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임소정),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태원),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회장 서재홍), 민주평통워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 워싱턴재향군인회(회장 이병희),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경주), 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 등 7개 단체가 3월 6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 테러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Mar 09, 2015 01:55 PM PDT
최근 한국 교회 개척과 부흥운동에 앞장섰던 목사들이 은퇴 후 불투명한 재정운용으로 검찰 수사와 재판을 받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오순절 성령운동의 산 증인으로 한국 교회 부흥을 주도했던 J 목사나, 차세대 지도자로 불리며 주목 받아왔던 미아동에 위치한 H 목사,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40년 넘게 목회를 해 온 A 목사는 이미 80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업무상 횡령으로 법정 구속됐다. 이러한 목회자의 고질적인 재정횡령은 한국 교회의 신뢰도를 추락시킬 뿐만 아니라, 교회 분열과 갈등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Mar 09, 2015 01:51 PM PDT
"우리가 지도자로서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인도하는 길이 생명의 길인 것을 알고, 양들이 사는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그다음 그들에게 나아갈 길을 보여줘야 합니다. 때로는 양들의 뒤에 서서 권면하며 나아가라고 도와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Mar 09, 2015 12:58 PM PDT
지난달 26일 헌법재판소는 간통죄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림에 따라 일각에서는 윤리·도덕 붕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족문화운동을 펼치는 시민단체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가 '간통죄 폐지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9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했다.Mar 09, 2015 12:55 PM PDT
박근혜 대통령이 9일 중동 4개국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피습사건으로 입원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병실을 찾아 위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직후 곧바로 리퍼트 대사의 병실이 있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향했다. 박 대통령은 리퍼트 대사 입원실에서 10분간 접견했으며 세브란스병원 측에서 정갑영 연세대총장, 윤도흠 병원장, 유대현 집도의, 이진우 대외협력처장 등이 Mar 09, 2015 12:49 P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샬럿시(市) 의회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들에게 반대되는 성(性)의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부결시켰다. 법안에 반대해 온 시민들과 지역 출신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이를 환영하며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법안은 불과 한 표 차이로 부결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법안 반대에 가장 힘 있는 목소리를 내어 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샬럿 시는 바른 결정을 내렸다"며 "법안에 맞서 준 시 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Mar 09, 2015 12:02 PM PDT
미국 존스홉킨스대병원 소아과장이자 2016년 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벤 카슨 박사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Mar 09, 2015 11:42 AM PDT
"모든 참된 삶은 만남이다." 이말은 유대계 종교 철학자인 마틴 부버가 한 말이다. 그는 이에 대한 부연 설명으로 인간의 참된 만남속에 인격적인 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인격적인 대화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 "가족간의 인격적인 만남", "부부간의 인격적인 만남"이 주어져야 한다. 이러한 인격적인 만남이 주어지지 아니하면 그 사회는 나만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을 사회학적으로 정의를 해본다면 '개인주의', '집단 이기주의'라고 말을 할수 있다. 이 두Mar 09, 2015 11:31 AM PDT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음력으로는 새 해가 시작되었는데, 올 한 해에도 우리 주님의 풍성하신 복이 여러분 위에,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가운데 충만하시길 소원합니다. 이번 달 소식은 먼저는 한 달여 동안에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한 일부터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가정은 지난 연말부터 미국 조지아주의 스와니라는 도시로 돌아가서 정착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는 선교지로 다시금 돌아오구요. 지난 한 해를 지내면서 저희 가정이 선교지 정착에 많은 애로들이 있었습니다. 아내의 폐수종으로 고생하는 것, 다니엘의 틱 장애, 그리고 안드레의 강박 증상 등으로 하나님의 저희 가정Mar 09, 2015 11:30 AM PDT
종북 인사가 벌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테러에 대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남가주교협) 최혁 회장은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면서, 한미 간의 혈맹관계가 더욱 든든히 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가주교협 최혁 회장은 “대한민국의 주요 우방국인 미국을 대표하는 대사를 상대로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테러를 저질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는 명백한 테러”라고 강력히 비판했다.Mar 09, 2015 10:05 AM PDT
8일 김여진 박사가 UCS신학대학교 명예총장으로 취임했다. 올해 92세인 김 박사는 50여년 이상 목회한 후, 2003년 성림장로교회(PCUSA)를 끝으로 은퇴했다. 그러나 80세에 다시 해외 선교사를 자청해 6년간 러시아에서 복음을 전했다. LA로 돌아온 후에는 통신성경대학을 개원해 이미 수백여명의 후학들을 양성하는 열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UCS신학대학에서 열린 명예총장 취임식에는 12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김 박사의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까지 참석했고 김 박사의 아들 김성일 장로가 인사 말씀을 전했다. 통신성경대학생들도 다수 참석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통신성경대학생들은 김 박사가 명예총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UCS신학대학 내의 통신학부로 편입된다.Mar 09, 2015 10:03 AM PDT
전세계 기독여성들의 바하마를 위한 기도에 남가주 한인 여성들도 함께 했다. 매년 3월 첫째 주 금요일 열리는 세계기도일 예배에 남가주 여성들은 7일 토요일 오전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린 기도회로 참석했다. 이 예배에는 약 140여 명의 한인 여성들이 참석해 바하마를 위해 기도하고 그곳 여성들을 위해 헌금했다. 올해의 주제는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요13:12)”로 바하마 여성들이 기도문을 작성했다. 총 20여 명의 한인 여성들이 바하마 여성들의 기도문을 낭독했고 중간에는 연합감리교회 난타팀, 드림크로마하프, LA여성선교합창단. 헤세드글로벌여성선교회 등이 특별 공연을 맡았다. 설교는 미주평안교회 임승진 담임목사가 요13-1-17을 본문으로 “예수님 같이”란 말씀을 전했다.Mar 09, 2015 09:11 AM PDT
지난 달 28일, 크로마하프 나눔 설명회가 섬기는 교회(담임 이재석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설명회는 다소 생소한 악기인 크로마하프에 대한 이해를 도와 보다 많은 참가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Mar 09, 2015 08:46 AM PDT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송만석 장로(한국ㆍ이스라엘 성경연구소-KIBI 대표, 온누리교회 장로)와 김해리 권사(KIBI 아메리카 대표, 온누리교회 권사)를 초청하여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이스라엘 성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송만석 장로는 연세대학교수학 석사, 미국 미시간대학교 수학박사, 고려신학교 신학석사, 전 연세대학교수학과/컴퓨터과학과 교수, 전 한국창조과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ㆍ이 성경연구소(KIBI대표)로 있다. 김해리 권사는 위스컨신 대학교 생화학 박사, 서울 대학교 교수로 30년(현, 명예교수), 현재는 한국 창조과학회, 키비 아메리카 대표로 있다.Mar 09, 2015 08:17 AM PDT
파키스탄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적인 공격은 파키스탄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종교적 증오'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주간박해뉴스에서 "수년 동안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은 유럽, 미국에서 발생한 '반이슬람적 행동'에 대한 보복 공격을 받아왔다"며 "이 공Mar 09, 2015 06: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