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과 관련, 기독교계가 5일 일제히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반인륜적 테러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미국 대사를 향한 명백한 테러행위에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라고 했다. 한기총은 “미국은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 앞에서 우리 민족이 고통과 상실에 빠져 있을 때, 젊은이들의 생명과 헌신을 마다않고 최선의 협력과 도움을 베풀었던, 대한민국의 가장 신실한 우방국 중에 하나”라며 “이번 미국 대사에 대한 피습은 양국 간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손상시키는 파렴치한 사건이며, 명백한 테러행위”라고 비판했다.Mar 05, 2015 08:59 AM P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청년회에서 '제 1회 니카라과 선교기금 마련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제일장로교회(터커) 체육관에서 열리는 족구대회는 모든 연령대 청년과 장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4-6인 기준으로 팀당 100불의 참가비를 받는다. 신청 마감일은 21일. Mar 05, 2015 08:33 AM P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다니엘의 삶을 살라'를 주제로 2015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 정인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매일 새벽 이어지는 다니엘서 통독 및 다니엘 묵상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최후 승리까지 다시금 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Mar 05, 2015 08:20 AM PST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중 한 문화단체의 대표로부터 테러를 당해 얼굴에 큰 부상을 당했다. 5일 오전 7시 40분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문화운동 단체인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55)씨가 강의를 준비중인 리퍼트 미국 대사를 밀어 눕히고 흉기로얼굴과 왼쪽 손목 부위를 공격했다. 목격자들은 리퍼트 대사 오른쪽 뒤쪽 테이블에 있던 김씨가 갑자기 다가와서 리퍼트 대사를 밀어 눕히고 흉기로 여러 차례 공격했다고 전했다.Mar 04, 2015 09:08 PM PST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중 한 문화단체의 대표로부터 테러를 당해 얼굴에 큰 부상을 당했다. 5일(한국시각) 오전 7시 40분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문화운동 단체인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55)씨가 강의를 준비중인 리퍼트 미국 대사를 밀어 눕히고 흉기로얼굴과 왼쪽 손목 부위를 공격했다. 목격자들은 리퍼트 대사 오른쪽 뒤쪽 테이블에 있던 김씨가 갑자기 다가와서 리퍼트 대사를 밀어 눕히고 흉기로 여러 차례 공격했다고 전했다.Mar 04, 2015 08:40 PM PST
마크 리퍼트(Mark William Lippert) 주한 미국대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괴한의 공격을 받아 부상을 당했다. 그는 한국시간 5일 오전 7시 40분경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최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 그리고 한·미 관계 발전방향" 행사에 참석해 강연을 준비하던 중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용의자 김기종 씨는 우리마당통일연구소 대표다. 그는 검거 당시 "전쟁훈련을 반대한다, 남북은 통일되어야 한다"고 소리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Mar 04, 2015 04:17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리틀넥 새 회관 이전과 함께 교협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서신을 회원들에게 배포해 관심을 모은다. 뉴욕교협 회장 이재덕 목사, 총무 김희복 목사, 서기 한기술 목사, 이사장 이상호 집사, 준비위원장 양승호 목사, 교협건물이전추진위원장 한재홍 목사 등의 명의로 작성된 서신은 뉴욕교협을 500교회의 ‘기둥’이자 ‘큰 교회’, 또 ‘학교’로 표현하고 있다. 뉴욕교협을 학교이자 큰 교회로 보는 시각은 지난해 12월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1차 임실행위원회에서 김원기 전임 회장이 설교에서 밝혔던 내용으로, 당시 김원기 목사가 교협을 향해 진솔하게 제언한 내용은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Mar 04, 2015 02:44 PM PST
제96주년 3.1절이었던 지난 1일 저녁.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40여명의 안산 시립합창단의 합창이 팔로알토 제일연합감리교회 예배당에 울려퍼졌다.Mar 04, 2015 02:05 PM PST
연이는 우리 교회 새내기 청년이다. 금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매다. 그런데 우리 교회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갓난아기부터 학생, 청년, 젊은 엄마, 아빠, 장년, 노년까지 집사, 권사, 장로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Mar 04, 2015 10:33 AM PST
한 이슬람 여성운동가가 "IS가 이슬람이 아니라는 견해는 '완전히' 틀렸다"면서 "적에게 이름표 붙이는 것을 꺼리면 반드시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카리스마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홀로 서기: 이슬람의 영을 상대로 한 미국 여성의 고군분투기'(Standing Alone: An American Woman's Struggle for the Soul of Islam)의 저자이자 데일리비스트 Mar 04, 2015 10:30 AM PST
무슬림들은 무죄한 자를 죄인 대신 벌하는 것을 불의라고 한다. 의인이 형벌을 받는 일은 불의한 일이기 때문에 어떤 대속도 있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슬람에는 아무 것도 없다. 역사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알라의 사랑도 없고, 은혜도 없고, 화해도 없고, 새 사람도 되지 않고, 거룩함도 없다. Mar 04, 2015 10:19 AM PST
"한 국가 내에서 이슬람 테러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이전에 엄청난 조직과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어서 테러가 테러를 낳는, 연이은 무력투쟁 혹은 무력저항운동은 모든 국민을 심각한 피로감에 빠지게 하고 국가가 총체적 부실과 붕괴로 좌초하기까지 계속된다." Mar 04, 2015 10:16 AM PST
인도 힌두교 지도자가 테레사 수녀의 사역에 대해 "가난한 사람들을 개종시키기 위해서 봉사한 것"이라고 비방해 현지 기독교계가 강력 항의에 나섰다. 테레사 수녀는 1948년 인도 빈민 구제 사역단체인 사랑의선교회(Missionaries of Charity)를 설립하고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Mar 04, 2015 10:13 AM P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3일 헌법재판소의 간통제 폐지 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이번 간통죄 폐지주장의 근거의 핵심은 '성적(性的) 자기 결정권은 국가가 간여할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국가가 개인의 사적 영역을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은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타당하다"며 그러나 "국가는 혼인제도와 건전한 성도덕을 확립할 책임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성적 자기결정권을 제한하는 것은 헌법의 자유의 정신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Mar 04, 2015 09:14 AM PST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담임 김진철 목사)에서 '아름다운 어린이집' 원아를 모집하고 있다. 최근 같은 건물 내 확장공사를 마친 아름다운교회는 한결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헌신된 교사들이 준비된 프리스쿨과 귀넷 최고 공립학교 교사진이 상주하는 애프터 스쿨을 운영하게 된다.Mar 04, 2015 08: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