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섬김 단체 베레카홈리스미니스트리는 이번 달 15일과 22일에 모임을 연다. Mar 12, 2015 09:42 AM PDT
건강 전문강사 김정수 집사 초청 ‘성서적 건강 관리법’ 세미나가 4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애틀랜타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에서 열린다.Mar 12, 2015 07:58 AM PDT
IS에 의해 납치됐다가 최근 석방된 2명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IS가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을 요구했으나, 이를 담대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IS는 지난 2월 23일 하사카 지방에 위치한 약 35개의 기독교 마을을 급습, 260여명의 주민들을 납치했다가 1주일이 지난 3월 1일 일부를 풀어주었다. 인질로 잡혔다가 풀려난 로버트라는 이름의 기독교인 남성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남성 16명 및 여성 4명과 함께 카부르강 남쪽 둑에 위치한 텔 고란 지역에서 납치됐다며, IS 대원들은 오전 5시경 마을을 습격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고 사람을 깨웠다고 전했다.Mar 12, 2015 07:10 AM PDT
뉴욕주양장로교회 김기호 목사가 RCA 동료 목회자들에게 절망에 빠져 힘들었던 목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눠 주목을 받았다. 김기호 목사는 9일 오전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린 RCA 뉴욕교회협의회 3월 월례회에서 ‘출애굽기 3:1-5’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목회자의 소명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호 목사는 “우리가 목회선상에서 답답할 때가 많이 있다. 저의 경우 릿지우드에서 8년 동안 목회를 했는데 나오는 성도들도 없고 참 힘든 기간이 있었다”면서 “아무도 없는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하면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정도였고 그냥 주저앉아 시간만 보내기를 반복하기도 했다”고 힘든 시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기호 목사는 “그러던 어느 날 제 입에서 ‘안다’, ‘안다’ 이 두 마디가 나오는데, 그 때 제가 얼마나 울고 회개를 했는지 모른다”면서 “그 말씀 한마디에 죽을 것 같은 절망이 희망으로 살 것 같았고 모든 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가야 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위기를 극복했던 순간을 추억했다.Mar 11, 2015 02:23 PM PDT
LA 지역 보수 한인단체가 11일 주요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테러를 비판했다.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회장 박홍기)를 중심으로 육군·해군·공군·해병·여군동지회, 6.25참전전우회, 육군종합학교, 영관장교연합회, 재미공수특전동지회, 고엽제전우회 등 10개 단체는 공동성명에서 "미국 대사 테러는 국가 안보 주축을 훼손하는 야만적 행위"라면서 "한미 동맹이 우리 안보에 중요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튼튼한 한미 동맹 위에서만 통일도 가능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Mar 11, 2015 12:09 PM PDT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석방을 위한 첫 기도회가 지난 9일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개최된데 이어 뉴저지지역 목회자들도 임현수 목사의 석방을 위한 기도회를 11일 갖는다. 시카고에서는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중심으로 임 목사 석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한다. 남가주 지역에서는 다음주 내로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구명 운동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현수 목사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GKYM의 공동의장으로, 뉴욕과 뉴저지의 많은 교회들과도 교류해 왔다. 이에 뉴저지교협은 11일 오후 8시 임현수 목사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뉴저지 클리프톤에 위치한 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담임 김은범 목사)에서 드린다.Mar 11, 2015 10:30 AM PDT
최근 불임·난임 부부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신혼 부부의 7분지 1이 자연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통계도 있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 의학적 혜택에도 불구하고, 아마 자연 임신이 어려워 고통받는 부부의 비율은 해마다 점점 더 증가할 것이다.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 증가와, 환경 오염에 따른 자연 임신을 방해하는 환경호르몬을 비롯한 각종 독성 물질의 증가, 그리고 초혼 연령이 늘어나는 시대적 상황은, 모두 자연 임신의 가능성을 점점 더 어렵게 Mar 11, 2015 10:23 AM PDT
