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빌예수마음교회(김성일 목사)가 자체 예배 처소와 1에이커의 부지를 구매해 이전한다. 주소는 15860 Tao Rd. Apple Valley, CA92307다. 6월 28일 주일 오후 5시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Jun 09, 2015 03:19 PM PDT
농업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에서 관련 박람회가 연이어 열린다. 지난 8일 국제농업박람회 최민수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LA를 방문해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박람회를 소개했다. 최 사무국장은 미주 동포 사회에서도 한국의 농기술과 농특산물에 관심을 갖고 박람회에 참여해 달라 부탁했다.Jun 09, 2015 02:19 PM PDT
"적그리스도, 미국, 그리고 아마겟돈(Antichrist, America, and Armageddon)"이라는 주제의 특별 설교 시리즈를 전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의 메가처치인 하비스트 처치(Harvest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명설교가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재림과 관련해 일어나는 사건들과 그 때까지 기독교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전하면서 성도들에게 재림의 약속을 심각하게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09, 2015 11:41 AM PDT
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의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지난달 애틀랜타에 이어 남가주에서도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남가주성시교회(안병준 목사)에서 열렸다. 뉴저지 지역 세미나는 6월 12일부터 14일로 잡혀 있는 상황이다.Jun 09, 2015 11:36 AM PDT
플리로다 주의 한 목회자가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이 최근 동성애 성인 지도자 선임을 허용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과 관련, 교회에 LED 광고판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플로리다 노코미스(Nokomis)에 있는 회중교회(Congregational Church)의 K.C. 맥캐이(K.C. McCay) 목사는 동성애 성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은 여우가 닭장에 들어가는 것과 다름 없다는 내용 등의 LED 광고판을 교회 밖에 내걸었다.Jun 09, 2015 10:20 AM PDT
이상명 총장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제35회 졸업감사예배에서 전한 격려사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총장은 6월 6일 영락셀러브레이션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도전을 던졌다.Jun 09, 2015 09:51 AM PDT
사우스캐롤라이나 썸터한미장로교회(PCUSA)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한다.Jun 09, 2015 09:51 AM PDT
지난 2004년부터 북한 인권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KCC(KOREAN CHURCH COALITION for North Korea Freedom)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Summer Internship and Mission and Conference’를 개최한다. 워싱턴 DC에서 6년 연속 열리는 이 대회는 두 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 첫째는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한인 2세들에게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에게 한반도를 품을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이다.Jun 09, 2015 09:31 AM PDT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오영록)가 지난 5일(금) 2015코리안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패 전달식 및 행사 준비 현황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5 코리언 페스티벌 애틀랜타 한민족 대축제는 오는 10월3일(토)로 확정됐다.Jun 09, 2015 08:32 AM PDT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가 지난 7일(주일) '세광 가족 감사음악제'를 열고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전된 성전은 West Price Rd Suwanee GA 30024에 위치하고 있다. 첫째 마당은 이전감사예배로, 둘째 마당은 감사음악회, 세째 마당은 준비한 예찬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염규옥 목사(참좋은침례교회)는 "세상 사람들은 세광을 보기 원한다. 세광의 성도들은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세광의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염 목사는 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졌다. 작은 일에 충성할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잘했다 칭찬해 주신다. 땅끝까지 전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세광인이 되길 바란다.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주님의 기쁨에 참여하는 진정한 성전을 세워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Jun 09, 2015 08:20 AM PDT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예장 대신 총회장)가 자신의 지난 7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 중 '메르스' 관련 언급이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진의를 오해한 것"이라고 했다.Jun 09, 2015 07:16 AM PDT
대구경찰청이 최근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32곳의 집회·시위 중 8곳만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직위 측이 7월 4일로 계획했던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는 사실상 무산됐다. 대구경찰청은 보수단체와의 충돌 등 안정상의 이유로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Jun 09, 2015 07:14 AM PDT
폼페이를 방문하면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없다. 2000년 전에 거주했던 사람들도 놀라운 문명의 혜택을 받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당시 폼페이에는 세탁소와 극장, 약국이나 경기장도 있었다. 집집마다 수도관을 연결했고 화장실도 수세식으로 만들었을 정도다. 전문가에 의하면Jun 09, 2015 07:12 AM PDT
최근 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이 막연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확산되는 전염을 좀처럼 막지 못한 채 속수무책이다. 버스로 확산되고, 배로 확신되고, KTX로 확산되다 보니 급속하다. 더 이상 안전망이 없다. 현재 강원도와 제주도만 청정지역이라고 하지만, 그게 며칠이나 갈지?Jun 09, 2015 07:09 AM PDT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29) 씨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접근할 길이 없다며 비방·협박하는 글을 트위터에 290차례나 올린 40대 전도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Jun 09, 2015 07: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