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인질에게 처형 후에 묻힐 무덤을 파게 하는 충격적이고 비인간적인 사진이 또 공개됐다.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집트의 시나이 지역에서 비무장 이집트 남성이 처형 후 자신이 묻힐 무덤을 판 후 처형돼 매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IS는 그가 이스라엘 정보기관인 모사드를 위해 일했다는 혐의로 이 같은 끔찍한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Jun 13, 2015 05:33 PM PDT
미국에서의 이슬람 극단주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파멜라 겔러가 이끄는 보수단체 미국자유수호협회(American Freedom Defense Initiative)가 무함마드의 카툰 옥외 광고판을 100개 제작해 광고를 시작했다. 이 단체는 텍사스 주 갈랜드에서 무함마드 만평대회(Muhammad Art Exhibit and Cartoon Contest)를 개최했다가 두 명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테러를 당했었다. Jun 13, 2015 05:00 PM PDT
배우 모건 프리먼이 조엘 오스틴 목사의 레이크우드교회에 방문했다. 전 세계의 신과 신비적 존재에 대한 믿음을 시험해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신에 대한 이야기(The Story of God)' 프로젝트 촬영 차 방문한 것. 오는 2016년 전 세계 171개국에 45개 언어로 방송되는 '신에 대한 이야기'는 각 에피소드별로 신과 관련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면서 '창조의 신비', '기적을 일으키는 진정한 힘', '부활의 약속'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Jun 13, 2015 01:41 PM PDT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에서 지난 5월 기독교인 대학살이 일어날 뻔 했으나 3명의 무슬림 지도자가 신성모독 혐의로 기독교인들을 대량 살상하라고 무슬림들을 선동한 다른 이맘(기독교의 목회자)에 반대해 폭동 저지에 나서면서 무산됐다고 피데스 뉴스 에이전시(Fides News Agency)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일로 지금까지 22명의 무슬림들이 체포됐다고 덧붙였다. Jun 13, 2015 12:23 PM PDT
세계적인 가구 업체 이케아에서 쇼핑을 하던 고객이 화장실에서 예수님 얼굴 이미지를 봤다고 주장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화산업에 종사하는 33세의 데이비드 시몬스(David Simons)는 커튼 타이백(curtain tiebacks)를 구입하기 위해 영국 글래스고에 있는 이케아 매장에 방문했다가 화장실을 사용하던 중 발을 헛디뎌 넘어졌는데, 이 때 나무로 된 화장실 문에 예수님과 비슷한 이미지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Jun 13, 2015 11:06 AM PDT
오늘날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이슬람국가) 등에 의해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쿠란'이 이 시대 재현되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에는 샤리아법이 있다. 샤리아법은 이슬람법으로, 종교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종교법이 아니라 정치와 사회에까지 모두 영향을 미치는 법이며, 샤리아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사형, 태형 등의 처벌을 받는다.Jun 13, 2015 09:59 AM PDT
지난 주 분노한 이슬람 폭도들이 이집트의 베니 수에프(Beni Suef) 주에 있는 콥트 기독교인 집들이 불태웠다고 다수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폭도들은 이들이 페이스북에 이슬람을 모욕하는 카툰을 올렸다고 주장하면서 집을 불태우고 이집트를 떠나라고 위협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펄스 뉴스(Pulse news)는 이 지역의 콥트 기독교인 집들이 돌과 화염병으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일부 무슬림 청년들은 기독교인들을 보호하려 했다고 덧붙였다.Jun 13, 2015 08:31 AM PDT
지난 2010년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갇힌 50세의 파키스탄 기독교인인 아시아 비비(Asia Bibi)의 건강 상태가 점점 악화돼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장 출혈로 인해서 감옥 내부에서 계속 피를 흘리고 있고 구토할 때도 피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Jun 12, 2015 05:51 PM PDT
미시간 주의 한 교회가 교회 표지판을 교체하려고 하고 있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인 PETA가 매주 500 달러를 후원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교회 측이 이를 거절했다. 매주 500달러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현재 교회 간판에 "베이컨 먹으면 지옥 직행길. 채식주의자의 길로 오세요(Road to hell is paved with bacon. Go Vegan.)"라는 메시지를 추가하면 후원을 하겠다는 조건을 붙인 탓이다. Jun 12, 2015 04:17 PM PDT
한인 목회자들의 목회 사역의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신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대처 방법을 돕기 위한 목회자 정신건강 세미나가 오는 6월 17일(수)에서 18일(목) 오전 10:30부터 오후 12:30까지 이틀간에 걸쳐 정신 건강상담 전문 사역자인 폴 김 목사를 강사로 “정신질환의 이해와 예방”이란 주제 아래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강의실에서 개최된다.Jun 12, 2015 11:31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제3차 임실행위원회 및 제4차 할렐루야준비기도회가 12일 오전10시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실행위원회는 △교협 이전 봉헌 감사예배 보고 △부활절 연합예배 보고 △손야곱 집사 장례예배 보고 △체육대회 보고 △네팔구제헌금 보고 △2015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보고 △감사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희복 총무는 봉헌감사예배와 관련, "눈이 많이 온 상황에서도 증경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새 회관에 오셔서 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고 보고했으며 부활절연합예배도 지역별로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보고했다. 손야곱 집사 장례예배와 관련, 이재덕 회장은 "3천불 가량의 마이너스가 발생한 것을 회원 교회들의 도움으로 메울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재덕 회장은 체육대회 보고와 관련해서도 "참여하는 팀들은 줄고 있지만 올해도 6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힘을 실어 주셨다"고 말했다.Jun 12, 2015 10:32 AM PDT
월드미션대학교 ‘제24회 학위 수여식’이 6일 오후 1시 동양선교교회(담임 박형은 목사) 본당에서 졸업생과 학교 관계자 및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성진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학위 수여식에서는 신학사 19명, 석사 22명, 박사 2명 등 총 5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Jun 12, 2015 10:28 AM PDT
여름 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을 위해 매년 무료 연주회를 열어 온 은혜한인교회 유스오케스트라가 올해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교회 비전센터에서 연주한다. 지휘는 오렌지카운티 심포니 악장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승재 씨가 한다. 한편, 유스오케스트라는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Jun 12, 2015 10:16 AM PDT
미국의 유명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허용할 경우, 징역 등 어떤 형벌도 감수하면서 불복종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천명하고 1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이 벌이고 있는 “전통결혼 수호자들의 서명”(Pledge in Solidarity to Defend Marriage)에는 현재 4만 2천 명 이상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서명한 상태며, 앞으로도 참여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Jun 12, 2015 09:32 AM PDT
믿음의 친구들에게, 이번 소식지에서는 우리 주님이 이루시는 선교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쁜 소식은 지난 기간 동안 두번의 순회진료를 갔습니다. 한번은 촌딸라라는 곳으로 나갔고, 또 한번은 끼헬이라는 곳으로 나갔습니다. 촌딸라에서는 세 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나가서 삼 백여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거의 육 백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하나님과 잔치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끼헬에서는 로체스터연합감리교회(담임 이진국 목사)의 지원으로 역시 하루를 우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성대한 잔치를 나누었습니다. 의과 진료에서는 백 팔십여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치과에서는 육 십여명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어린이 사역이 있었는데, 팔 십여명의 아이들과 신나는 VBS를 할 수 있었습니다.또 마을주민들이 육 백여명정도 오셔서 역시 Jun 12, 2015 09: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