이슬람국가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매일 매스컴에 등장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슬람에 대해 이슬람포비아(Islamophobi)를 넘어서 유라비아(Eurabia) 공포로 확산되고 있다. 2010년 말 유럽의 무슬림 인구는 5천3백만 명으로, 유럽 인구의 7%에 달했다. 2015년에는 14%, 2025년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Mar 11, 2015 10:22 AM PDT
한 대형교회의 사모가 자신의 남편을 향해 퇴진을 촉구하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했다. 대전중앙교회 이성현 담임목사의 사모인 신보혜 씨는 6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은혜로교회 측 교인들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서, 최근 대전중앙교회에서 발생한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Mar 11, 2015 10:19 AM PDT
두레교회(담임 이문장 목사)가 11일 저녁 수요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고 2014/2015 예결산을 통과시켰다. 회원점명 결과 총 466명이 출석한 것으로 확인한 뒤 회무처리를 시작하자, 2층에 모여 있던 60여명의 두레교회바로세우기협의회(두바협) 측이 Mar 11, 2015 10:16 AM PDT
"'무고한 사람 한 명의 죽음은 전 인류의 죽음과도 같다'는 꾸란 구절(5:32)은 흔히 이슬람이 사랑과 평화를 중시하는 종교라는 점을 설명할 때 인용됩니다. 하지만 이 구절의 앞 내용은 유대인에 대한 경고이고, 뒷 내용은 알라와 무함마드를 대적하는 자에 대한 사형, 십자가형, 추방 등을 명합니다. 곧 꾸란 5장 32절은 '무고한 무슬림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인류를 죽이는 것'이라는 경Mar 11, 2015 10:14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저지노회가 10일 뉴저지장로교회 오클랜드 예배당에서 제52회 정기노회를 열고 최근 뉴저지 하베스트교회에 부임한 안민성 목사의 노회원 가입과 하베스트교회 위임목사직책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안민성 목사는 KPCA 소속 목회자로 뉴저지 지역에서의 본격적인 목회활동을 인정받게 됐다. 안민성 목사가 과거 뉴욕장로교회에서 시무하던 시기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에 소속돼 있었다. 뉴저지 하베스트교회는 지난해 12월 28일 공동의회를 열어 안민성 목사의 후임 청빙과 관련 투표를 진행, 76% 지지로 안민성 목사의 2대 담임목사 청빙을 결정했다.Mar 11, 2015 10:00 AM PDT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석방을 위한 첫 기도회가 지난 9일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개최된데 이어 뉴저지지역 목회자들도 임현수 목사의 석방을 위한 기도회를 11일 갖는다. 임현수 목사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GKYM의 공동의장으로, 뉴욕과 뉴저지의 많은 교회들과도 교류를 가져왔다. 이에 뉴저지교협은 11일 오후 8시 임현수 목사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뉴저지 클리프톤에 위치한 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담임 김은범 목사)에서 갖는다. 이번 중보기도회는 임현수 목사가 대표로 있는 선교단체 GAP(Global Assistance Partner)의 요청으로 뉴저지교회협의회가 주관해 열게 됐다. 이날 기도회 이후에는 GAP의 관계자가 경과 보고를 하는 시간도 갖는다.Mar 11, 2015 09:35 AM PDT
최근 북한에 억류된 임현수 목사에 북미 한인교회들의 지원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임현수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큰빛교회를 비롯 LA 지역 한인교회들도 임 목사 구명을 위한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으며, 시카고 지역 교회들도 서명 운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오랫동안 북한 선교에 힘써왔던 임현석 목사(시카고 빌립보교회)는 "정말 북한선교를 위해 하나돼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때다. 임현수 목사님도, 수많은 북한 땅 지하교회 교인들도, 고통받는 주민들도, 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책임질 수 없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Mar 11, 2015 09:29 AM PDT
섬기는교회(담임 이재석 목사)가 오는 14일 자녀교육세미나를 연다. 교회측은 "세상의 학교는 날이 갈수록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정글과 같이 변해가고 있다. 소망이 사라져 가는 정글로 자녀들을 보내는 부모의 심정은 '노심초사'라는 4글자로 표현되리라 생각된다"면서 "이같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들과 함께 홀사모로 세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이에스더 전도사님을 초대해 자녀교육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했다.Mar 11, 2015 08:42 AM PDT