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공격을 받은 것에 대한 미국사회의 반응은 분명하다. 한 개인이 저지른 범행이지 한국 전체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며 이를 한미동맹 관계와 연결시키는 입장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미 언론들은 지난 3월 5일 리퍼트 대사가 공격당한 사건을 소개하며 이 범행을 저지른 김 씨는 대다수 한국인들의 정서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석하고 있다.Mar 11, 2015 08:37 AM PDT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이 ‘K-Cinema’ 3월 작품으로 장규성 감독의 ‘나는 왕이로소이다 (I Am a King, 2012년작)’를 3월 12일과 26일 오후 6시 30분에 상영한다. ‘K-Cinema’는 워싱턴 DC 일원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달 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정기 영화제다. Mar 11, 2015 07:26 AM PDT
에피포도예술인협회(대표 백승철 목사) 주최, 에피포도 설립 19주년 기념, 제 18회 에피포도 예술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엘에이 한인타운 만리장성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 16회 문학 분야 본상을 수상한 이인미 시인(문화선교원 시전 대표)의 사회로 1부는 예배, 2부는 시상식, 3부는 출판기념 및 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3인으로 구성된 실버율동팀의 율동으로 시작된 제 1부 예배는 찬양과 기도(나삼진 목사 ·샬롬교회 담임)에 이어 정인석 목사(재미고신서부노회 노회장 · 하늘꿈교회 담임)의 ‘주 하나님께 나를 (이사야50:4)’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이어졌다.Mar 11, 2015 06:58 AM PDT
이번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피습 사건을 두고 재미 한인들은 한국의 치안 부재가 매우 심각하다는 반응이다. 종북반미 성향의 전과 6범을 한 나라를 대표해 파견된 인물 옆 테이블에 앉도록 놔두었다는 사실 자체도 매우 충격적인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Mar 10, 2015 09:40 PM PDT
두란노 아버지 학교 일리노이 6기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시카고한인교회(담임목사 서창권)에서 개최된다. 1995년 10월 최초 개설된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구호 아래 2014년까지 전세계 5,500회 이상 개설, 30만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하는 성황을 이루었다.Mar 10, 2015 09:14 PM PDT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 클래스사역팀이 지난 8일부터 하모니카 교실을 열었다. 이날 첫 수업에는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했다. Mar 10, 2015 07:38 PM PDT
지난 7일,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 교육관이 드럼소리로 가득찼다. 연주가 언핏 듣기에도 투박스러웠다. 이날은 초보자 대상 드럼수업이 처음 열린 날이었다.Mar 10, 2015 06:19 PM PDT
한국대학생포럼(회장 여명) 회원 10여명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 앞에서 김기종의 테러를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미동맹 강화 촉구와 리퍼트 대사 퇴원 축하’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은 “양국의 관계는 이미 70여년 전 이름도 모르던 나라, 얼굴도 모르는 국민의 자유를 위해 가장 많은 피를 흘린 이 땅에서 싹튼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미동맹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소망하고, 리퍼트 대사님의 퇴원을 축하드리고 쾌유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에 대해선 “첫 아들 이름을 ‘세준’으로 지을 정도로 한국인들에게 다가오고자 노력했던 분”이라고 했다.Mar 10, 2015 04:13 PM PDT
‘북한정권에 의한 순교자 기념사업회(Martyrs Memorial Association by the North Korean Regime·MANK)’ 창립총회가 10일 오후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 카페 다사랑에서 개최됐다. 기념사업회 창립에 나선 이들은 “6·25 전쟁 전 조만식 장로를 비롯해 전쟁 중 손양원 목사 등이, 전쟁 후에도 김동식 목사를 비롯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북한정권에 의해 순교당했다”며 “순교자들을 추모하는 것은 한국교회 성도의 당연한 일임에도, 그 동안 너무나 미미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Mar 10, 2015 04:07 PM PDT
미국교회가 침체를 넘어 감소세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추세 자체는 사실일지 몰라도 그 가운데에도 급성장 하는 교회, 그것도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성장하는 교회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풀러신학교 이상훈 교수는 10일 미래목회연구회와 행복한교육목회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우리 시대를 위한 창의적 목회” 포럼에서 이를 “창의적 목회와 미셔널 쳐치”라는 강의로 풀어냈다. 미셔널 쳐치 즉, 선교적 교회 운동은 이미 북미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전문적 훈련을 받은 선교사가 타 지역이나 타 문화권으로 찾아가서 복음을 전하는 과거의 선교 개념을 뛰어넘어 모든 교회, 모든 성도가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선교적 사명을 갖고 복음을 증거하자는 이 운동은 특별히 다민족으로 구성된 북미 지역의 교회에 선교적 도전을 주고 있다.Mar 10, 2015 03:49 PM PDT
뉴욕주님의교회(담임 김상태 목사)가 8일 김경래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말씀사경회를 열고 계시록을 깊이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훼이스 바이블 중국신학교 교무주임 겸 부원장으로 재직중인 김경래 박사는 이날 첫 강의로 '결코 둘째 죽음만은'(계 2:11, 계21:8절)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경래 박사는 이 강의를 통해 "유일하게 계시록에서만 ‘둘째 죽음’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불못’이 동의어로 언급되고 있다"면서 "본래 이 불못은 마귀와 그 심부름꾼들, 그 추종자들을 위해 예비한 곳이며 성도들은 이 불못에 가게 되는 이들이 누구인가를 계시록을 통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Mar 10, 2015 03:30 PM PDT
뉴저지부부미션합창단이 7일 오후7시 뉴져지 참된교회에서 12가정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가졌다. 현재 뉴욕과 뉴저지에 장로합창단, 권사합창단의 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합창단 창단은 이민교회의 찬양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배에 이어 부부 합창단의 창단목적과 비젼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에 함께 합창연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진지하면서도 기쁜 표정으로 마지막 합창까지 연습에 참여했다. 특별히 첫 모임에는 합창단원 외에도 고어헤드선교회 이상조 목사가 참석해 설교했으며, 부부 합창단 지도목사인 신철웅 목사가 선교 메시지를, 심상선 장로가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Mar 10, 2015 03:13 PM PDT
뉴욕교협과 뉴욕목사회가 주최 단체로 참여하는 '하나님의 구원계획, 다니엘,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9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대동연회장에서 라홍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뉴욕교협과 뉴욕목사회 임원진을 비롯해 뉴욕지역 평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라홍채 목사는 원래 지질학을 전공했던 진화론자였으나 하나님을 만난 이후 신학을 깊이 연구하게 됐고 계시록 부분에서 많은 연구를 거듭해 현재 미국와 한국을 오가며 계시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목회자다.Mar 10, 2015 02:59 PM PD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는 시애틀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4얼 5일(주일) 오전 6시에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있음을 공고하고 시애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광범위한 시애틀 지역의 한인교회가 모두 모이는 만큼 올해 부활절은 더욱 연합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Mar 10, 2015 02:29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가 10일 오전10시 뉴욕중앙산정현교회에서 제76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노회장에 이영상 목사, 부노회장에 황경일 목사를 선출했다. 이 밖에 임원진은 △서기 김해근 목사 △부서기 홍춘식 목사 △회록서기 임영건 목사 △부회록서기 임병순 목사 △회계 전성호 목사 △부회계 유경준 장로 등으로 구성됐다. 신임노회장 이영상 목사는 "믿고 노회장을 맡겨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지금까지 선배들이 보여왔던 섬김을 본받아 회원들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노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Mar 10, 2015 02: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