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음악인들이 아프리카의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목소리를 모았다. 보치엘레스티는 지난 21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연 제3회 콘서트에서 나온 모든 수익금을 연합감리교회(UMC)가 추진하는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 캠페인에 기부했다. UMC는 2010년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에, 2015년까지 7천5백만 달러를 모금한다는 목표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모금액은 6천5백만 달러. 통계상 아프리카에서는 60초 당 한 명이 말라리아로 생명을 잃고 있다. 모기의 번식을 막기 위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나 각종 의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필수이지만 사실 모기장 하나만 있어도 말라리아 퇴치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동안 UMC는 230만 개의 모기장을 보급하고 300곳 이상의 진료소, 1만1600명의 직원들을 통해 말라리아와 싸워 왔다.Mar 23, 2015 03:52 PM PDT
좋은씨앗교회(담임 임용수 목사)가 한인 노인들을 위한 쉼의 공간인 '좋은 사랑방'을 개설한지 1주년을 맞았다. 좋은씨앗교회의 '좋은 사랑방'은 지난해 1월 플러싱의 한 맥도널드 체인점에서 한인 노인들의 출입을 금지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노인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교회차원에서 마련했던 것이 시초가 돼 지난 1년간 한인노인들의 훌륭한 쉼터 역할을 감당해 왔다. 이민사회에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마땅한 쉼터가 없어 맥도널드 등의 패스트푸드점을 전전했던 어르신들에게 교회가 나서서 쉼터를 제공하고 노인 복지를 위해 힘쓰는 모습은 타 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Mar 23, 2015 03:08 PM PDT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22일 오후5시 대예배실에서 '증축 봉헌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새로운 일꾼들이 세워지고 교회가 증축된 것은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칼리지포인트 외곽에 위치한 뉴욕수정성결교회는 1.5세 목회자인 황영송 목사가 초대 목회자인 박수복 목사의 후임으로 부임한 이후 1세와 2세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2일 진행된 예배에서는 성결교단 관계자들과 뉴욕교협 이재덕 회장 등 뉴욕교계 목회자들도 참석해 뉴욕수정성결교회의 계속된 발전을 축하했다. Mar 23, 2015 02:06 PM PDT
1992년 로스앤젤레스 4.29 폭동을 기리면서, 한인사회에 큰 아픔을 가져다 준 이 사건을 통해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꿈꾸는 에세이 콘테스트가 열린다. 한미연합회가 매년 개최하는 4.29 에세이 콘테스트는 한인 청소년, 대학생들이 한인 이민사의 한 아픔을 공유하면서 자신들이 만들어 가야 할 한인사회의 미래에 관해 책임감을 심어주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ar 23, 2015 01:40 P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지난 19일 부터 22일까지 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아 서울 청운교회 이필산 목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필산 목사는 부흥회 기간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을 전하며, 사흘 동안 은혜와 감동의 설교로 시애틀 지역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권면했다. 이 목사는 특히 현대 크리스천들의 신앙에 필요한 것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강조하며 "사랑과 신뢰 가운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삶을 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땅에서 크리스천이 누리는 놀라운 축복은 모두 사라지고 유한한 건강과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의 친밀한 관계"라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건강한 관계야 말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소유해야 축복"이라고 전했다.Mar 23, 2015 11:55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23일 오전8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 연회장에서 이영훈 목사 초청 조찬기도회를 뉴욕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날 기도회는 양승호 목사의 사회로 김춘근 목사 찬양, 방지각 목사 기도, 이재덕 목사 환영사, 이만호 목사 강사소개, 이영훈 목사 말씀, 이성헌 목사 광고, 박희소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어머니의 생신잔치를 위해 매년 3월 뉴욕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뉴욕교협은 매년 이영훈 목사와 조찬기도회를 통해 교류를 가져왔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도 역임하고 있다.Mar 23, 2015 11:21 AM PDT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대표 정성욱 목사(덴버 신학 교 조직신학 교수) 초청 말씀잔치가 지난 20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한빛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알찬 성도 참된 교회'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 정성욱 목사는 '선한 일을 위하여', '쉬지 말고 기도하라',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교회의 본질'을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집회 둘째 날인 21일(토) 정성욱 목사 "베드로가 서신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성도들에게 말하고자 했던 것은 바로 '자라가라' 이다. 현재자리에 멈춰 서서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Mar 23, 2015 10:42 AM PD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가 지난 21일(토) 제18회 동화대회를 개최했다. 하이랜드 치과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 금상은 배꽃반 박아이린 양이 차지했다.Mar 23, 2015 10:25 AM PDT
‘애틀랜타 챔버 싱어즈’ (박도열 단장)가 18일(수) 오후 8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를 찾아, 준비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Mar 23, 2015 10:18 AM PDT
부부가 서로 대화가 안 되어서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 "부부끼리 서로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을 솔직히 할 수 있습니까?" "부부끼리 서로 진실을 가슴속에 감추고 공허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전자의 질문에 긍정적으로 대답을 한다면, 부부 간에 어떤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Mar 23, 2015 09:50 AM PDT
한 줄의 메시지가 인생을 바꾼다. 사람이 변화되는 계기는 여러 경우가 있다. 신비한 종교적 체험을 하거나(모세나 바울), 유명한 사람을 만나거나(바나바와 바울, 모세와 여호수아, 엘리야와 엘리사), 한 마디 메시지를 만나는 경우이다(어거스틴).Mar 23, 2015 09:47 AM PDT
동성애자 부부에게서 자란 미국인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전통적 결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히더 바윅(Heather Barwick)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동성애 단체에 "여러분의 아이들이 상처받고 있다"Mar 23, 2015 09:45 AM PDT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간성' 표징(하나님의 인간화 작업)은 인간이 이웃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는 곳과, 보다 나은 정의와 자유를 위한 봉사와 고난을 감내하는 곳에서 드러난다고 한다. WCC는 과거 선교 목적이 기독교화로서 그리스도와 교회를 통해 인간을 하나님께로 데려오는 것이었다면, 오늘의 선교 목적은 참 인간의 문제가 훨씬 더 절박한 문제라고 한다(136f). 이러한 진술에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엄청난 희생적 사랑에 Mar 23, 2015 09:42 AM PDT
세상을 살다 보면 억울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억울함도 억울함 나름이다. 첫째, 자기 잘못으로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벧전 2:20a) 자신이 잘못한 행동 때문에 아픔과 고통을 당하면 그건 당연하다. 더구나 그게 악한 일이고, 죄일 경우는 '잘됐다'고 할 수 있다.Mar 23, 2015 09:40 AM PDT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A.D. 570년에 아라비아 반도의 메카에서, 쿠라이쉬(Quraish) 부족의 하심가문에서 태어났다. 당시에 쿠라이쉬 부족은 메카의 카바신전을 관리했다. 그의 아버지는 무함마드가 태어나기 전에 죽었다. 무함마드는 쿠라이쉬 부족의 전통에 따라서, 태어난 지 7일 만에 사막에서 생활하는 베두인 여인 할리마(HalimMar 23, 2015 09: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