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예수교장로회(GAPCA)와 멕시코 포스퀘어 교단(The Foursquare)이 교단 간의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맺었다. 두 교단은 3월 18일 멕시코 티화나 소재 로사리도 호텔에서 이 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공동으로 목사를 안수하고 선교사를 파송하며 양국의 기독교 교류 증진에 앞장서기로 했다.Mar 23, 2015 09:37 AM PDT
제1회 월드디아스포라포럼(국제대표 오상철 박사) 기자회견이 23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됐다. 오는 2016년 1월 18일부터 2박 3일간 송도의 연세대 국제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1회 월드디아스포라포럼은, '지구촌 디아스포Mar 23, 2015 09:1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역사상 처음으로 레즈비언 부부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단이 동성결혼을 인정한 지 5일 만이다. 보도에 따르면, 카치 클락-포터와 홀리 부부는 주일인 지난 22일 오후 3시 델라웨어 윌밍턴에 소재한 제일중앙장로교회(First&Central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Mar 23, 2015 09:05 AM PDT
최근 중동의 기독교 매체인 SAT-7이 공개한 2개의 동영상에 따르면, IS의 잔인한 행위에도 불구하고 아랍권에서 기독교인들의 용서가 확산돼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 가운데 이라크 모술에서 온 미리암(10세)의 인터뷰가 가장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마태복음 5장을 인용해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전했다. 그녀의 가족은 지난 7월 수십만 명의 기독교인들과 함께 쿠르디스탄의 어빌 지역으로 피난왔다. ‘SAT-7 키즈’ 진행자인 에삼 나지는 쿠르디스탄의 난민캠프에 방문해 미리암을 만났다. 인터뷰에서 마리암은 “하나님께서 IS에게서 보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집 밖으로 쫓아낸 이들을 향해 어떤 마음이 드느냐는 질문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해 주시길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자가 “너도 용서할 수 있겠니?”라고 묻자 그녀는 “그렇다”고 답했다.Mar 23, 2015 04:27 AM PDT
아시아의 대표 지도자이자 싱가포르 '국부(國父)'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가 23일 타계하자 세계 각국의 수장들이 잇달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날 리콴유 전 총리의 장남이자 싱가포르 현 총리인 리셴룽(李顯龍)은 성명을 통해 "리 전 총리가 오늘 오전 3시18분 싱가포르 종합병원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리 전 총리의 타계 소식을 접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리 전 총리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전하며, 리 전 총리의 가족, 싱가포르 국민과 정부에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언론이 전했다.Mar 23, 2015 04:25 AM PDT
북한 선교에 매진해 오던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최근 북한에 억류된 가운데,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북한 주민 접촉 및 방북 시 관계 법령에 규정된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북한 방문 신고를 하지 않고 북한을 왕래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신고한 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을 강조하며, 방북 시 안전을 위해 반드시 신고해 달라고 알렸다. 또 재외국민은 방북 7일 전까지 통일부에 승인 신청을 해야 하며, 통일부 발급 방북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Mar 20, 2015 10:21 PM PDT
지난 18일,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교회창립이후 처음으로 수요찬양예배를 드렸다. 수요찬양예배는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Mar 20, 2015 12:23 PM PDT
최근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의 수련회 및 수양회 시설로 뉴욕 아너스 헤븐 리조트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기존까지는 수련회를 위해 펜실베니아 등의 먼 타주를 찾았던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이었지만 이제는 2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한 아너스 헤븐 리조트의 재개장으로 인해 수련회 시설 이용추세가 변하고 있다. 아너스 헤븐 리조트는 건물 내에 스파시설과 각종 실내 운동 시설 등을 비롯해 호텔급의 객실과 각 규격별 회의실, 강당 등을 갖추고 있어 아침과 저녁으로는 말씀을 나누고 낮 시간에는 스포츠 및 친교 시간을 가지면서 영육간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Mar 20, 2015 10:47 AM PDT
최근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의 수련회 및 수양회 시설로 뉴욕 아너스 헤븐 리조트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기존까지는 수련회를 위해 펜실베니아 등의 먼 타주를 찾았던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이었지만 이제는 2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한 아너스 헤븐 리조트의 재개장으로 인해 수련회 시설 이용추세가 변하고 있다. 아너스 헤븐 리조트는 건물 내에 스파시설과 각종 실내 운동 시설 등을 비롯해 호텔급의 객실과 각 규격별 회의실, 강당 등을 갖추고 있어 아침과 저녁으로는 말씀을 나누고 낮 시간에는 스포츠 및 친교 시간을 가지면서 영육간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Mar 20, 2015 10:22 AM PDT
"오늘날 사람들이 목격하고 있는, 전 세계적인 다양한 분쟁들은 말세와 각 나라의 고통에 대해 언급한 성경구절을 반영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가복음 21장 25절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Mar 20, 2015 09:39 AM PDT
한국 보수주의 교회 내에서 박윤선 목사는 목회자의 사표요 인생의 사부요 훌륭한 신학자요 신앙가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다른 이도 아닌 그의 친딸이 저서 『목사의 딸』에서 그에 대해 쓴 비판적 평가로 인하여, 교계 안에서 논란(論難)이 일어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윤선에 대한 Mar 20, 2015 09:37 AM PDT
약 170만 명의 교인들이 소속된 미국장로교(PCUSA)가, 지난 17일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수용한 가장 큰 개신교단이 됐다. 신도 700만 명이 넘는 미국연합감리회(UMC)의 경우 지난 2012년 진행된 전국총회에서 동성결혼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의하고, 안건Mar 20, 2015 09:24 AM PDT
목회자 출신의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는 지난 2013년 5월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생명의말씀사)」를 통해 10-20년 후 한국 사회와 경제의 변화에 따른 교회의 영향과 함께 '(이대로 변하지 않는다면 찾아올) 한국교회 대위기론'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와 기관들이 앞다퉈 최 박사를 초빙해 강연을 들었다.Mar 20, 2015 09:22 AM PDT
동성애자의 숫자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4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국은 전체 인구 중 6.8%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 공식적으로 조사해 제시한 바가 없지만, 대개 각 나라 인구의 8% 정도가 성소수자라 추정된다면, 동성애자는 약 300~400만 명 정도로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통계수치는, 상당히 부풀려 잡힌 Mar 20, 2015 09:19 AM PDT
파키스탄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교회 폭탄 테러 사건에 항의하며 소수종교 보호를 촉구하는 집회를 벌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는 전날 두 곳의 교회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앞서 15일 일어난 이 테러는 최소 10명의 사망자와 60명의 부상자를 낳았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 테러가 자신들의Mar 20, 2015 09: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