 AM PST
최근 발표된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 많은 미국인들이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릴리저스투데이가 26일 보도했다. 미국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와 국제기독언론협회(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약 81%의 미국인들이 "정부는 국민들이 사업을 경영하는 방식이나 직장 생활에 이어서 결혼에 대한 자신들의 신념을 자유롭게 Feb 27, 2015 09:59 AM PS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는 오는 6월 24일(수) 부터 26일(금)까지 사흘 동안 6.25 동족 상잔의 아픔을 기억하며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특별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열리는 제 9차 6.25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6월 24일(수)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시작을 알리고 이날 강사로는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나설 예정이다. 6월 25일(목) 오후 7시, 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열리는 둘째 날 강사로는 자마 김춘근 장로가 강사로 나선다. 또 셋째 날 집회는 6월 26일 (금) 오후 7시에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리며 이날 강사로는 남가주 주님의 영광교회 신승훈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Feb 27, 2015 09:59 AM PST
이슬람국가(IS)가 납치한 시리아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국제인권단체가 우려를 나타냈다. 미 CNN은 25일 "아시리아인권네트워크(AHRN) 창립자인 오사마 에드워드가, 시리아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단체 전문가팀을 통해 이번 납치에 대한 정보를 수집 중"이라고 전했다. Feb 27, 2015 09:57 AM PS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앗시리아 기독교 마을 공격을 강력히 비판했다. WCC 본부가 소재한 스위스 제네바 현지 시간으로 25일 발표된 성명을 통해서 조르주 르모풀로스(Georges Lemopoulos) 임시 총무는 IS가 최근 시리아 북동부 텔흐마르에서 자행한 기독교인 마을 공격과 주민 살해와 납치를 규탄했다. 르모풀로스 총무는 "WCC는 이번 공격은 물론 사회의 다양성을 이루는 근간에 대한 모든 공격을 규탄한다"며, "사회 다양성은 포용적인 사회와 지속 가능한 평화를 가능케 하는 밑바탕"이라고 밝혔다. 그는 "WCC는 전쟁 범죄나 반인도 범죄와 같은 민간인에 대한 폭력적인 공격을 비판하며 그 누구든 이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고도 강조했다.Feb 27, 2015 08:56 AM PST
워싱턴 캠퍼스 고유경 학장은 “이번에 ABHE로부터 새롭게 개편된 정규 일반학위과정의 승인은 세계선교를 사명으로 설립된 미드웨스트대학이 마지막 때에 사역의 영역을 기독교(교회내) 영역을 뛰어 넘어 전세계 열방을 향하여 과감하게 나아갈 수 기반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가히 놀라운 성과”라고 자평했다.Feb 27, 2015 08:51 AM PST
나이스크(Nyskc, 대표 최고센 목사) 예배회복 운동의 열기가 북가주 한인교계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산다는 구호아래 예배회복운동을 펼쳐온 나이스크가 오는 4월20일부터 24일까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예배회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이스크가 북가주지역에서 관련행사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Feb 26, 2015 01:4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