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을 상대로 한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며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빌리 그래함의 딸 앤 그래함 라츠 목사(Anne Graham Lotz·66)가 20일 자신의 생전에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면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종말의 징조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라츠 목사는 오는 21일 목요일 67세가 되는데, 앞서 그녀는 요엘서를 인용해 추악해져가고 있는 미국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이 오고 있다고 전했었다.May 20, 2015 03:15 PM PDT
전문 합창음악을 통해 워싱턴주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워싱턴 챔버 앙상블(지휘 김법수)이 지난 16일 부터 양일간 시애틀과 훼드럴웨이에서 이틀에 걸쳐 성가 연주회를 개최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May 20, 2015 03:02 PM PDT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8일부터 사흘동안 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를 강사로 "예수사랑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조영훈 목사는 "벨뷰 사랑의교회에 지난 5년 동안 베풀어주신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 감사할 뿐"이라며 "벨뷰 사랑의 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언제나 처음 시작하는 겸손히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케 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말씀대로 전하며 헌신하기를 기도할 것"이라며 "주 안에서 성령으로 충만하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영혼구원이 최고인 증인 공동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삶의 나눔으로 하나되어 성령 충만한 십자가 공동체 △매일 말씀 묵상하여 말씀이 체계화 되고 체내화 된 훈련과 변화의 공동체 △맡겨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사랑으로 섬기는 섬김의 공동체 △우리 마음에 새겨진 말씀을 부지런히 가정에서 가르치며 믿음의 세대를 일으키는 다세대 공동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May 20, 2015 02:46 PM PDT
동성결혼 반대자가 동성애자들과 대화할 경우 그들의 생각을 쉽게 바꾼다는 내용의 연구 보고서가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동성애자와 대화하면 마음을 바꾼다(When contact changes minds: An experiment on transmission of support for gay equality)"는 제목의 이 연구보고서는 2014년 12월 저널 사이언스에 게재됐는데, 여러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고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증거로 여러 곳에 인용됐다.May 20, 2015 01:36 PM PDT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교수가 남북통일을 위한 애틀랜타 통곡기도회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초청 강연차 애틀랜타를 찾는다. 김철웅 교수는 29일(금) 오후 7시 30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리는 '남북통일을 위한' 애틀랜타 통곡기도회에서 특별순서를 맡아 연주할 예정이며, 30일(토) 오후 6시에는 제 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상용) 정기총회 3부 순서 가운데 하나인 '안보 강연' 초청강사로 나선다.May 20, 2015 12:15 PM PDT
햄버거 체인 인앤아웃(In-N-Out)이 미국 음식점 전문잡지인 레스토랑 뉴스(Restaurant News) 설문 조사에서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리미티드 서비스(limited-service) 레스토랑'에 선정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레스토랑 뉴스는 매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품질, 청결, 분위기 등을 조사해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레스토랑을 선정하고 있다.May 20, 2015 11:59 AM PDT
아일랜드 가톨릭 주교 협의회(Irish Catholic Bishop's Conference) 정의와 평화 협의회 의장인 존 매카비(John McAreavey) 주교는 1시간마다 11명의 기독교인들이 살해당하고 있다는 통계를 인용하며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매카비 주교는 몇 가지 통계 사례를 인용해 "기독교는 세계에서 가장 억압 받고 있는 종교"라며 "110개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일어나고 있다. 중국에서도 핍박이 증가하고 있으며, 북한에서는 기독교인들이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살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 예멘, 몰디브 등도 10대 박해 국가에 속한다"고 말했다.May 20, 2015 11:31 AM PDT
캔자스의 한 메가처치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성전 건축에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미국 연합감리교 소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인 리우드부활교회(Church of the Resurrection in Leawood)는 다른 150개 교회를 합친 것과 규모가 같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데, 세개의 블록에 걸쳐서 70에이커(약 21만평)에 달하는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건물은 성경의 이야기들을 형상화된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되어 있다.May 20, 2015 10:55 AM PDT
미국 걸스카우트가 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하는 소년도 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단체들이 항의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18일 보도에 따르면, 미May 20, 2015 10:54 AM PDT
미국 캔사스에 위치한 대형 감리교회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을 갖춘 대형 건물을 짓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May 20, 2015 10:43 AM PDT
지난달 나이지리아의 중심부에서는 약 70명의 기독교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무슬림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보코하람 뿐 아니라 총기를 소지한 풀라니 무슬림 목동들도 교회 건물이나 기독교인 가정에 불을 지르고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언론조차도 이런 심각한 문제를 보도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May 20, 2015 10:42 AM PDT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IMB)가 선교사 기준을 수정해 방언을 하는 이들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약 10년 동안 지속되어 온 정책을 바꾼 것이다. 세계 최대의 개신교단인 미국 남침례회는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May 20, 2015 10:39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 연대사역협의회(United Methodist Connectional Table)가 성직자가 동성결혼식에 주례를 서고 지방연회가 동성애자를 성직자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성직자가 교회의 치리 없이 자신이 원할 경우 동성결혼식 주례를 할 수 있고 동성애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 법안은 협의회에서 찬성 26표, 반대 10표로 통과됐다. 이 법안은 내년 오리건 주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통과가 되면 최종적으로 교단 법이 된다.May 20, 2015 10:02 AM PDT
공화당 대선후보인 린지 그래함(Lindsey Graham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가 전 세계를 향해 지옥의 문을 열기 전에 미군이 IS를 격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월요일 다수의 언론에 출연해 이번 대선에서 가장 핫이슈가 될 이라크 전쟁에 대한 이 같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May 20, 2015 09:28 AM PDT
보코하람의 주둔지 삼비사 숲에서 수백명의 여성들이 구출된 가운데 낙태 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등장했다. 나이지리아 NGO들의 연합체인 The Foundation for African Heritage(FACH)는 나이지리아에서는 불법인 낙태를 이들 여성에게는 허용해줄 것을 UN에 요청하고 나섰다고 나이지리아의 한 신문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May 20, 2015 09: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